kone
sub_icon

소미소프트

[AI번역][손검수] [ASTRE] 버스정, 폭설이 녹을때까지...

2026-02-05 14:51:02
동인
조회 25070 · 좋아요 105





접기 / 펼치기







좋아하는 작가라 번역해봄

식질도 처음 해봤는데 이거 사람이 할 짓 아닌 것 같음



본방까지 빌드업이 좀 길긴 한데, 기대감이랑 배덕감에 머리 빙글빙글해지는 여캐는 제일 야하게 잘 뽑는 것 같아


쾌락타락은 좋다

쾌락타락까지 과정이 길면 길수록 좋다
넣자마자 타락은... 마치 조루와 같은거지


번역 피드백 받음 글자 크기, 간격이나 폰트...


폰트 찾기가 너무 어렵다

105
댓글 20개
댓글 쓰기
02.05
맛있다
굿
02.05
02.05
여캐진짜 잘그리네
02.05
시골소녀보다 이게 먼저 되네 ㅋㅋ
02.05
02.05
존나 맛있는데요?
시골소녀는 대체 안그리는건지 내가 못찾는건지 ㅜㅠ
4.1 이랑 4.2는 있는데 번역이 없더라
야스!
02.05
이게 되네 고맙습니다
신박하다
와 이 작가 ㅅㅂ 뭔가 기시감들더니 검색해봤는데 님들도 아는 그작가였음 ㅋㅋ 존나오랜만이라 반가울정도
02.06
와 중간에 윗도리 확 들어 올려 졌을 때 표정이랑 가슴 나오는 거 진짜 개꼴린다 ㅋㅋㅋㅋ
02.06
정말 좋아하는 작가 기계 번역 돌려서 보고 있었는데 손 번역 감사합니다.
젊은 남자들이 초식화하고 남성성 없어져서 기성세대 댄디남들에게 젊은 여자 뺏기는거 은근 현실고증 아니냐 ㅎㅎ
02.06
ㅈㄴ맛있네 어흐
02.08
본문 내용에 전적으로 동의 창작자들이 그럴 역량이 부족한 걸까? 아니면 사람들이 취향이 빨리빨리에 더 집중되어 있는 걸까
캬 고맙읍니다.. 언젠가 4.1 4.2도 번역 나오면 좋겠어요
우리 새뱃돈 작가 아직 안죽었구만~ 훌륭해
0 / 500
(노모화) [Shiwasu No Okina] 100번 차여버린 인기없는 나를 불쌍히 여겨준 남친 있는 여자사람 친구가...
동인
xbox
04.25 48528 289
Poriuretan 산악 드라이브에서 의기투합
동인
uzaki
04.25 23642 64
Poriuretan 친구네 누나
동인
uzaki
04.25 35284 91
Poriuretan 보란듯이 보여줌
동인
uzaki
04.25 23743 62
Poriuretan 노출증 환자의 할로윈
동인
uzaki
04.25 15154 45
Poriuretan 냄새 페티시
동인
uzaki
04.25 15969 39
돌보기 좋아하는 엄마, 아들한테 박혀버리다
동인
haroishi
04.25 24941 63
Poriuretan 들이닥친 갸루 a (무삭제 판)
동인
uzaki
04.25 25592 52
Poriuretan 아이의 씨를 원하는 유부녀
동인
uzaki
04.25 18253 35
Poriuretan 선배의 선택
동인
uzaki
04.25 17416 37
Poriuretan 보이시한 소꿉친구
동인
uzaki
04.25 20665 28
Poriuretan 세련된 선도부원
동인
uzaki
04.25 17910 34
Poriuretan 유부녀 요가 피트니스 (무삭제판)
동인
uzaki
04.25 21151 35
Poriuretan 수영부의 에이스
동인
uzaki
04.25 15036 37
Poriuretan 여름 해변에서 의기투합
동인
uzaki
04.25 17802 48
Poriuretan 시골누나
동인
uzaki
04.25 15981 46
Poriuretan 선생님
동인
uzaki
04.25 13003 31
Poriuretan 옆방의 아주머니
동인
uzaki
04.25 13949 28
Poriuretan 정오가 지난 오후의 단지아내
동인
uzaki
04.25 15420 30
Poriuretan 폭풍전의 도서실
동인
uzaki
04.25 11108 28
Poriuretan 장마철의 빨래방
동인
uzaki
04.25 11280 43
Poriuretan 갸루b의 파파카츠
동인
uzaki
04.25 12467 60
후타, 명방) [직번] 시한테 박는 니엔
동인
wa4231
04.25 15652 94
[AI번역] [JUNN] 네토라레바에 - 인싸 여친의 SNS 네토라레 기록 2
동인
gkcuwuwlltnnrra
04.25 44289 153
직번](simon)Hello Again ~A lot~
동인
woo15
04.25 18202 47
[미번] 대음마전에 있어서 감각차단 부적은 필수 대비책입니다 ① (번역요청)
동인
핥는맛
04.25 17239 72
[Isenori] 교실의 그 아이는 인간을 그만둔 젖소가슴 변기녀 19
동인
요요코코
04.25 21529 47
[Shayo] 시골에는 오락이 이 정도 밖에 없다 6
동인
kjkj671255
04.25 25100 136
[미번/번역요청]옆집의 다우너 모녀한테 쥐어짜이는 이야기
동인
아돌
04.25 22164 54
(미번) [Ninoko] 소녀회춘 총집편 총 3권
동인
selsen
04.25 11961 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