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one
sub_icon

소미소프트

[번역기+검수] [Urakan] Boku ga Shiranakatta Mama to Jii-chan no Koto -내가 몰랐던 엄마와 할아버지에 관한 이야기

2026-03-28 23:24:14
동인
조회 11296 · 좋아요 50



보기





우라칸 신작 나온거 작업해봤습니다. 

엑헨에도 같이 올라갈겁니다. 퍼가는건 자유지만 맨 첫장 표지만 안지우면 좋겠네요.


글씨체는...뭐랄까 제가 번역하는 작품의 특징이라고 생각하면 되지않을까 해서 이 폰트로 유지하고 있습니다.


우라칸 작품도 엄밀히 따지면 네토라레 계열에 성립하는 작품입니다만,

개인적인 기준에서 '뺏기는 쪽 남캐의 멘붕이 없다'가 성립하면 저는 괜찮다고 보는 사람이라서,

urakan이나 konkit 작품들도 부담없이 보는 편입니다.

여기에서는 아예 나오지도 않은 주인공 아버지가 해당 역할이겠죠.


그럼 즐감해주세요.

50
댓글 6개
댓글 쓰기
최애작가
03.29
03.29
압도적 감사
urakan 최애 작가 중 한명이라 번역 개추
아우 저걸 할아버지 뒤통수를 처서 처리하고 대신 먹어야지..
0 / 500
[Tamagou] 점장님은, 거유에 살짝 M이죠? 2
동인
카오스
02.21 29373 98
미번) [Sagattoru] 여번장 납치강간 • 전일담
동인
gumawar
02.21 23315 30
[청아 노모][Haguhagu] 사샤쨩 - 수컷의 향기가 배어 있는 나의 최애.
동인
qlalfsla
02.21 36330 108
직번) [Sansyoku Amido.] 매니저 짱 지도중!
동인
dresss
02.21 24832 69
직번) [Kyuugata] 마마부터 시작하는 육변기 성활 + 요코 씨의 일상
동인
dresss
02.21 22385 75
Kyouka asuka 처벌 게임 섹스 라는 이름의 포상
동인
SK
02.21 35733 192
Ai번역 손식질) 간판소녀 가계사정
동인
1Q2W3E4R
02.21 34628 137
[Kuromotokun/노모] 소꿉친구인 야한 누나는 좋아하시나요?
동인
ㅇㅇ
02.20 55465 301
[번역] 점장이 야한 짓을 해주는 걸로 월급을 퉁치려 든다!! + 속편
동인
tyuiop
02.20 52492 288
[Tomohiro Kai] 타워 레지던스 안내과 대응 중 1, 2
동인
1uF
02.20 30671 167
[Tomohiro Kai] 비공개 플랜 1~2
동인
1uF
02.20 28280 81
[번역] 수영부의 과묵하고 얌전한 츠키시마 씨는 H에 흥미진진 1,2,3
동인
tyuiop
02.20 46136 125
[미번/번역요청] 수영부의 과묵하고 얌전한 츠키시마 씨는 H에 흥미진진4
동인
tyuiop
02.20 22207 34
꺼01308397) 음마의 관~주인 없는 여관의 서큐버스~
동인
Yuzu
02.20 14924 30
[asani nemuru] 수업 중에 학교 안을 전라로 걷는 여자애
동인
요요코코
02.20 27763 77
[AI번역][청아,NTR] 좋아하는 아이가 섹스부에 입부했다 - 가입부 연습 엣치 편
동인
gkcuwuwlltnnrra
02.20 48750 146
(NON18) [ZuriKishi] NTR을 죽이는 기사
동인
ArIso
02.20 41555 293
[Shigure Ryuunosuke] 사오리가 ˝사랑˝을 원한다면 1~3
동인
1uF
02.20 26052 55
직번) [Sagattoru] 여번장 납치강간 "자궁"이 욱신거려서 "멈출" 수 없어 (ANGEL 倶楽部 2016年11月号)
동인
dresss
02.20 27219 65
직번) 웨스턴 청아 [JCM2] 소녀 탐정 해리엇 Operation_MoonWhore
동인
dresss
02.20 16004 51
[AI 번역] [bleachmama]나의 마조히스트 마키마
동인
wnstn001
02.20 52010 107
[AI 번역] [bleachmama][수간]섹못방 크로니
동인
wnstn001
02.20 42407 142
[AI 번역] [bleachmama] 아날 줄다리기
동인
wnstn001
02.20 27176 118
[AI 번역] [bleachmama]나의 오시 오나홀
동인
wnstn001
02.20 32544 65
[직번] [Yesman] 잘 가 신사
동인
maha1004
02.20 29022 123
[misaoka] 여친을 빼앗겼지만 저는 행복해질 겁니다
동인
agnet666
02.20 41478 157
[직번][Otete (Koyubimaru)] 엘프의 모유로 어른이 되었습니다
동인
잠든숫양
02.19 55268 467
(중국어 미번,번역요청) [PISANTO] 빛을 향한 기도 (1~6부) + 다크엔딩
동인
애기맘마줘
02.19 19487 28
Torii Yoshitsuna-지루하니 자위라도 할까!
동인
k8625
02.19 50791 155
[미번] [Kumakiti] 함락당하는 기사 이야기 3
동인
rullhorse12
02.19 22051 3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