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len
u/phmphm88dd
이거 근데 그린사람이 한국사람이고, 한국어판도 다 존재하는 상태라서...번역이 나올지는 잘 모르겠네요.
암컷뽑기는 이게 완결편인데 결말이 원작자만 만족하는 결말같고, 파마의 무녀는 아직 빌드업 단계고 결말이 아직 안나가지고 기대치가 있어서 그럴거에요. 일단 원작자가 해피엔딩쪽이라고 이야기한적도 있긴 하구요... 문제는 이 해피엔딩이라는게 인격붕괴 쾌락타락 엔딩같은 해피엔딩일지는 모르것지만요...
이래놓고 해피엔딩이 될라면 사실 퇴마업계가 진짜 엄청나게 규모가 커서 카린네 가문도 사실 별거 아니었고 마구라도 사실 누군가 손바닥 위에서 놀아나고있었다 이런느낌으로 가야하지않을까 싶음 3편도 일단 빌드업같은 느낌이라 4편 결말을 봐야 갓작인지 망작인지 알듯. 꼴리는거 자체는 고트맞지만...
디스토피아 시점부터 쟤네 만드는 게임들 스타일이 다 비슷비슷해진거같음. 그래서 그 시발점이라고 볼수있는 디스토피아를 제일 재밌게 한듯.
Great Mosu 청순그녀 2편에 그런내용 있긴한데
죽인다든가 무력화한다든가까지는 그럴수있는데 소유권 포기시키려고 뇌만 복제하는건 뭔 짓인건지 모르겠음. 신캐는 지구에서도 능력을 쓸수있는데 왜 지구측에 협력을 하고있는지도 이해를 못하겠고...
이세계물이 흥하는 이유는 그렇게 별거 없던 주인공이 이거저거 다 얻어서 성공하는걸 보는 맛이 있는데, 암컷뽑기는 그 주인공이 운좋게 여주 얻어서 성공하는게 훼이크였고 사실 권력자들이 짱이거든요 하는 느낌이라... 차라리 사망하는쪽으로 할거였음 순수하게 복상사로 죽이지 굳이 통속의뇌를 만들어가지고 기분만 더 나쁜거같음.
유쾌한 작품을 못만드는 작가도 아닌데 굳이 이렇게 갔어야했나 싶기도 함...
굳이 이렇게 엔딩을 냈어야했나...
조치완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