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one
sub_icon

소미소프트

[번역기+검수] [Urakan] Boku ga Shiranakatta Mama to Jii-chan no Koto -내가 몰랐던 엄마와 할아버지에 관한 이야기

2026-03-28 23:24:14
동인
조회 11233 · 좋아요 50



보기





우라칸 신작 나온거 작업해봤습니다. 

엑헨에도 같이 올라갈겁니다. 퍼가는건 자유지만 맨 첫장 표지만 안지우면 좋겠네요.


글씨체는...뭐랄까 제가 번역하는 작품의 특징이라고 생각하면 되지않을까 해서 이 폰트로 유지하고 있습니다.


우라칸 작품도 엄밀히 따지면 네토라레 계열에 성립하는 작품입니다만,

개인적인 기준에서 '뺏기는 쪽 남캐의 멘붕이 없다'가 성립하면 저는 괜찮다고 보는 사람이라서,

urakan이나 konkit 작품들도 부담없이 보는 편입니다.

여기에서는 아예 나오지도 않은 주인공 아버지가 해당 역할이겠죠.


그럼 즐감해주세요.

50
댓글 6개
댓글 쓰기
최애작가
03.29
03.29
압도적 감사
urakan 최애 작가 중 한명이라 번역 개추
아우 저걸 할아버지 뒤통수를 처서 처리하고 대신 먹어야지..
0 / 500
[落花入梦] 雪山素女 설산소녀 6 [기번] [Ai Generated]
동인
니지노
04.08 15679 58
[노모화완료][번역요청][Yucchris] 모험자길드의 접수양은 빗치였습니다. 1~6화
동인
lliililiiii
04.08 27826 60
직번) [choukutetsushitsugan] 마유 제조 젖소 타락. (번역요청 있던거)
동인
qlalfsla
04.08 25885 204
[落花入梦] 雪山素女 설산소녀 1-5 [노모] [기번] [Ai Generated] (3화 수정!!!)
동인
니지노
04.08 33036 102
[Hirasawa Zen]모르간 아내와 세이버얼터 처제의 정자 짜내기 일기
동인
qpsjcb00
04.08 17650 52
[rururoriri]친구의 누나랑 야한 첫경험
동인
qpsjcb00
04.08 23127 100
[Karube Guri] 이 섹스는 연기입니다!! 1 (노모)
동인
04.08 39190 146
게이)건방진 소년을 범하고 찍어서 노출조교
동인
haroishi
04.08 23274 39
[momico] 문주님과, 장난 (블루아카이브 키사키)
동인
damaten
04.07 23177 96
[toranoe/청아] 메스가키도 참교육 당하고싶어
동인
kyopic
04.07 19718 72
[Jakky] 코노스바 모음집
동인
ㅇㅇ
04.07 26960 122
[Isenori] 교실의 그 아이는 인간을 그만둔 젖소가슴 변기녀 9
동인
요요코코
04.07 20808 76
직번)[Shirukke no Ooi Zakuro (Kiryuji Ryuji)]여자로 안보였던 소꿉친구와 섹스하지 않으면 나갈 수 없는 방에 갇혔다
동인
woo15
04.07 25033 101
직번) [Sasanoha Toro] 큰 엉덩이 안경 쓴 소꿉친구와 코스프레 질내사정 H 마구 하는 책
동인
dresss
04.07 14225 75
직번)[Sasanoha Toro] 반에서 제일 엉덩이가 큰 안경 쓴 소꿉친구에게 질내사정 하라고 본능이 외친다
동인
dresss
04.07 21127 100
[T landolt] 갸루인 콘도양
동인
qpsjcb00
04.07 21743 118
Maskwolf-원신 시리즈 모음
동인
k8625
04.07 24391 79
(직번) [Kouchaya (Ootsuka Kotora)] 담임의 메이드가 되어버린 흑갸루
동인
kaloski
04.07 17197 109
Maskwolf-덜렁거리는 슈타르크님과 모험
동인
k8625
04.07 38563 125
Itami-최면 NTR 1~3
동인
k8625
04.07 31829 110
[Anrakugai] , [Zerodo] + @동인 모음(복구)
동인
skyeick
04.07 21359 51
nyuu koubou【한국어판】 가짜 추억 풍속 맨션 -그 시절 모습의 그 아이와 섹스-
동인
RMillet
04.07 34817 114
[Hiyashimakura] 전철 통학 중 몰래 질내사정하게 해주는 같은 반의 쿠로이 양
동인
montaki
04.07 49380 354
[Liyoosa] 도련님께 음문이 새겨진 채 천천히 길들여지는 메이드 1
동인
요요코코
04.06 35233 183
Aromdami-몸에 열심히 낙서하는 만화
동인
k8625
04.06 20476 93
Arisane-TS IDEAL BODY
동인
k8625
04.06 19967 87
페른과 슈타르크가 하는 만화
동인
k8625
04.06 37417 257
[노모화완료] [Harusawa] 당신의 친구에게 안겨서 5
동인
lliililiiii
04.06 14047 63
[노모화완료] [Harusawa] 당신의 친구에게 안겨서 4
동인
lliililiiii
04.06 10678 61
[노모화완료] [harusawa] 기센 노처녀 거유 여교사를 절륜 사춘기 자O로 나만의 성도구로 만들때까지 2부
동인
lliililiiii
04.06 18311 7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