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one
sub_icon

소미소프트

[번역기+검수] [Urakan] Boku ga Shiranakatta Mama to Jii-chan no Koto -내가 몰랐던 엄마와 할아버지에 관한 이야기

2026-03-28 23:24:14
동인
조회 11159 · 좋아요 50



보기





우라칸 신작 나온거 작업해봤습니다. 

엑헨에도 같이 올라갈겁니다. 퍼가는건 자유지만 맨 첫장 표지만 안지우면 좋겠네요.


글씨체는...뭐랄까 제가 번역하는 작품의 특징이라고 생각하면 되지않을까 해서 이 폰트로 유지하고 있습니다.


우라칸 작품도 엄밀히 따지면 네토라레 계열에 성립하는 작품입니다만,

개인적인 기준에서 '뺏기는 쪽 남캐의 멘붕이 없다'가 성립하면 저는 괜찮다고 보는 사람이라서,

urakan이나 konkit 작품들도 부담없이 보는 편입니다.

여기에서는 아예 나오지도 않은 주인공 아버지가 해당 역할이겠죠.


그럼 즐감해주세요.

50
댓글 6개
댓글 쓰기
최애작가
03.29
03.29
압도적 감사
urakan 최애 작가 중 한명이라 번역 개추
아우 저걸 할아버지 뒤통수를 처서 처리하고 대신 먹어야지..
0 / 500
직번) ※취향주의 [John K. Pe-ta] 어떡해가 멈추질 않아 + 선생님 완전 쉽네♥
동인
qlalfsla
05.14 24544 58
[ai번역-노모(컬러+일부 흑백)] 와일드식 일본 아내를 빼앗는 법 총집편
동인
mybest
05.14 31576 152
[구매보급][미번][rk-2]친구엄마가 내 거근으로 마구 가버렸던 추억편
동인
프로베스트캣
05.13 29148 44
[ai번역-풀컬러] 직장 내 괴롭힘을 일삼는 여자 상사와 사축군 1~4
동인
mybest
05.13 24388 124
[Luku] 여동생의 친구가 좋아하던 G컵 갸루 코스플레이어였던 이야기
동인
1uF
05.13 24107 100
[Luku] 줄곧 좋아했던 누나가 전신 자기개발 완료된 처녀 미망인이 된 이야기
동인
1uF
05.13 33337 166
[ai번역 - 노모] 세이카 여학원 공인 자지 아저씨 1~7
동인
mybest
05.13 30039 128
Ie 3갸루 단편
동인
SK
05.13 38588 276
[번역](청아)오빠는 퇴마인이 되어도 끝났다
동인
마법우엉
05.13 31478 106
[기번/검수][iapoc]-유두 자극 레즈 에스테에 어서 오세요
동인
serdic
05.13 30602 145
kajiking - 고도 카즈사 음문이 새겨지다 2.5
동인
qew123
05.13 24082 99
직번) [choukutetsushitsugan] 암퇘지 낙인
동인
qlalfsla
05.13 42935 278
[ai번역-노모 단행본] 가출 갸루랑 질내사정 잔뜩 해서 동거 생활 시작했습니다.
동인
mybest
05.13 24994 66
미번) 묘쌤은 이렇게 박혔다 3
동인
kjalar
05.13 21561 39
[재업/AI번역/riboshika][NTR] 자궁이 관통될 때까지♥︎
동인
gaymaster
05.13 26001 58
[ai번역=오오토리 마히로] 나의 이세계 하렘 3
동인
mybest
05.13 21428 43
[번역]후타나리와 편리한 친구
동인
마법우엉
05.13 28826 57
Tsusauto-달밤의 흐트러진 술 ~유부녀는 만취한 남편 옆에서 동료에게 네토라레 당한다~ 전후편
동인
netorare6974
05.13 16795 54
오토코노코는 후타나리 누님에게 관리당하고 싶다 [α-AlfLayla]
동인
ㅇㅇ
05.13 14001 56
직장 근처 파트타임주부(41)를 집으로 데려가면 10년만의 땀범벅이 된 진심섹스로 거유 젖꼭지가 쭈뼛서고 방뇨절정하는 이야기
동인
1Q2W3E4R
05.13 39044 154
[ai번역=오오토리 마히로] 나의 이세계 하렘 2
동인
mybest
05.13 17032 35
[Dekosuke 18gou] 너의 눈동자에 반한 게 아냐 (모자이크 제거 합체판)
동인
사축몬(퇴사)
05.12 35564 79
벽자지
동인
안드레
05.12 28387 98
[손번역] kurosu gatari 와일드식 총집편 오마케
동인
uhyoo
05.12 24565 71
공주님은 왕자님보다 못생긴 아저씨를 좋아하지만 NTR같은 건 아닙니다
동인
에우리알레
05.12 26285 101
[직번] [청아] [ushidaihuku] 나의 돌 (트릭컬)
동인
yjgtiihty
05.12 11851 59
후타) [obsession! (Hyoga.)] 무언가 자라난 하지메 3.5
동인
스타더스트
05.12 14526 21
보추) [Locon]카나메 10
동인
요요코코
05.12 25015 29
Ai번역) 여동생의 친구가 동경하던 G컵 갸루 코스플레이어였던 이야기 2
동인
customer121
05.12 29422 180
[atahuta] 발정기 한창 오나홀 씨.
동인
ㅇㅇ
05.12 42253 27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