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one
소미소프트

소미소프트

[후기/스포] 사야코의 자궁약혼 NTR

03/23/2026, 07:33:27
후기 및 공략
7197 views · 11 likes
1
1

https://www.dlsite.com/maniax/work/=/product_id/RJ01498703.html


스토리 요약
교회 봉사활동에서 만난 거유 미녀 약사 사야코와의 약혼에 골인한 사이토. 결혼을 전제로 교제하며 동거 생활을 시작한 당신은 무사히 그녀와 함께할 수 있을까...?


'야'겜 스코어 : 1/5
NTR 루트

1

개인적으로 NTR 게임류에서 빼았는 쪽이 이런 상태면 상당히 화가 난다.
물론 NTR의 꼴림이란 억지로 몸을 허락한 처음과 회차가 진행될수록 여성의 마음이 점차 기울어가는 모습과 이를 인지하지 못하고 최후에 낙담하는 남자의 후회를 보는 배덕감이라 하지만...
이런 야발 멀쩡한 여성이 정말 오갈데 없는 노숙인에게 NTR을 당하며 임신까지 허락하게 되는 스토리 라인은 이 게임의 총점을 낮추는데 아주 큰 역할을 하였다.

아무리 부탁에 약하다는 설정이 있지 자신을 스토킹하는 노숙자가 남자가 집에 없는 틈을 타 집에 들어오고 그 상황에서 집에 들여 술까지 내어주고 바로 처녀막개통을 바치는 어이없는 상황에서 여주인공인 사야코의 빡통력을 확인하며 뒷목을 잡게한다.


1

이런 시이이이이이잇팔!!!! 처녀개통야스 이후 약혼남과 덮어씌우기 야스를 죠진 이후의 스테이터스이다.

이러면 누구 아기인지도 모르는 슈뢰딩거의 자궁이 되어버렸다.

1

2회차 노숙자 강간 당하고 덮어씌우기 야스 조지려다가 약혼남이 자고있자 풍속점 알바를 뛰어버리는 대담함에 한 번 더 랄부를 탁치게 한다.

심지어 상대는 매일 퇴근하며 마주치는 남성이다

1

집 근처 생선가게 사장과의 풍속

1

매일 집 앞에서 추파 날리는 양아치에게 따먹히는 사야코

1

이야... 매춘으로 양아치한테 노콘야스 즐기고 모자라서 굴다리 밑 노숙자에게까지 질펀하게 뻐꾸기임신즙 받은걸로 모자라서 집에 와서 약혼남과 노콘 야스를 즐기는 모습이다.

이러고 엔딩에서 결국 노숙자의 아이를 낳고 약혼남에게 이 사실을 알리지 않는다.
뻐꾸기 탁란에 성공한 노숙자는 뜬금없이 죽음...

싯팔 엔딩까지 스토리가 개판이네


NTR 회피 루트의 경우

1

이게 끝이다...
그냥 처녀순애임신농밀야스 한판 죠지고 아기 태어났다로 트루 엔딩이 나버린다
씬이 10개도 안되고 5개 밖에 안되는데 죄다 NTR루트 씬을 그대로 가져왔다.
첫떡씬도 처녀라고 처녀혈 표현을 한다고 했는데 야추에 싯팔 그림판으로 그린거 같은 빨간 선 몇줄 성의없이 그려놓은게 끝이다.
NTR겜이라 그런지 상당히 무성의한 루트 볼륨이다...


야'겜' 스코어 : 2/5
쯔꾸르 툴이지만 사실 선택지에 스토리 분기점이 갈리는 누키게나 다름이 없다.

선형 진행이여서 초반에는 그냥 보고만 있으면 되는줄 알았는데 아뿔싸... 중간에 왜 조작을 하게 만들어놨는지 의문인 구간도 있다!!!
아니 맵에서 A지점에서 B지점까지 멀리 떨어져 있는 상황도 아니고 모니터 화면 안에 다 담기는 두 지점을 이동해야하는데 첨에는 자동으로 움직이다가 왜 뜬금없이 조작해서 이동을 하도록 만들어 놨는지 상당히 의문이다.

야스신은 초창기 라투디처럼 판때기가 어색하게 나마 움직인다.
뭐... 그림체도 적당하고 야스씬에서 중간중간 텀을 줘서 이때 한발 빼라고 하는 듯한 연출이 있지만...
아니 이래놓고 오토버튼이랑 스킵버튼을 안줘...?!!

심지어 대화 로그도 보지 못하게 되어있어 이 역한 똥겜을 하나하나 음미하게 만들어놨어?!!!

총점 : 1.5/5

솔직히 여주 캐릭터 디자인도 마음에 들었고 무엇보다 제목이 주는 폭력성에 홀린듯이 주워담아 먹었지만...
삶아놓고 2주 이상 잊어버려서 방치된 삶은 달걀을 깠을때 역함이 올라온다...

이걸 싯팔 엔딩 어떤지 보겠다고 두 루트 합쳐서 1시간을 했네... 시간 날려먹었다...


후기 작성 이후 영구 삭제 형에 처한다.

11
12 comments
Sign in to comment
삶아 놓고 2주 이상 잊어버려서 방치된 삶은 달걀
껍질까면 역한 암모니아내 으...
03/23
제목 어그로가 얼마나 중요한지 보여주는 게임 ㅋㅋ
ㄹㅇ 아가방약혼 네이밍은 폭력적이긴 함
03/23
저런 그림체 보면 가끔은 AI돌리는게 더 좋지않을까 라는 생각이 듬
화면 비율도 미묘하게 안맞게 설정되서 더 무쌩기게 보임...
ㅋㅋㅋ 안하길잘했네
질낮은 라투디에 떡씬 음성녹음 되어있어서 ㄹㅇ 용량만 잡아먹고 안꼴림
제목 어그로가 뒤지네 ㅋㅋ 제목보고 내가 이런걸 아직 몰랐다고 했는데 영원히 몰라도 될듯 ㅋㅋ 제발 스토리 쓰는 애들아 좀 ntr은 아무렇게나 생각 없이 쓴다고 되는게 아니라고 ㅠ 순애도 해본 적 없는 동정제작자 너희들이 쓰려면 고찰과 공부를 많이해야한다고 ㅜㅜ
ㄹㅇㅋㅋ
03/23
고생했다.. 이런겜 한번할때마다 데미지를 잘알고있다..
피폭당해서 지금 갓겜으로 힐링중
Sign in to comment
(한글자막) 쉽게 휩쓸리는 폭유 메이드씨가 임신 할 때까지
영상
꽃사슴
05/06 21948 145
[기계번역] Love & Jealousy [Act 4]
번역
karuparu13
05/06 24342 77
[구매보급] [44Gv44GE44Gt ] 철도가키
영상
바람
05/06 34233 159
[5/5] 엽빛나 (ZZZ)
영상
브레머튼
05/06 13448 102
(한글자막) 쉽게 휩쓸리는 무뚝뚝한 폭유 아가씨가 임신 할 때까지
영상
꽃사슴
05/06 25789 141
[미번/번역요청][matsuzawa muni]Nikutai Hensai ~Shakkin Jigoku no China Musume~ | Debt Repayment In Kind
동인
오곡아줌마
05/06 10989 21
[한글패치]기계 소녀가 엮어내는 계보 vol.1-리오나의 착정 실험실_수정2
번역
아르
05/06 60029 164
[나의 히어로 아카데미아] 랙돌X데쿠
영상
Ghost
05/06 28005 141
[기번]Bondage Club
번역
브브븟
05/06 38108 170
🔞버그를 수정했고, 마지막 그림 공부를 했습니다.
창작
폭8맛
05/06 4490 17
Br@n)벽람항로 하우덴 리우 + 통합편집
영상
비밀봉투
05/06 13767 92
[구매보급]【저음 오호성】 무표정한 후배 - 엄청 야한 마코토의 구애 격렬한 절정 섹스
소리
이름뭐하지
05/06 9534 73
보추)[Locon]궁도 남자 총집편
동인
요요코코
05/06 15449 33
AI, 청아) 메스가키 참교육
야짤
miso5
05/06 14693 94
[구매보급]마성의 제자 - 아이 있는 교사를 사랑하는 천진난만한 여고생의 역 네토리
소리
이름뭐하지
05/06 7452 69
영화관에서 제인 도 & 와이즈 (ZZZ)
영상
브레머튼
05/06 13403 85
[귀 핧기 특화] 핥기 페티시 × 프린세스 ~귀 안쪽까지 "평생 너무 좋아"를 핧짝 흘려보내는 신혼 페로러브 밀착 아가 만들기~
소리
maruran
05/06 8810 81
[v1.286 patreon반영(5/7) , v1.282(5/6)] 비월선행록 번역파일만 [AI 직접 번역]
번역
handlejk
05/06 64354 298
[신작/4K48FPS] 고백 1
영상
쿠지락스
05/06 19085 137
[신작/4K48FPS] 성광섬희 포니 세레스 2
영상
쿠지락스
05/06 18975 162
[신작/4K48FPS] 나의 이상적인 이세계 생활 4
영상
쿠지락스
05/06 14050 168
[신작/4K48FPS] 쉬운 암컷들의 나날 2
영상
쿠지락스
05/06 25982 323
[신작/4K48FPS] 치매문릉 1
영상
쿠지락스
05/06 18946 225
[신작/4K48FPS] 레이카는 화려한 나의 여왕 3
영상
쿠지락스
05/06 12684 148
벨 (ZZZ)
영상
브레머튼
05/06 12638 95
[신작/4K48FPS] 끝내 아내가 되어 1
영상
쿠지락스
05/06 15783 140
[신작/4K48FPS] 사랑은 갸루에서 시작되는 운명 1
영상
쿠지락스
05/06 23347 224
[신작/4K48FPS] 거유 두 명이 없으면 안 서는 남편을 위해 친구를 데리고 온 아내 1,2
영상
쿠지락스
05/06 24029 409
(코이카츠) 소전 캐릭 2명 프리셋
유틸
pst0025
05/06 6791 21
오나홀 형태따기 샘플이 되어준 심술궂고 쿨한 후배OL의 조롱과 거짓신음 오나홓 대딸
소리
maruran
05/06 17520 7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