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one
sub_icon

소미소프트

(ntr?주의) 대대로 근친상간을 반복해온 시골 가문

2026-02-27 17:22:12
동인
조회 29765 · 좋아요 46
46
댓글 14개
댓글 쓰기
02.27
근친유전치고는 꽤나 평범한 외형이구나
근친 가문 치고는 합스부르크하지 않아요!
에이, 이런건 겉결말은 남주가 지 집안 근친유전 이겨내고 델꼬가면서 부시고 여동생이랑 둘이 행복해 하는 해피엔딩처럼 보이다가 후결말엔 이겨낸척한거뿐인 남주 멘탈 완전 무너진 타락결말이 딱인데 뭔가 너무 일직선느낌이라 아쉽다 전개가...
02.28 (02.28)
ㄹㅇ 이도저도 아닌 주인공만큼 가치없는 이야기는 없으야
창녀네
02.27
꼬라지 보니까 근친 한두세대 한 것 같진 않은데 이게 유전병 있다는 설정이 없네
02.28
이자식들 피가 안멈추잖아?
02.28
ㅋㅋㅋㅋㅋㅋ 웃긴 설정이네 진짜 ㅋㅋ
02.28
합스부르크: 재밌게봤습니다 10/10
03.02
기형아는 낳자마자 묻어버린다는 거 아님?
이정도면 지능이 70도 안될거같은데....
0 / 500
고전, NTR) [Takenoko Seijin] Kakusei Kanojo - 각성그녀 (이미지 깨진거 수정 03/17 09:16)
동인
yasuo9999
03.17 17578 63
[번역][Syukurin] 나니가와 니콜 도감 전편(첫장 누락 추가 / 순서 수정)
동인
AirKim
03.16 19780 84
RJ01427268) 야한 것에 눈을 뜬 청순 아가씨에게 아헤가오 신음소리로 착정 당한다 (アイル屋작가)
동인
herro
03.16 37112 153
(농|버) [Ramanda] Ketsuana Suika Game de Daishouri Suru SGRUI-chan
동인
hhhhs
03.16 21908 46
[구매보급]SM DIARY 1,2,3 493 (smasochist)
동인
ehdch3833
03.16 25438 86
[번역][Syukurin] 나니가와 니콜 도감
동인
AirKim
03.16 20002 84
[번역][syukurin] 이치카와 이노리 도감
동인
AirKim
03.16 25723 89
[Kurukuru] 쿨계 남장여자에게 여친을 빼앗겼으니 참교육 시켜줬다
동인
1uF
03.16 40468 276
직번) [Suiseimushi] 가해자 지원 단체 인터뷰 Vol.3
동인
moop03
03.16 40010 155
아이 낳는 섬2,3 (ai번역)
동인
yaoino
03.16 46607 229
여형사씨의 소지품 검사
동인
ㅇㅁㅇㅁㅇ
03.16 34060 63
(청아)보여주고 싶은 여자아이
동인
에우리알레
03.16 34079 86
[구매보급,미번,번역요청][청아, Mankai Kaika ] 앰배서더 프로그램 제11회 “인기 전달자 “코코로짱”과 “하라미마트”의 콜라보 캠페인이 개최 결정!” part2
동인
borororobr12
03.16 22338 88
직번) [Kiliu] 모두의 조사소녀 3
동인
dresss
03.16 18119 81
수수한 서큐버스씨 ~쇼타콘 모쏠 서큐버스 첫 착정업무~ [かめきりん]
동인
ㅇㅇ
03.16 15206 56
[syoya]순박 순수 후타나리 아가씨 정통
동인
hun99
03.16 22001 180
[Anon 2-okunen] 여학교의 '성욕처리담당' 으로 편입한 남학생이 작성한 기록 (시점구분o)
동인
tldifix
03.16 53201 192
[노모잡탕밥][거의번역][번역요청] [Sakuma Tsukasa] 발정 나데시코 (단행본)
동인
lliililiiii
03.16 19669 40
[노모잡탕밥][부분번역][번역요청] [Signo Mandara] 당하는 편 (단행본)
동인
lliililiiii
03.16 17525 51
[노모잡탕밥][부분번역][번역요청] [Aramaki Echizen] 섹스의 약속 (단행본)
동인
lliililiiii
03.16 10684 40
[노모잡탕밥][부분번역][번역요청] [Koyama Shigeru] 절대 안된다구!(단행본)
동인
lliililiiii
03.16 11029 41
[노모잡탕밥][부분번역][번역요청] [Gar] 먹어버리는 갸루 (단행본)
동인
lliililiiii
03.16 10580 39
[노모잡탕밥][부분번역][번역요청] [Okumoto Yuta] 파이러브유! (단행본)
동인
lliililiiii
03.16 12957 31
[노모잡탕밥][부분번역][번역요청] [Coupe] 고기 부드럽게 꿀 진하게 (단행본)
동인
lliililiiii
03.16 10177 30
[노모잡탕밥][부분번역][번역요망] [Toono Esuke] 가벼운 암컷 데이즈 (단행본)
동인
lliililiiii
03.16 35269 202
[노모잡탕밥][부분번역][번역요청] [Rokkaku Yasosuke] 있는 일 없는 일 (단행본)
동인
lliililiiii
03.16 14685 40
[노모잡탕밥][부분번역][번역요망] [Dagashi] 교미의 시간(단행본)
동인
lliililiiii
03.16 11033 28
[노모잡탕밥][부분번역][번역요망] [Armadillo Daiji] 내가 만난 이상적인 치녀는 여친의 엄마(36)였습니다
동인
lliililiiii
03.16 19668 75
NAI, 순애) 오발송된 초대장 덕분에 린과 맺어지는 이야기
동인
asljkajksafj0293213
03.15 43124 228
[Kontetsu] 같은 반 쿨 갸루한테 불려 가서 ××× 1~4
동인
ㅇㅇ
03.15 35113 18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