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one
sub_icon

소미소프트

(ntr?주의) 대대로 근친상간을 반복해온 시골 가문

2026-02-27 17:22:12
동인
조회 29754 · 좋아요 46
46
댓글 14개
댓글 쓰기
02.27
근친유전치고는 꽤나 평범한 외형이구나
근친 가문 치고는 합스부르크하지 않아요!
에이, 이런건 겉결말은 남주가 지 집안 근친유전 이겨내고 델꼬가면서 부시고 여동생이랑 둘이 행복해 하는 해피엔딩처럼 보이다가 후결말엔 이겨낸척한거뿐인 남주 멘탈 완전 무너진 타락결말이 딱인데 뭔가 너무 일직선느낌이라 아쉽다 전개가...
02.28 (02.28)
ㄹㅇ 이도저도 아닌 주인공만큼 가치없는 이야기는 없으야
창녀네
02.27
꼬라지 보니까 근친 한두세대 한 것 같진 않은데 이게 유전병 있다는 설정이 없네
02.28
이자식들 피가 안멈추잖아?
02.28
ㅋㅋㅋㅋㅋㅋ 웃긴 설정이네 진짜 ㅋㅋ
02.28
합스부르크: 재밌게봤습니다 10/10
03.02
기형아는 낳자마자 묻어버린다는 거 아님?
이정도면 지능이 70도 안될거같은데....
0 / 500
[ai번역][Itaba Hiroshi] 자매들의 속사정 [p.203]
동인
mybest
05.22 16444 50
(스압 약간털 요괴 체격차이) [Okuva] Onimara 오니마라
동인
tawarahiryuu
05.22 16079 54
정위치
동인
에우리알레
05.22 12331 57
[ai번역][Itaba Hiroshi] 여동생이랑 해버렸는데, 여동생 친구랑도 해버렸다. (p.201)
동인
mybest
05.22 27469 71
[ai번역][Itaba Hiroshi] 강압적으로 들이대는 모성 넘치는 호나미 씨 [p.201]
동인
mybest
05.22 13983 45
치안 붕괴!! 여경은 목숨 구걸 아부 육변기 Chian Houkai!! Fukei-san wa Inochigoi Sontaku Nikubenki
동인
shiroi
05.22 33581 175
[ai번역][Itaba Hiroshi] Shinseki Midara My Home Harem 음란한 친척 내집 하렘 [p.227]
동인
mybest
05.22 17529 66
[Higenamuchi] 카츠라씨의 일상 성활 (NTR)
동인
질겨찾기
05.21 16379 57
[Danimaru/노모] 하룻밤 재워줄래, 오타쿠 군♥
동인
ㅇㅇ
05.21 36117 261
[siberian hahasky] 내 엄마이자 내가 좋아하는 사람 칼라 효과음 풀 번역 [p.577]
동인
mybest
05.21 18542 132
[Tulip] 혼혈 서큐버스들의 일상
동인
1uF
05.21 22262 121
[Nishikawa Kou] 딸 대신에 내가 1, 2
동인
1uF
05.21 16328 64
[Takaman] 심야의 매혹
동인
1uF
05.21 13670 71
Zurikishi-어른스러운 니트씨 시리즈
동인
k8625
05.21 33929 159
AI번역 손식질) 알바직원 주부(41)랑 주3회 강렬하고 변태적인섹스 시켜주니 유두피어싱과 항문으로 흥분하는 초변태주부가 되는 이야기
동인
1Q2W3E4R
05.21 27832 193
Zurikishi-음침한여자애랑 사귀는 만화
동인
k8625
05.21 34849 136
Zurikishi-폭주족 아이돌짱 모음
동인
k8625
05.21 26172 120
작은 갸루 시리즈 모음
동인
k8625
05.21 22319 116
Zurikishi-하프 서큐버스를 주웠다 시리즈 모음
동인
k8625
05.21 29491 179
Zurikishi-동급생 메이드 시리즈 모음
동인
k8625
05.21 25453 139
Zurikishi-멘헤라 여자애 모음
동인
k8625
05.21 35911 212
[기번/검수][A-10]-백주 백탁 클리 노출 절정(유루캠△)
동인
serdic
05.21 14162 75
(청아, 노모, 컬러)봐줘 봐줘 좀 더
동인
에우리알레
05.21 22664 56
직번) [choukutetsushitsugan] 魔마마 사냥 -전직 마법소녀 엄마의 타락 배란 교미-
동인
qlalfsla
05.21 35540 236
[미번/번역요청][Ame arare] 도서실의 그녀 번외편
동인
yurisia
05.21 12664 15
(청아) [misao.] 색깔한가득
동인
memimemem
05.20 20328 63
따끈따끈한 타케다 신규 낙서장 (나데시코)
동인
riden
05.20 26644 48
Yutsuki Tsuzuri-쓰레기 현자 이야기 2
동인
k8625
05.20 20882 41
Eco Heeky-엉덩이로 여자를 구분할 수 있는 내가 여상사의 약점을 잡았다 1
동인
k8625
05.20 29348 189
Eco Heeky-엉덩이로 여자를 구분할 수 있는 내가 여상사의 약점을 잡았다 2
동인
k8625
05.20 36999 28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