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one
sub_icon

소미소프트

[번역기+검수] [Nishi Shizumu] 미궁에서 격투소녀의 시체를 주워서 강시로 만들어본 이야기-총집편

2026-04-14 08:33:39
동인
조회 43900 · 좋아요 266







1~3편












4편








5편








6편








7편










생각보다는 빠르게 끝났네요.

1~4가 강시편이고, 5~7은 오니편으로 다른 이야기입니다.

1~3편, 5편은 번역본이 있으니까 그건 그대로 올렸구요, 나머지 작업해서 올렸습니다.

제가 작업한거만 올리려고 했었는데, 일단 1~3편은 이전에 올라온게 있기도 하구요,

5편은 엑헨에서는 이로도리됬고 히토미에서만 찾을수 있는터라...같이 올렸습니다.


엑헨에는 올려봐야 이로도리 당할거니까 올리지 않을겁니다.



P.S 4/15일 3시 40분경 7편 2페이지 누락된거 추가했습니다. 대사 없는 페이지라 번역취급이 안되서 안들어갔나봐요.

다시 받으시면 될거같습니다. 아니면 7편만 확인하셔도 됩니다.

266
댓글 27개
댓글 쓰기
04.14
04.14
잘되네
04.14
제목이 길면 댓글작성이 막힌다...메모
04.14
크흐.. 근육 장신녀 대꼴..
04.14
거 막화정도는 눈가림 없이 하지 뚝심 좆돼네
우주명작
04.14
6편에서 저리 끝나서 어찌되었나 했는데 7편 시작부터 함락상태네
99페이지가 깨진데스웅...
04.14 (04.14)
수정해서 올려도 깨지네요; 왜 저러지... 일단 1~3편은 전에 다른분이 올린게 있으니까 거기서 가지고 오셔도 될거같습니다.
04.14
보테좋아
04.14
04.14
젠장! 난 네가좋아!
04.14
이작가 취향 참 확고하지.. 장신 근육녀만 사랑햐 ㅋㅋ
이작가 처음엔 여러가지 그리다가 이젠 슬림 근육 펨돔 계속그리네 펨돔 좋아하진않는데 이작가는 좋음
04.15
04.15
오늘 파일 정리하면서 넣으려니 번역 안 하신 페이지는 아예 빼고 올리신 건가요? 오니 3편에서 2페이지 부족하네.. 언질 한번 주시지 ㅠ.ㅠ
04.15 (04.15)
후기페이지같은거만 뺐을텐데요...안한페이지가 있었나요? 이따가 한번 확인해볼게요.
이 작가는 특유의 꼴림이 있음 내용도 꽤 재밌고
오니는 처음보네 직번 추
04.27
강시 시리즈 진짜 베스트작품
05.01
히토미에서 이거 보고 ㅈㄴ 쳤는데 ㄳㄳ
0 / 500
(노모화) [Shiwasu No Okina] 100번 차여버린 인기없는 나를 불쌍히 여겨준 남친 있는 여자사람 친구가...
동인
xbox
04.25 48396 289
Poriuretan 산악 드라이브에서 의기투합
동인
uzaki
04.25 23530 64
Poriuretan 친구네 누나
동인
uzaki
04.25 35138 91
Poriuretan 보란듯이 보여줌
동인
uzaki
04.25 23548 62
Poriuretan 노출증 환자의 할로윈
동인
uzaki
04.25 15009 45
Poriuretan 냄새 페티시
동인
uzaki
04.25 15893 39
돌보기 좋아하는 엄마, 아들한테 박혀버리다
동인
haroishi
04.25 24771 63
Poriuretan 들이닥친 갸루 a (무삭제 판)
동인
uzaki
04.25 25464 52
Poriuretan 아이의 씨를 원하는 유부녀
동인
uzaki
04.25 18121 35
Poriuretan 선배의 선택
동인
uzaki
04.25 17204 37
Poriuretan 보이시한 소꿉친구
동인
uzaki
04.25 20528 28
Poriuretan 세련된 선도부원
동인
uzaki
04.25 17763 34
Poriuretan 유부녀 요가 피트니스 (무삭제판)
동인
uzaki
04.25 21019 35
Poriuretan 수영부의 에이스
동인
uzaki
04.25 14851 37
Poriuretan 여름 해변에서 의기투합
동인
uzaki
04.25 17660 48
Poriuretan 시골누나
동인
uzaki
04.25 15934 46
Poriuretan 선생님
동인
uzaki
04.25 12809 31
Poriuretan 옆방의 아주머니
동인
uzaki
04.25 13826 28
Poriuretan 정오가 지난 오후의 단지아내
동인
uzaki
04.25 15264 30
Poriuretan 폭풍전의 도서실
동인
uzaki
04.25 11108 28
Poriuretan 장마철의 빨래방
동인
uzaki
04.25 11199 43
Poriuretan 갸루b의 파파카츠
동인
uzaki
04.25 12351 60
후타, 명방) [직번] 시한테 박는 니엔
동인
wa4231
04.25 15620 94
[AI번역] [JUNN] 네토라레바에 - 인싸 여친의 SNS 네토라레 기록 2
동인
gkcuwuwlltnnrra
04.25 44192 153
직번](simon)Hello Again ~A lot~
동인
woo15
04.25 18073 47
[미번] 대음마전에 있어서 감각차단 부적은 필수 대비책입니다 ① (번역요청)
동인
핥는맛
04.25 17133 72
[Isenori] 교실의 그 아이는 인간을 그만둔 젖소가슴 변기녀 19
동인
요요코코
04.25 21413 47
[Shayo] 시골에는 오락이 이 정도 밖에 없다 6
동인
kjkj671255
04.25 25062 136
[미번/번역요청]옆집의 다우너 모녀한테 쥐어짜이는 이야기
동인
아돌
04.25 22033 54
(미번) [Ninoko] 소녀회춘 총집편 총 3권
동인
selsen
04.25 11841 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