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one
sub_icon

소미소프트

[AKIRE][컬러/노모] 나만의 응석을 받아주는 거유JK아내를 다른남자에게 안기게 해봤다 12

2026-04-22 02:06:38
동인
조회 17969 · 좋아요 71

찐빠다수, 일관성 유지안되는곳도 군데군데있음
번역본도 기존번역에서 수정 가공한 오역 많음


익헨 및 타사이트 불펌 금지

타사이트에서 발견하게되면 아마 컬러+노모본은 개인소장만 하고 akire작가 신작들 흑백 번역본만 업로드할 예정

오해할까봐 말하는거지만 내 작업물에 대한 뭐 그런걸 주장하고자 하는게 절대로아님
컬러 노모화한건 어디까지나 개인만족을 위해 작업한거였고
그러다보니 다소 어색한 부분들이 많아서 어딘가에 돌아다니는게 싫을뿐임


71
댓글 11개
댓글 쓰기
순애네
04.22
ntr은 볼때마다 병신 같네
.. 걍 이상성욕 변태 순애물인데 이거?
3p '누간가' 차타고 이동 장면 <말풍선 붙이기 밀림> 수고하셨습니다 그리고 난 후다닭
04.22
다음편에서도 계속 부장하고 떡쳐다오
개추입니다 개추
04.26 (04.26)
3~11 컬러/노모화 올려주시는거 기다립니다!!
04.28
컬러작업은 신기하네요 감사합니다! 그런데 이렇게 해도.... 이전에 ai 번역 올린 분 계셨음, 다른 사이트에 퍼지게 되면 해당 작품의 퀄리티 높은 역식이 안 올라온다는 이유로 타 사이트로 펌을 자제해 달라고 그랬는데, 타사이트에 펌은 물론이고 퍼간 곳에서 댓으로 ai 번역 구리다고 욕하고, 퍼가지 말라고 했던 것도 깠던 경우를 본 터라 걱정이 좀 됩니다.
번역은 손번역이에요 컬러노모화를 ai로하고있어요
0 / 500
(미번, AI) [Mamaya] 알바 하는 곳의 파트 주부 2, 2.5
동인
츠바키미유
05.16 12253 30
[Sakai] 성행위 실스읍 3
동인
1uF
05.16 28787 141
[Danimaru] 한 번 더, 해보고 싶어. + 좀 더, 해보고 싶어.
동인
1uF
05.16 13674 60
[Namboku] 최종 결전에서 처음으로 서로의 맨얼굴을 보고 반해버린 용사와 마왕
동인
1uF
05.16 22724 95
nt레보 사키코 불륜사정 if 주임선생이 헌팅을 막지 못했다면
동인
1Q2W3E4R
05.16 28424 59
AI 채색 [Rama] Yuuki-san wa Boku no Mono | 유우키는 나의 것
동인
fhfhfghdr453
05.16 18086 103
AI번역, unacchi) 아가씨 완전 패배 2
동인
sexe1
05.15 51025 254
미번,스압,다테로쿠신작) 의붓 아버지의 성욕처리는 저희들 3자매의 담당
동인
kjalar
05.15 30386 69
(보태배 포함)음태의 의식
동인
에우리알레
05.15 25172 112
[미번/번역요청]그 녀석하고 한 번만 했으면 좋았을 텐데
동인
아돌
05.15 13827 24
직번)[kotorakku]너무 선생님을 괴롭히지 말아주세요 ~동안에 거유에 상냥한 하나사키 선생님의 마음이 부서진 날~
동인
woo15
05.15 28827 130
[atori_k] 첫 담임 1+2
동인
agnet666
05.15 26497 34
[ 미번 / 번역요청 ] 숨겨진 사연이 있는 엑소시스트와 환생악마의 치명적인 사랑
동인
Lilac
05.15 10363 20
직번) [Yamamoto Zenzen] 학원원교일기 Comix 1화
동인
qlalfsla
05.15 17705 117
ai번역 손식질) 비선실세 학생 나 몰래 두사람이 즐기는 수학여행
동인
1Q2W3E4R
05.15 24485 119
펌,레구라신작) 편협의 쪽빛
동인
kjalar
05.15 18994 134
[ai번] 방과 후 아이 만들기 성교육 ~순수하면서 밝히는 발육 좋은 아이와 일대일 질내사정~
동인
latte
05.15 27027 125
[AI 번역][tsyatu] 관심있는 그 아이의 빗치같은 비밀
동인
히알룩스
05.15 22105 41
[Healthyman] (청아,보테배) 이리야쨩을 완전동의 (최면) 하에 엄마로 만드는 야한 책
동인
밤하늘의신비
05.15 38964 162
[Healthyman] (청아) 그 아이는 아저씨의 여자
동인
밤하늘의신비
05.15 30402 126
(청아) 내 아내가 낳아준 아내
동인
밤하늘의신비
05.15 34498 87
[직번] [zonta] 내 엄마는 동급생의 젖소 노예
동인
maha1004
05.15 30681 58
[구매보급][직번][rk-2]친구엄마가 내 거근으로 마구 가버렸던 추억편
동인
프로베스트캣
05.14 37505 171
휴일 전날에는 밤새도록 생 이로하스(b)
동인
요요코코
05.14 11844 23
미번,닭장맛집 레구라 신작) 편협한 사랑
동인
kjalar
05.14 29958 46
[haruhisky] 묘쌤은 이렇게 박혔다 1~3 (묘쌤은 이렇게 말했다)
동인
ㅇㅇ
05.14 41878 194
[AI작품] 환생했더니 JK라서 일단 아저씨한테 안겨보았다
동인
snciejwbaqqq
05.14 29013 84
takeyuu 부잣집 갸루가 내 이성을 파괴해서 질싸 시키기까지
동인
SK
05.14 46482 224
[AI 번역][Shiv] 내가 아는 학생 회장이 아니었다
동인
히알룩스
05.14 20187 48
[후남,미번]후타나리 조카 리아라쨩
동인
jinys9810
05.14 13165 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