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one
소미소프트
소미소프트

ntr은 어떻게 즐기는거야

03/03/2026, 11:31:09
일반
5300 views · 0 likes

장르도 시츄도 일러도 너무너무너무 내 취저인데 태그에 '네토라레' 박혀있는게 걸려서 계속 참다가

저번에 카린 너무 재밌게했고 카린도 자세히 생각하면 일종의 네토라레 아니였나? 하는 마음에 먹어봣는데 내상 씨게옴

히로인에 감정 이입을 하는순간 내상이 오는데 ntr좋아하는 사람들은 어느부분에서 꼴림을 느끼는거임?

뺏긴다는 점에서 마조적인 희열인가?

아니면 내가 뺏는다고 생각하는건가?

안맞으면 평생 못하는 장르인건가?

슬슬 재밌는 겜들 퍼먹고 ntr류만 잔뜩남아서 궁금은 한데 쉽지가않네 ㅋㅋㅋㅋ 

0
32 comments
너무 감정적이거나 게임에 너무 과도하게 몰입하는 사람들이 대부분 못 먹는듯 별 생각 없는데
그런가 너무 이입해서그런가?? 영상같은것도 몰입하는 타입이라 피곤해서 영화같은거 잘 못보고 책선호하는데
뺏긴다 빼앗긴다의 맥락보다. 이성적인 여자가 육체적 쾌락에 의해 타락하는걸 초점으로 보는편
음.... 셀레스포니아 카린 이런애들정도의 타락은 재밌는데 거기에서 '뺏긴다'라는 요소가 나오면 그쪽에 눈이돌아가네 아직
퍼리 후타까지 맛보다보면 못먹음. 난 아직도 못먹겟다 ㅋㅋㅋ
퍼리 후타 같은건 잘먹음 네토라레 스캇 고어 료나 류만 못먹음...
타락물 보는 느낌이지
타락물까지는 맛있었는데 네토라레는 아직 어렵네
03/03
찐ntr은 사람들도 갈림 ㅋ 대부분 여자 타락물을 좋아하는 것 같은데...
음 아예 ntr자체보다는 여자가 함락되는? 그런 느낌으로 보는구나
진짜 NTR 취향인 사람은 드물지 보통은 다른사람에게 이입해서 즐기는거고
아직은 내가 플레이하는 주인공에 이입하게되네 안익숙해서그런가
빼앗는쪽에 이입이 되더라
다들 뺏기는 부분을 좋아하는건 아니구나
마음 여린 친구들이 많네요
너무 빠지다보면 여자쪽으로 이입되더라
걍 씬을 즐기는 거지 별거 있나..
03/03 Edited 03/03

Deleted comment.

03/03
빼앗는쪽에 이입되서 보는편
03/03 Edited 03/03
난 반대로 그런거에 내상입는게 신기하더라
남일이니까 그냥 꼴림...
03/03
막장드라마 보는 느낌 어차피 내가 뺏기는게 아니라 주인공이 뻇기는건데 뭐
Ntr물들이 대체로 찐득한 씬들이 많아서 좋은거지 진짜 즐기는 사람은 몇 없다고 봄
난 ㅋㅋNTR 장르에서 NTL만 가능함 NTS는 가능할까 말까고 ㅋㅋㅋ
그 내상이 흥분되는거야
03/03
내 여자도 아닌데 뺏기든 무슨 상관이야
03/03 Edited 03/03
창작물이잖음 총겜 하면 범죄자가 아니잖아
03/03
나도 첨엔 내상 개쎄게입었는데 걍 ntr류는 뇌빼고 봄
ㄹㅇntr 성애자인데 뺏기는 애, 뺏는 애 둘다 몰입함. 뺏기는 애는 약간 애타고 뺏는 애가 부럽기도 하면서 심장이 뛰는 느낌이면 뺏는 애는 우월감 느낌인데 타락하는 것도 맛임
03/03
야애니로 ntr물 보다 마지막에 의문의 dvd가 와있고 그걸보니 히로인이 ntr남 무리들하고 야스하는 장면 나오고 히로인이 나 이제 이쪽이 더 좋아 뉘앙스의 대사로 마무리 되면서 남주 멘붕오고 다 때려부수는 장면 보고 쉽지 않다는걸 느낌
네토라레는 이해하고 보면 궁극의 순애물이거든 네토를 어떻게 즐기냐는건 순애물을 어떻게 즐기냐는것과 같아 애당초 사랑이란건 일종의 정신병적 상태거든 내 모든걸 상대에게 바치는 사랑은 신에게 장남을 번재물로 바치는 광신자와 같지 노래 가사에도 많이 있잖아? 너를 위해 포기한다던지 남의 곁에서라도 웃는 너의 모습을 보고싶다던지 사랑을 해보면 네토라레를 이해할수 있을거야
03/10 Edited 03/10
내가 처음본 네토라레물이 이마리아랑오토메도리였는데 그때도 스토리 처음부터 음미하면서봤는데도 내상이없었음.그저 사람이 이렇게 타락해져 가는구나하고봄.
오치카노 어나더 분량 어마어마하네
일반
gamzagamza
08/30 5939 0
고등때부터 시작된 동화상(動畵像) 게임 모우기가 슬슬 권태기가 올꺼같군요..
일반
꾸큐꽈까
08/30 5576 0
3D 게임 갓겜 추천 받아요
질문
너울
08/30 6352 2
포레스티아 질문 2개
질문
12341944
08/30 4225 0
Forest of Blue Skin R 8/30 100% 세이브
세이브
F2P
08/30 6011 3
다음 번역할 작품 추천좀
질문
cbdpffhj
08/30 3972 2
으아 취업하니까 야겜 할 시간이 없네...
일반
vcs82792
08/30 3919 0
[b-ginga] 땍땍대는 배구부 주장은 최면 육노예
동인
멜신
08/30 62027 53
이건 또 처음 겪는 현상이네
일반
azezazazezaz
08/30 4324 0
동인지 제목 구함...
질문
ekandsafy
08/30 3433 0
아마네 해변갔더니 초록색타일로 안가지는데
질문
asdheh123
08/30 3990 0
[YD] 성녀의 기도는 닿지 않는다
동인
selsen
08/30 65882 89
[요청 복구] RJ353158 Haramase Island
복구
iwwdi
08/30 50470 30
[AI번역][プニョン][여호촌에 전해지는 축제 행사에 대하여]
동인
왕젖보뚱
08/30 61787 49
내가 좋아하는 그 아이는 걸레였다 2,3기 번역본
영상
sleepmask
08/30 59491 164
동인지 제목 뭐였음?
질문
chu-rub
08/30 5143 0
요청 복구 - RJ01600694 Crynaria Tears In The Abyss 1.0.7
복구
iwwdi
08/30 50024 31
내가 할 발매예정게임 메모용
일반
하츠네미쿠
08/30 6607 2
아마세 스쿨미즈 갈아입고 스카웃한다음
질문
다람지렁이
08/30 4659 0
여러분 오늘은 '전남친 작품'의 날이라네요.
일반
차곡차곡은뚠뚠오늘도뚠뚠
08/30 4945 -7
코네에 개인 차단 같은거 없음?
질문
crimson-hammer
08/30 4791 8
Meta: Muse Spark 1.2 Contributor 출시
정보
iwwdi
08/30 9933 2
더럽혀진 히로인 알세라의 진행 상황 보고(15)
정보
auo-cast-off
08/30 10690 9
[Ai번역, 미검수] [RJ01590892] BBC×FAMILY 〜검게 물드는 장미와 백합〜
번역
piriparafuru
08/30 97507 80
예종도시의 후우라 진행 53 던전 만들기
정보
auo-cast-off
08/30 9941 8
AI) NTR 또는 능욕, 치욕, 타락물이 가장 꼴리는 캐릭터는 뭐가 있을까?
야짤
카제가토오루
08/30 14121 5
[Amatani Haruka] 벌칙 여친 ~우리가 사귀게 된 계기는 벌칙 고백 몰카였습니다~
동인
1uF
08/30 68848 94
이나리 치트엔진 질문!
질문
신사의품격
08/30 4716 0
[Cabin] 모두가 구원받지 못하는 하렘 2
동인
1uF
08/30 61632 52
(이미지 번역 파일만) [RJ01704247] 에로가위바위보RE
번역
5dk2io1
08/30 108115 27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