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one
sub_icon

소미소프트

근친/고어) [Dorozumi] 쌍둥이 남매 강제 근친상간 쌍으로 괴롭히기

2026-02-08 16:04:23
동인
조회 42505 · 좋아요 22






점심에 라멘먹다 커뮤에서 보고 너무 충격받아서 라멘 먹던거 그대로 두고 나온뒤 나만 죽을순 없어서 ai식질 활용해서 간단히 번역해왔습니다.

퀄리티 썩좋진않아서 이런 악의넘치는 작품도 존재한다는것만 모두가 알수있다면....

22
댓글 138개
댓글 쓰기
02.08
이게 번역이 나오네...
말 많이 나오던 그거구만
02.08
02.08
어어.....음...
02.08
이런게왜있는거지..
02.08
그림체가 호리에느낌나는데 이런 그림체는 전부 이런 취향인거냐?
02.08
재미도 없고 꼴리지도 않고 뭔가 뭔가네
02.08
솔직히 중반부까지는 수요가 있을것 같은데 엔딩파트쪽에서 진짜 도저히 못버티겠더라구요 진짜...
02.08 (02.08)
이 작가는 다양한 시도를 한다는 점에서 참 없어서는 안 될 인재임. 나는 비록 번역된 작품밖에 못 읽었지만, 최소한 그중에서 이런 느낌을 자아낼 수 있는 작가는 이 사람이 유일무이하다고 봄
02.08 (02.08)

삭제된 댓글입니다.

료나파트랑 사지까진 그러려니 하겠는데 마지막 라멘은 씹...
중국태아탕생각나는 비쥬얼
02.08
ㅋㅋㅋㅋ 어질어질하네 야한거 봣다는 느낌보단 그냥 공포만화 한편 본거같은 느낌이다
씨발 그냥 ㅈㄴ 불쾌하네;
개빡세네
솔직히 중간까진 좋았는데,마지막가서..
작가가 정상이 아니구나
안풀린 떡밥이 남아있는게 진짜 열받는다
02.08
나도 초반까지 오 했다가 후반보고 이작가는 이루트 고정이구나 싶더라
이건 아니야,,
02.08
역자 고생했는데 비추 엄청 박혀서 슬프겠네
02.08
하지만 진심으로 외형에서오는게아닌 진짜 내용에서오는 혐오감이 드는건 사실이라... 새벽에 기분상하게해드려서 죄송합니다...
너만 죽어 ㅋㅋ
아 이거.......
02.08
다 같이 죽자 이거냐!!!!!!
02.08
상영 금지당한 슬래셔 영화 같은거 본 기분이네
이런 내용을 열심히 그리는 사람도 있단걸 보면 세상 사람 취향이 다양하긴하네
02.08
라멘이 ㄹㅈㄷ네 고어인거 모르고 봤으면ㄷㄷ
02.08
진짜 궁금했는데 ...감사합니다
02.08
02.08 (02.08)
너무 충격적임...
0 / 500
Boole-왕따 당하는 수녀1,2
동인
k8625
03.29 22653 144
Boole-제 남친은 저를 오나홀로 대하지 않아요
동인
k8625
03.29 28247 143
Boole-안꼴리는 여사친
동인
k8625
03.29 30968 158
직번/후타) [モモの水道水] 후타나리 디톡스 ~구연 전기 안마점~ 제 1화
동인
스타더스트
03.29 22375 70
[Ai번역] [Kinengusa] 엘리트 아가씨가 동정(아님)에게 마조타락 할때까지
동인
no123
03.29 16990 78
Hishigata Tomaru 우르르르! 폭유 갸루하렘 성생활! 1~3
동인
SK
03.29 23248 162
[직번][Eggutarto] Opportunity for Zaychik
동인
ashgray
03.29 20131 84
[구매보급/AI번역] 프리렌의 대잠입 특별편
동인
wnstn001
03.29 39086 111
(구매보급 - 미번) [하쿠타마유] 나의 상경생활 - 정액검사관 3
동인
Naraku
03.29 9119 14
[번역기+검수] [Urakan] Boku ga Shiranakatta Mama to Jii-chan no Koto -내가 몰랐던 엄마와 할아버지에 관한 이야기
동인
alen
03.28 11069 50
[미번]전희포박일기
동인
tomoe11
03.28 4904 19
직번]kereno/엄청나게 큰 폭유 초등학생 아오이 짱
동인
ロリ巨乳
03.28 33069 155
[Gagarin Kichi,Papicolo / 미번] 자 가라 에로 바보 아가씨 ! ~세레브한 내가 거근 서민을 순종시키는건 당연해요~
동인
Stella
03.28 14766 52
(미번/번역요청)[Simon] 初恋ルミナス + 曇りガラスのむこうの苦難
동인
will1250
03.28 5473 9
dokurosan-오나홀 합숙 여름축제 카시이 사키는 원숭이오나홀
동인
k8625
03.28 29415 110
[직번][Hijiri tsukasa] H한 풍습이 있는 시골에서 온 나는, 도시 쪽이 더 야하다고 생각했다
동인
qlkjrnd
03.28 29170 125
[Takashi] 아르바이트로 산타 코스프레를 한 여고생을
동인
요요코코
03.28 22034 85
[Laliberte] [630MB] 히토미 풀팩
동인
킴찐빵
03.28 36194 158
[미번](ahemaru) - 토우코 마마의 멋진 결혼식 (번역요청)
동인
핥는맛
03.28 27420 54
[Tamagou] 점장님은, 거유에 살짝 M이죠? 1, 2
동인
1uF
03.28 14086 61
[Tamagou] 유부녀 맨션 1~3
동인
1uF
03.28 18119 58
[Kio Shimoku] 전부 선생님 탓. ~후타나리 여교사가 욕구불만 학부모를 개운하게 해주는 이야기~ 1~3
동인
1uF
03.28 22058 42
[バチクソ] 누나 팬티 냄새를 맡고 있었는데…
동인
edo
03.28 17786 78
[バチクソ] 싸우다가 직접 "참교육" 당하는 동생
동인
edo
03.28 17819 77
[미번/번역요청]너무 큰 폭유 초등학생 아오이쨩
동인
아돌
03.28 13625 29
여장 계정을 들킨 상대가 반의 문제아에 후타나리였다 [ぴりりねぎ]
동인
ㅇㅇ
03.28 18758 53
[미번/번역요청][CIRCLE OUTERWORLD] 2198-nen no Niimi Kaoru Ni 야마토2199 동인지
동인
desra1
03.27 6355 5
[Shiro No Blouse] 버츄얼 섹스 ~ 게임에 갇힌 유부녀 ~
동인
티모
03.27 21161 105
[Bloiler Yachou] 성감 VR 머신 등장!!
동인
티모
03.27 20061 50
[미번/번역요청]칠칠맞지 못한 여자 점장은 건방진 쇼타를 참교육 하고 싶다
동인
아돌
03.27 13578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