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one
sub_icon

소미소프트

[쉬메일주의] 세계 최강의 암살자 셀프 암컷화 개조 (horieros/1-11화)

2025-12-05 16:44:21
동인
조회 45871 · 좋아요 100

[경고]

이 작품은 딸을 납치당한 암살자가 '어쩔 수 없이' 암컷타락 초거대 폭유 쉬메일이 되는 작품입니다.

료나에 가까운 장면이 꽤나 포함되어 있으니

만약 내성이 없다면 돌아가시길 바랍니다.

















100
댓글 35개
댓글 쓰기
25.12.05
26~29페이지 번역이 안되어 있어요
25.12.05
뭐여 진짜네... 20분만 기다려주세요 ㄱㄷㄱㄷ
25.12.05
수정됐습니다!!
25.12.05
25.12.05
25.12.05
개꼴 감삼다
25.12.05
25.12.05
25.12.05
죄수전생 작가네 근데 딸은 어찌 된거야?
25.12.06
딸은 어찌됐을까 진작 사창가에 팔았을거 같긴한데
25.12.06
딸어디갔음..?ㅋㅋㅋㅋ
25.12.06
ㄹㅇ 어디갔누...
25.12.06
이 작가 진짜 졸라 하드하던데 다른작품도 ㄹㅇ임 ㅋㅋ
25.12.06
ㄹㅇ 대부분 사지절단이라 그건 거르고 사지절단 아닌거 올라오면 번역할듯요
25.12.06 (25.12.06)

삭제된 댓글입니다.

25.12.06
와 이개꼴리는걸 번역을해주시네 감사합니다 대협!
25.12.06
25.12.06
완결마렵다 ㄷㄷ
25.12.06
차라리 TS를 시켜~
25.12.06
오우 이 작가 좋아하는데 감사!!
25.12.06
와 대꼴 그 자체
25.12.06
25.12.06
최고야....ㅜㅠㅜ 호리에로스는 신이야
25.12.07
혼자 ai 번역으로 받아뒀었는데 이걸 해주시네
25.12.09
25.12.07
딸은?
25.12.07
미국갔어! 곧 돌아올 거라고!
25.12.07
보추는 내가 안보는데 이작가껀 진짜 꼴림
25.12.08
25.12.12
이거보고 최신거 봤는데 빡세네ㅋㅋ
25.12.14
죄수전생 작가네 개추
번역매우감사ㅠㅠ
ㅅㅂ 순간 최강의 를 최강록으로 봄
0 / 500
고전, NTR) [Takenoko Seijin] Kakusei Kanojo - 각성그녀 (이미지 깨진거 수정 03/17 09:16)
동인
yasuo9999
03.17 17749 63
[번역][Syukurin] 나니가와 니콜 도감 전편(첫장 누락 추가 / 순서 수정)
동인
AirKim
03.16 19831 84
RJ01427268) 야한 것에 눈을 뜬 청순 아가씨에게 아헤가오 신음소리로 착정 당한다 (アイル屋작가)
동인
herro
03.16 37189 153
(농|버) [Ramanda] Ketsuana Suika Game de Daishouri Suru SGRUI-chan
동인
hhhhs
03.16 22008 46
[구매보급]SM DIARY 1,2,3 493 (smasochist)
동인
ehdch3833
03.16 25554 86
[번역][Syukurin] 나니가와 니콜 도감
동인
AirKim
03.16 20037 84
[번역][syukurin] 이치카와 이노리 도감
동인
AirKim
03.16 25807 89
[Kurukuru] 쿨계 남장여자에게 여친을 빼앗겼으니 참교육 시켜줬다
동인
1uF
03.16 40468 276
직번) [Suiseimushi] 가해자 지원 단체 인터뷰 Vol.3
동인
moop03
03.16 40056 155
아이 낳는 섬2,3 (ai번역)
동인
yaoino
03.16 46719 229
여형사씨의 소지품 검사
동인
ㅇㅁㅇㅁㅇ
03.16 34186 63
(청아)보여주고 싶은 여자아이
동인
에우리알레
03.16 34147 86
[구매보급,미번,번역요청][청아, Mankai Kaika ] 앰배서더 프로그램 제11회 “인기 전달자 “코코로짱”과 “하라미마트”의 콜라보 캠페인이 개최 결정!” part2
동인
borororobr12
03.16 22421 88
직번) [Kiliu] 모두의 조사소녀 3
동인
dresss
03.16 18194 81
수수한 서큐버스씨 ~쇼타콘 모쏠 서큐버스 첫 착정업무~ [かめきりん]
동인
ㅇㅇ
03.16 15313 56
[syoya]순박 순수 후타나리 아가씨 정통
동인
hun99
03.16 22039 180
[Anon 2-okunen] 여학교의 '성욕처리담당' 으로 편입한 남학생이 작성한 기록 (시점구분o)
동인
tldifix
03.16 53251 192
[노모잡탕밥][거의번역][번역요청] [Sakuma Tsukasa] 발정 나데시코 (단행본)
동인
lliililiiii
03.16 19766 40
[노모잡탕밥][부분번역][번역요청] [Signo Mandara] 당하는 편 (단행본)
동인
lliililiiii
03.16 17621 51
[노모잡탕밥][부분번역][번역요청] [Aramaki Echizen] 섹스의 약속 (단행본)
동인
lliililiiii
03.16 10718 40
[노모잡탕밥][부분번역][번역요청] [Koyama Shigeru] 절대 안된다구!(단행본)
동인
lliililiiii
03.16 11060 41
[노모잡탕밥][부분번역][번역요청] [Gar] 먹어버리는 갸루 (단행본)
동인
lliililiiii
03.16 10636 39
[노모잡탕밥][부분번역][번역요청] [Okumoto Yuta] 파이러브유! (단행본)
동인
lliililiiii
03.16 13063 31
[노모잡탕밥][부분번역][번역요청] [Coupe] 고기 부드럽게 꿀 진하게 (단행본)
동인
lliililiiii
03.16 10274 30
[노모잡탕밥][부분번역][번역요망] [Toono Esuke] 가벼운 암컷 데이즈 (단행본)
동인
lliililiiii
03.16 35319 202
[노모잡탕밥][부분번역][번역요청] [Rokkaku Yasosuke] 있는 일 없는 일 (단행본)
동인
lliililiiii
03.16 14811 40
[노모잡탕밥][부분번역][번역요망] [Dagashi] 교미의 시간(단행본)
동인
lliililiiii
03.16 11116 28
[노모잡탕밥][부분번역][번역요망] [Armadillo Daiji] 내가 만난 이상적인 치녀는 여친의 엄마(36)였습니다
동인
lliililiiii
03.16 19746 75
NAI, 순애) 오발송된 초대장 덕분에 린과 맺어지는 이야기
동인
asljkajksafj0293213
03.15 43240 228
[Kontetsu] 같은 반 쿨 갸루한테 불려 가서 ××× 1~4
동인
ㅇㅇ
03.15 35182 18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