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one
sub_icon

소미소프트

[Karasu Chan] 나한테 지랄하는 걸 보니, 부모가챠 망했나 봐? 1~2

2026-01-17 09:58:21
동인
조회 35975 · 좋아요 144
#1


#2





144
댓글 26개
댓글 쓰기
01.17
딸랑 천시간으로 1위하는거면 재능충아닌교..
제목이 너무 강력하다
01.17
그림 되게 잘 그린다
01.17
이 작가도 뭔가 금방 양지작 나올것 같단말이지
그림체 되게 말랑하네
뭐지 그림체 어디서 본거같은데 개맛잇네
01.17
버섯먹고 환각보는 망가
독특한 별미
01.17
wow
01.17
156번 이미지 깨진건가 페이지가 뭐 이상한거에 덮힌것처럼 나오네
156번 깨진 거 같은데 이전에 다른 업로더분이 올린 것도 코네때문에 이런 경우가 있다 했어서 잘 몰르겠다...
눈 잘그리면서 일부러 점눈으로 그리는건가 이것대로 꼴리는부분이있는데
01.17
재능 있는데 노력까지 하면 이렇게 되는구나
01.17
ㅋㅋㅋ아욀케웃기냐 ㅋㅋ
와 순애 개꼴리네 이거지
인외만 아니면 진짜 완벽한 작간데
01.17 (01.17)

삭제된 댓글입니다.

01.17 (01.17)
캐릭터가 레진에서 연재하던 웹툰이랑 비슷하네
01.17
페이지에 , 1화 만에 ㅋㅋ
이런 콩알눈으로 꼴리게 만들다니
01.18
떡인지에 부가적인 스토리가 많은건 좀... 양지욕심있으면 양지가던가 야겜쪽 작화도 하나 하고있던거 같던데
01.18
그림체 미쳤네
01.18
아니씨발 아머드코어 그립은 드립이라고
이 작가 순수 순애물 그리는거 첨 보는 것 같음
인외라서 맛있는 것인데
0 / 500
[AI 번역][Hiyashi Makura] 속・여사친과 보내는 느긋하고 꽁냥거리는 야릇한 휴일 2
동인
crazyerdog
05.09 12678 51
[nihon dandy] 노출 테스트 플레이 2
동인
bender
05.09 7735 25
[AI 번역][Hiyashi Makura] 속・여사친과 보내는 느긋하고 꽁냥거리는 야릇한 휴일
동인
crazyerdog
05.09 14385 54
[AI 번역][Hiyashi Makura] 여사친과 보내는 느긋하고 꽁냥거리는 야릇한 휴일
동인
crazyerdog
05.09 19756 62
[AI 번역][Hiyashi Makura] 폭설이 내리던 밤 이불속에서 알바 여자애들이 밀착해서 데워주는 섹스를 해주었다.
동인
crazyerdog
05.09 19149 70
[AI 번역][Hiyashi Makura] 새로운 성교육이 시작돼서 같은 반인 하세가와 양과 5일간에 걸쳐 진한 섹스를 하게되었다
동인
crazyerdog
05.09 7399 77
[AI 번역][Hiyashi Makura] 자는동안 몸을 마음대로 쓰게해주는 반 친구 모리타 양
동인
crazyerdog
05.09 15638 91
직번) [Kouchaya (Ootsuka Kotora)] 담임의 메이드가 되어버린 흑갸루 3
동인
kaloski
05.09 12727 82
청아) 아오이쨩, 크롬쨩 (PossumMachine)
동인
rapbit
05.09 18934 71
청아) 뽀삐의 교배 챌린지 (PossumMachine)
동인
rapbit
05.09 26358 74
직번]asada shinjin)마리피치착유플레이♡
동인
woo15
05.09 16801 65
[kurihara kenshirou] SNS에서 남자인 줄 알았던 상대가 무뚝뚝하지만 마음대로 하게 해주는 키 큰 여자였던 이야기
동인
rellajoa
05.09 33479 241
[airandou] 이웃 간 성교류 (청아)
동인
rellajoa
05.09 31811 116
[미번/Nora shinji] Obentou-ya-san no Ura Kagyou
동인
morgan911
05.09 6995 13
현재까지 올린 AI 번역 모음집
동인
mybest
05.09 15848 43
[ろきた][번역] 은랑 사용하기
동인
doyoulikekim
05.09 23157 69
Ai번역 손식질) 간판소녀 재정사정5 (과거편 2)
동인
1Q2W3E4R
05.09 22074 97
B@senokim 하이그레원피스 한글
동인
다크오니즈카
05.09 20418 25
12년의 족쇄
동인
아즈칼
05.08 27818 137
(미번) 후배 여자친구와 문란한 나날들
동인
아즈칼
05.08 16031 47
직번]FINAL WINNER (Rigeyama Mameo) CLANYAD
동인
woo15
05.08 7821 7
[미번/번역요청][Zuuga] 큰 가슴의 수녀가 너무 약해ㅋ~ 교회를 지키고 싶은 청초하고 경건한 금발 수녀, 저항해도 헛되이 쾌락에 빠져들다 ❤~
동인
majomesubuta
05.08 22680 78
[직번] [anabuki bouhatei] 발기부전 밖에 태어나지 않는 섬에서 유일한 절륜2
동인
maha1004
05.08 38410 217
[기번/검수][suzunomoku]-인식 개변에 당해도 필살기(클리자위)로 토벌(절정)할 뿐입니다!!
동인
serdic
05.08 23136 141
(노모화) [gagarin kichi] 네토라레 당한 폭유금발아내 엘레나 3
동인
kason
05.08 33724 120
구매보급) 【역레○프】서큐버스한테 자○만 전송마법으로 납치되어 마음대로 철저하게 착정당하는 이야기
동인
GOOD
05.08 22909 103
[nihon dandy] 노출 테스트 플레이
동인
bender
05.08 16032 40
[Ushio Kiyoshi] 니는 아직 여친 생기려면 100년은 이르니까
동인
1uF
05.08 42513 279
[Ushio Kiyoshi] 바보 아내, 1, 2
동인
1uF
05.08 33868 198
[Ushio Kiyoshi] Only My Hole
동인
1uF
05.08 31173 2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