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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보] 길들이는 마사지점 ~아린편 제작 생존보고

11/26/2025, 04:39:07
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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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여러분, 저희가 살아있다는 소식을 전해드리기 위해 잠시 들렀습니다!


저희는 여러 가지 일에 열심히 매달려 왔습니다.


그동안 지연이 많아 이제 와서 하는 말이 늑대 소년처럼 들릴지도 모르겠지만, 11월 28일에 데모를 업로드할 예정입니다!


정식 개발 일지나 「제목 없음」 게시물, 혹은 공식 발표를 통해 소식을 전해야 마땅하지만, 워낙 많은 진전과 많은 변수가 있어 모든 것을 정리해서 하나의 완전한 게시물을 만들려고 하면 시간이 너무 많이 소요됩니다.

따라서 이렇게 캐주얼한 방식으로 업데이트 소식을 전하게 된 점 정말 죄송합니다.


조금만 더 기다려 주셔서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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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이 작업을 진행 중입니다. 제 시간에 마무리할 수 있을지는 확실치 않지만,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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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ci-en.dlsite.com/creator/16763/article/1563452


십새끼 9월 4일날 미완성 데모 업로드해놓고 3개월뒤에 이제와선 완성본도 아니고 완성데모를 발표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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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 comments
11/26/25
5짤 뭘까
11/26/25
탈의실훔쳐보는 옆보기구멍으로 추정되긴해요
11/26/25
이 십새기 살아는 있었구나
11/26/25
내년 6월은 되어야 완성하겠네
11/26/25
이거 줜나 갓겜
11/26/25 Edited 11/26/25
우리의 목표는 12월 22일에 Patreon/DL 사이트에서 이 게임을 출시하는 것입니다. 다른 개발자들을 대변할 수는 없지만, 저희의 경우 데모가 충분히 플레이 가능하게 느껴지려면 기본적으로 게임의 약 80~90%를 완료해야 한다는 것을 깨달았기 때문에 프로세스가 예상보다 오래 걸리고 있습니다 F95zone 포럼 게시물에 이런 메세지도 올라와있음. 그런데 여태까지의 행보로 봐서 저 예정일에 별로 신뢰는 안 감 ㅎㅎ 당장 내일 데모가 나올지도 살짝 의문..
11/27/25
지들 먹여살리고 돈주는 사람한테 쌍욕박고 무시하는새끼들
11/28/25
28일 다 지나가고 있는데 아직까지 데모 업로드 없음. 우려가 현실이 되고 있다. 이번엔 또 얼마나 연기 되는 건지.
11/28/25
방금 뭐가 올라왔는데 not demo2 라는 거 보니 여전히 제대로 된 데모도 못 만들었는듯.. 올해 정발은 기대 못 하겠고 내년까지 가야할 것 같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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