떼껄룩
u/abcde4345그동안 매번 일정 늦추고, 잠수타고 이래서 스택 개 쌓이고 있었는데 이번에 몇 달 만에 데모랍시고 내놓은 게 이 모양이라 민심 완전 곱창남. 시엔 댓글들 보면 쌍욕만 안했지 ㅈㄴ 극딜 중. 내가 패트리온 유료 후원은 안 하고 있어서 이쪽 여론은 모르겠는데 좀 궁금하다. 후원하는 유저들 몇 명 있는 걸로 아는데 혹시 이 글 보면 챗방이나 게시물 댓글들 반응 어떤지 좀 알려줬으면 좋겠음. 당장 이번 데모만 해도 4월 30일에 내겠습니다! -> 5월 7일에 올릴게요 -> 하루만 더 기다려주셈 -> 5월 8일 업데이트 없음 -> 5월 9일 새벽이 돼서야 늘 그랬듯 뭔가 구구절절한 핑계가 가득한 변명과 함께 무한 루프 회귀되는 almost demo 0.8 게시. 이게 기본적인 진행만 되더라도 사람들이 이해해줬을텐데 이건 ㅅㅂ 진짜.. 다음 날도 못 넘어가는 게 어떻게 0.8이냐고.
ㅇㅇ 말 그대로 무한루프임. 하루 지나면 싹 다 초기화 돼서 진행이 안 됨. https://ci-en.dlsite.com/creator/16763/article/1805948 팔로워들은 다운할 수 있으니까 받아서 해봐. 혹시 예전에 나온 낫데모 1,2,3 시리즈들 해본지 모르겠는데 그 때와 비교해서 나아진 게 없다. 그 때나 지금이나 실질적으로 플레이를 할 수 있는 영역이 거의 없음. 하나 나아진 게 있다면 캐릭터 표정이 연동이 되었다는 것 정도? 낫데모는 마사지를 하건 뭘 하건 쭉 무표정이었으니까. 솔직히 이해가 안 되는 수준임. 뭐 부가적인 요소를 추가하고 어쩌고 매번 말은 거창하게 하는데 정작 기본적인 게임 진행도 안 되는 걸.. 얘네 시엔에서는 소액이지만 패트리온에선 한 달에 1800달러씩 후원 받고 있는데 이게 맞나 싶다 진짜. 이건 후원자들한테 예의가 아님. 그림체나 시스템이 워낙 취향이라 작년부터 이거 나오면 사려고 기다리는데 얘들 올해 데모는 만들 수 있을지 의문임.
almost demo라고 해서 그래도 어느 정도 플레이가 될 줄 알았는데 월요일 무한 루프돼서 할 수 있는 게 없다. 작년 9월에 나온 not demo들과 달라진 게 없음. 아니 차라리 낫데모들은 날짜라도 흘러갔는데(의미는 없었지만) 이건 그냥 월요일 빙빙 돌고 수치는 다 초기화 됨. 버젼 넘버링을 0.8이라고 해놨는데 0.08 수준임. 올해 안에 정발은 고사하고 제대로 된 데모나 나올지 모르겠다.
압도적 감사
압도적 감사..
내일이 31일인데 뭐가 올라오긴 하나보네요. 혹시 미리 보기에 어떤 거 올라왔는지 알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x는 살아있는 거 아닌가? https://x.com/Warumiyo 여기는 접속되는데.. 이 계정 말고 또 뭐가 있었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