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TR) RJ01603334 이거 심상치 않네 ㄹㅇ;
김코붕) 작품의 남 주인공, 내성적이고 마리야를 좋아함.
타카시) 코붕의 동생
아버지) 프로 농구선수 출신, 지금은 시골 마을의 학교에서 교사 재직 중.
마리야) 코붕이 있는 시골 마을에 몇 개월동안 생활하고 간 여 주인공.
마리야에게 한 눈에 반했지만, 내성적인 성격 때문에 코붕은 끙끙 앓다가
마리야가 떠나는 날에서야 나중에 만나면 결혼하겠다고 포부를 밝힘.
당연히 받아줌.
근데 몇년 후 재회해보니, 이 여자 심상치 않다.
160에 H컵, 허리둘레 65에 엉덩이는 95라는 괴물이 되어 있다.
어릴 때부터 조숙한 몸매 때문에 온갖 일에 휘말렸던 여주인공.
재회하자마자 주인공과 여차저차 연인이 됐음.
한 날은 주인공과 여주가 숲 속 강가에서 옛날을 회상하며 추억을 얘기하는데, 어쩌다보니 캠핑으로 이야기가 이어짐.
여주는 캠핑 사진이라면서 텐트만 있는 사진 한 장을 보여준다.
싸늘하다.
드디어 주인공의 첫 키스!!
주인공은 순애물의 청순한 히로인마냥 키스하는데 호흡하는 걸 깜빡한다.
여주는 웃으면서 키스할 땐 코로 호흡해야 한다고 알려준다.
가슴에 비수가 날아와 꽂히는 기분이다.
혀를 섞는 어른의 딥키스를 알려주는 여주인공.
주인공은 몇년 사이에 뭔가 자꾸 싸한 느낌을 주는 여주에 대한 의문을 가지지만, 그래도 여주 외모가 너무 ㅅㅌㅊ라 그냥 마음 한 구석의 의심으로만 남겨두기로 한다.
드디어 주인공의 동정 졸업.
그러나 시작부터 콘돔을 여주가 준비해오고,
삽입하는 방법도 여주가 알려주고,
삽입하자마자 사정하는 마무리로 끝난다.
주인공은 우울해하지만, 여주가 그럴 수도 있다면서 이 첫 관계 자체에 의미를 두자는 위로에 기운을 차린 주인공.
근데 뭔가 이상하다.
원래 첫 관계에 처녀혈이 없나…?
결국 이 의문을 입 밖으로 꺼내버린 주인공.
이게 정말 처음이냐고 물음.
(와락)
그치만 주인공은 그런 히로인이라도 지금부터 사랑을 이어나가면 괜찮다고 함.
여기까지만 한다면 옛날 판타지 소설(처녀 신경 안씀) 히로인처럼 됐겠지만
아까도 말했지만
이 여주
심상치 않다.
수영 시간에 수북한 뷰지털 보이기.
어릴 적 성희롱 당하는데 몸은 이미 조숙해진 주제에 성적 지식이 전무해서 좋아함.
주인공의 남동생(초등학생)과 샤워하는 중에 동생의 큰 쥬지를 보고 발정남.
마사지 받고나서 대체 왜 이런 감사의 복종 포즈를…?
대체 여주는 과거에 무슨 일이 있었던 걸까?
주인공이 보습하러 다른 학원으로 떠나는 사이에 무슨 일이 벌어지게 될까?
스탠딩 일러만 보면 영 아니올시다인데,
시츄나 씬 일러스트랑 보이스가 개꼴리니까 한번 해보는 거 추천
s/somisof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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