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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lcyon days ~시스터쨩과 햇살 가득한 나날~ 번역 99% 진행 중

07/18/2026, 20:25:23
작업현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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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상 스크립트 번역과 이미지 번역은 전부 완료했는데,
마지막으로 게임 돌려보면서 검수 해 보고 큰 문제 없으면 패치 배포할 예정입니다.

추가된 게 좀 있다면 원문 게임에서는 일본어로 주인공의 이름을 정할 수 있는데
명색이 한패인데 한글 이름을 못 쓰면 좀 묘해지니까 위 스크린샷에 있듯 한국어 자판 플러그인을 가져와서 이식했습니다.

추가적으로 스크립트 단으로 이름이 잘 불러와 졌는지 확인도 해 봤는데 잘 불러와 지네요. (가츠가 설정한 이름)

이미지 번역이 약간 좀 더 있었고 (스크립트 번역한 것에 맞춰서 재번역) 폰트가 기존 m1 폰트에서 프리텐다드 일본어 범용 폰트로 변경했습니다.
없으셔도 괜찮은 게, 파일에 설치 가능하도록 .ttf 파일을 추가시켜 놓을 듯.

그리고 조금 고민하다가 한 게 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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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가 효과음 원문이고 아래가 효과음 이미지 번역 진행해서 게임에 얹어 본 겁니다.
매번 의성어 효과음 어떻게 해야 할 지 감이 안 왔는데, 그냥 이번에 함 해 봤습니다.

어차피 의성어 한글화한 건 내부 파일에 따로 동봉할 예정이라 입맛에 맞게 골라서 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

슬슬 날이 밝아오는군요. 교회에 가서 참회를 하고 좀 자고 나서 검수 진행한 다음 한글패치 파일 올리겠습니다.

조금 나중에 뵙겠습니다.

이거 하고 파일 문제생긴 모두의 봉사 매니저도 재번역해야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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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 comments
[deleted] 07/18 Edited 07/18

Deleted comment.

07/18 Edited 07/18
추가로 여러분들의 고견을 묻습니다.. 지금 현재 시스터 쨩으로 전체 번역되어 있고 시스터 쨩이 주인공을 부르는 호칭은 오빠(お兄ちゃん)로 번역되어 있는데 괜찮으신가요....? 원문이 시스터 쨩이고 이름조차도 없는 친구라 그냥 시스터라고 하기도 껄끄럽고 해서 일단 그렇게 갔는데.. 오빠의 경우 그래도 교회 시스터고 초면부터 오빠. 라고 부를 것 같진 않아서 오빠(お兄ちゃん)를 형제님(兄弟) 라고 번역하려 했으나, 맞지 않은 것 같아서 고민입니다. 물론 형제님으로 번역하면 교회 시스터라는 설정에 초면의 남성을 형제님. 이라고 부르는 게 성립이 될 것 같지만 참 애매하단 말이죠. (사실 교회(*개신교)에는 시스터가 없긴 하지만.. 애초 일본은 가톨릭과 개신교의 구분개념 자체가 모호하고 보통 가톨릭류를 신앙보다는 하나의 이벤트 장소로 보는 느낌이 큼...)
07/18 Edited 07/18
저는 시스터 쨩이라 부르고 오빠라 불리는 것이 아주 꼴림직하다고 생각합니다. 물론, 여러가지 상황을 고려하면 그다지 바람직하지 않은 호칭(두 인물의 관계라던가, 처한 상황 등..)일 수 있겠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야겜이라면 꼴림이 곧 법이 아닐까 생각합니다. 어흐
07/18
아주 꼴리고 바람직한 호칭임
07/19
말씀하신대로 수녀라는 개념이 있는건 로마가톨릭이라서 fm이면 남자 신도에 대해서 '형제님' 이라고 번역하는게 맞긴 함 아무리 이 게임이 사실상 스토리가 없다고는 해도 배경까지 무시하면서 '오빠'라는 호칭 쓰는게 더 어색하다고 봅니다
07/23 Edited 07/23
살짝 늦었지만 애매하다 싶으면 원문 따라가면 됨. 원문에서 굳이 형제님(兄弟) 을 쓰지 않고 오빠(お兄ちゃん)라 적었다면, 극초반 대면대면한 상황에선 형제님 적고 이후는 오빠로 적으면 됨. 변경시점이 애매하면 말줄임표 써서 오빠로 통일해도 됨.
07/19
07/19
07/19
수..수녀..!
07/19
예전에 한번 끝까지 해보긴했는데 또 추가된거 있나 해볼까
07/19
내용 추가된거 있으면 좋겠다
개X발 ㅋㅋㅋㅋㅋㅋ
일반
니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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