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one
소미소프트
소미소프트

(약스포) 늅의 ntr 몇개 후기

07/28/2026, 01:58:55
후기 및 공략
38582 views · 5 likes

우선 뉴비임

지금까지 해본게임은 렌파이 다수, 여름빛 클로버, 응석받이 시리즈 가 전부.

그리고 ntr 극호.

최근 몇일간 소미소프트를 알고, 감사한 분들의 업로드로 몇개 받아서 해봄.

확실히 ntr 류는 렌파이보다 쯔꾸르? 라고 하나, 일본쪽이 많은 듯.

  1. ntrpg2

많은 분들의 추천을 보고 시작했는데, 생각보다는..

ntr 이라는게 스토리가 쌓여가고 주인공과 히로인 간의 형성되어가는 관계, 그리고 그게 무너지는 배덕감. 이게 중요하다 생각되는데 여기서는 그걸 볼수가 없었음.

히로인과 관계라 할것도 없이 갑자기 마을을 구하기 위해 용사가 왔고 용사를 돕기위해 촌장이 시키니까 한다.

무슨..내가 좋아하는 여자 감정이입 할것도 없이 그냥 ‘좀 더 친한 마을여자1’ 이 걸레되는 느낌임.

여동생은 그나마 좀 나음. 애초에 여동생이라는 특수관계가 설정되어 있으니.

마지막 엔딩 후 수정구슬 다 부쉈는데도 영웅들이 나오는 장면은 좀 임팩트 있었음.

영원히 ntr당하는구나. 라는 여운.

  1. 이세계ntr여관

개인적으론 재밌었음.

여자친구와 여동생이 왜 다리를 벌릴수밖에 없어지는지 스토리가 쌓여가고, 조금씩 타락해 가는걸 여주입장에서 보여주니까 배덕감도 컸음.

다만 도적단 습격..처음에야 재밌고 ‘야’겜 이 아니고 야’겜’ 도 아니고 딱 야겜 느낌이라 좋았는데,

하면할수록 잦아서 개 귀찮아짐..

다른 분들이 많이 썼듯이, 치트로 1회차 넘기고 2회차 도적단 습격 없이 하는걸로 추천.

다만 도적단 습격 4회인가 지면 여주들 능욕당하는거 있는데, 그건 또 따로 보셈.

(처음으로 폰으로 해보려고 winlator 관련해서 글 올렸다가, 비추 3개 먹어서 되게 슬펐음.

초보에게 좀 관대해질 필요성이 있다!!!! 물론 필독도 다 읽었다!!!!)

  1. 타락성흔

흔한 소재임. 근데 그 흔한소재로 스토리를 잘 쌓아가서 괜찮음.

프롤로그 여주와의 관계 쌓는것도 그렇고.

다만 반복노가다 겁나 귀찮음.

특히 배달임무 하는데, 뭔 노련한 모험가 찾고, 모험가 알아서 찾고, 겁나 귀찮음.

잘못전달하면 벌금 있는것도 그렇고, 여기서 시간을 소비해서 ntr 보라고 일부러 설정해놓은듯 느낌.

순애따위는 안보는 ntrer 로 좋긴했는데, 반복되는게 암튼 귀찮음.

이제 ntr기사랑 도나도나 들어갑니다

그리고 덧으로 도트? 쯔꾸르? 말고 ntr 추천좀..

폰으로 하니 눈아파서ㅜㅜ

여관이 딱 좋았는데..

그리고 여기 렌파이 얘기도 하나요? 렌파이는 꽤 많이 해봐서 추천할게 있는데..

5
6 comments
07/28 Edited 07/28
여름색, 비의 괴물, 마인드 류다 렌파이는 perfect marriage
오 감사합니다 여름색이랑 비의 괴물은 글 많이 본것 같은데 도전해볼게요, perfect marriage 는 해봤습니다ㅋㅋ
비의 괴물 해보셈 폭딸 가능
07/28
비추먹을때..이런상상을 난 함...간남들이 날 덮치는구나!! 비추 세번이면...대충 옷위에서 터치다음...밀착정도 단계군...(야!!)
비의 괴물 지리지 나도 처음 했을때 한 연딸 쥰내했던 기억이 ㅋㅋ
08/01
진짜 저도 댓글이나 게시글 한번도 안써봤는데 NTR 충이라 ㅋㅋ 비의 괴물 진짜 4연딸 침
오치카노 어나더 분량 어마어마하네
일반
gamzagamza
08/30 5921 0
고등때부터 시작된 동화상(動畵像) 게임 모우기가 슬슬 권태기가 올꺼같군요..
일반
꾸큐꽈까
08/30 5576 0
3D 게임 갓겜 추천 받아요
질문
너울
08/30 6352 2
포레스티아 질문 2개
질문
12341944
08/30 4225 0
Forest of Blue Skin R 8/30 100% 세이브
세이브
F2P
08/30 5997 3
다음 번역할 작품 추천좀
질문
cbdpffhj
08/30 3972 2
으아 취업하니까 야겜 할 시간이 없네...
일반
vcs82792
08/30 3919 0
[b-ginga] 땍땍대는 배구부 주장은 최면 육노예
동인
멜신
08/30 62027 53
이건 또 처음 겪는 현상이네
일반
azezazazezaz
08/30 4324 0
동인지 제목 구함...
질문
ekandsafy
08/30 3433 0
아마네 해변갔더니 초록색타일로 안가지는데
질문
asdheh123
08/30 3981 0
[YD] 성녀의 기도는 닿지 않는다
동인
selsen
08/30 65879 89
[요청 복구] RJ353158 Haramase Island
복구
iwwdi
08/30 50460 30
[AI번역][プニョン][여호촌에 전해지는 축제 행사에 대하여]
동인
왕젖보뚱
08/30 61777 49
내가 좋아하는 그 아이는 걸레였다 2,3기 번역본
영상
sleepmask
08/30 59491 164
동인지 제목 뭐였음?
질문
chu-rub
08/30 5141 0
요청 복구 - RJ01600694 Crynaria Tears In The Abyss 1.0.7
복구
iwwdi
08/30 50024 31
내가 할 발매예정게임 메모용
일반
하츠네미쿠
08/30 6607 2
아마세 스쿨미즈 갈아입고 스카웃한다음
질문
다람지렁이
08/30 4659 0
여러분 오늘은 '전남친 작품'의 날이라네요.
일반
차곡차곡은뚠뚠오늘도뚠뚠
08/30 4942 -7
코네에 개인 차단 같은거 없음?
질문
crimson-hammer
08/30 4784 8
Meta: Muse Spark 1.2 Contributor 출시
정보
iwwdi
08/30 9930 2
더럽혀진 히로인 알세라의 진행 상황 보고(15)
정보
auo-cast-off
08/30 10678 9
[Ai번역, 미검수] [RJ01590892] BBC×FAMILY 〜검게 물드는 장미와 백합〜
번역
piriparafuru
08/30 97481 80
예종도시의 후우라 진행 53 던전 만들기
정보
auo-cast-off
08/30 9928 8
AI) NTR 또는 능욕, 치욕, 타락물이 가장 꼴리는 캐릭터는 뭐가 있을까?
야짤
카제가토오루
08/30 14121 5
[Amatani Haruka] 벌칙 여친 ~우리가 사귀게 된 계기는 벌칙 고백 몰카였습니다~
동인
1uF
08/30 68848 94
이나리 치트엔진 질문!
질문
신사의품격
08/30 4704 0
[Cabin] 모두가 구원받지 못하는 하렘 2
동인
1uF
08/30 61627 52
(이미지 번역 파일만) [RJ01704247] 에로가위바위보RE
번역
5dk2io1
08/30 108115 27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