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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TS 깨달았다. 순애보다 숭고한 사랑

05/26/2026, 02:26:45
일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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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TS는 단순히 이상성욕이 아님


사랑하는사람이 따먹히는걸 보면서 흥분하는건


일반적인 관점에서 보면 이해할수 없음.


왜나하면 그건 자신의 감정을 중요하게 생각하기때문임.


근데 사랑하는 사람에대한 무한한 신뢰와 깊은애정이 있으면  분노같은 자신의 본능적인 감정에 빠지는게 아니라


압도적인 쾌락의 공유라는 더 큰파도 아래 잠겨버리는거지.


즉, 서로가 깊이 사랑하고 완전히 하나라는 믿음이 있을때 비로소 완성될수 있는 가장 숭고한 장르 라는거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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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 comm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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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26
정신을 차리시길 바랍니다..
ㅋㅋㅋㅋㅋ
05/26
신의 사랑(?)
아.. 그렇구나. 하하하… 알았어(?) 혼자 맛있게 먹으렴.
나랑 똑같이 생각하는구나 동지
05/26
05/26
날 위해 돈을 벌어온다. 그런 사랑인가
눈을 떳구나
05/26
Nts?
정신병과 정신병...
05/26
눈을 떴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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