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one
sub_icon

소미소프트

히토미 펌) (I'm moralist) 암꽃탐충 - 오구페스카 - 전편 - [Take] Mesuka Donmushi Ogufesuka ˝Zenpen˝

2025-12-28 18:10:50
동인
조회 33491 · 좋아요 145



진짜 犬侍는 신이고,  タケ도 신이야!! 
우리가 아라카로 아주 잘 알고 있는 서클 I'm moralist 에서 발매한 동인지임
시나리오는 犬侍(이누사무라이) 라서 하드한건 전문인데, 지금까지 이누사무라이가 별의별 것을 다 시도했었지만, 'Midori No Rupe' 처럼 난자포식을 보여준 적은 없었던걸로 기억하는데, 타케가 일러스트로 붙으면서 아주 개 꼴리는 시츄를 잘 표현한 작품이라고 생각함. 
특히 머리통에 있는 꽃이 판타지 세계관이지만, 마치 AI처럼 신체정보를 알려주고, 원 주인의 의사와 상관없이 신체를 마음대로 조작하는 부분은 화룡점정인듯.

내 기쁨은 이걸 보았다는 것이요.
내 슬픔은 후편이 나오기 전에 이걸 미리 보았다는 점이다.

토에하는 조금 아쉬웠지만 나름 이누사무라이 식 꼴림 포인트는 잘 담긴듯 

Ps. 그래서 과연 이누사무라이 세계관 퇴마무녀 혹은 퇴마사 중 '코아라', '아라카' '요미', '토에하' 중에 누가 제일 쎈거임? 
Ps 2. 누구 혹시 이누사무라이 작품 중에 손번역 잘된 거 있으면 좀 공유 좀 합시다~!

145
댓글 36개
댓글 쓰기
25.12.28
e후편언제나올까..
이거 보니까 오구페스카를 타케가 모랄리스트에게 처음 의뢰받은게 23년 12월 말이였음 이거 나온게 25년 9월 쯤인거 같음 마음은 내려놓는게 좋을듯
25.12.28
25.12.28
갓랄리스트
모랄리스트도 아라카 이후로 전부 홈런은 아니지만 시나리오 라이터인 이누사무라이의 방향성은 쥰내 좋아함. 여주를 다루는 방향이 취향저격임 ㅋㅋㅋ 모랄리스트 전체로 따지면 이누사무라이가 맞지 않은 작품도 있고해서.. 일단 시나리오 누가 담당했는지 확인하는 편
25.12.29
ㅋㅋ 배우신분
25.12.28
25.12.29
이거 그린 take가 예전에 그 엘프자매 교육하면서 기생나무로 여자모판 만드는 떠돌이들 그린 그 그림작가가 맞나몰겠네
25.12.29
맞음
ㅇㅇ 맞아! 기생나무 모판도 참 괜찮았지 타케 자체도 음침한거 좋아함 ㅋㅋ
25.12.29
신 + 신 = 개씹띵작
25.12.29
괴물이 더 꼴리는데
이누사무라이 작품 중에 저런 괴물 설정이 쥰내 많음. 안타까운건 이미지로 표현된 건 없고, 거의 대부분 소설이고 그 마저도 21년 이후로는 모랄리스트로 들어가서 개인적으로 연재하는 것들은 아마 더 이상 없다는거
25.12.29
와 무희털보5ㅗ
저런 빽빽한 음모도 맛있음 ㅋㅋ 저런 맛도리 성인으로도 충분히 맛있게 요리할 수 있을 것 같은데, 최저 최악의 굴욕과 타락을 위해서 인지는 몰라도 대부분 이누사무라이 작품 중에 굴려지는 메인히로인은 대부분 11 ~ 15세 사이인듯
25.12.29
25.12.29
이누사무라이는 뭐라 검색해야 나오징
25.12.29
허리가....
25.12.29
미식이오 미식이외다.
25.12.29
난자 먹방이 개꼴
'Midori No Rupe' 의 우주인 시리즈 상하 추천합니다~
25.12.30
난 이런 장르가 좋더라....
꼴잘알~
이런장르 좋다고생각해요
25.12.31
개꼴..
02.08
와 진짜 난자포식물 너무 찾고 싶었는데 내 최고의 난자포식물 망가다
0 / 500
[AI번역][Nylon] 거유 (데카파이) 하렘 수영부 매니저가 되었습니다!
동인
butterkommy
03.13 24936 115
[노모화] [Takurowo] 더치 와이프 주제에 건방져! + 애프터 스토리
동인
lliililiiii
03.13 15021 71
[미번] [Cle Masahiro] 2학년 E반 전원 서큐버스 출석번호 5번 오니하라 메이의 경우
동인
selsen
03.13 20659 55
[노모화] [Takurowo] 건방진 갸루를 서큐버스화시켜 혼내줬던 일에 대해 2
동인
lliililiiii
03.13 15964 81
직번)[단행본][Minamida Usuke] 두근두근♡폭유 사모님이 너무 야해!
동인
qlalfsla
03.13 17816 89
[노모화] [Takurowo] 건방진 갸루를 서큐버스화시켜 혼내줬던 일에 대해 4
동인
lliililiiii
03.13 13423 90
[노모화] [Takurowo] 건방진 갸루를 서큐버스화시켜 혼내줬던 일에 대해 3
동인
lliililiiii
03.13 15861 94
[Taira Tsukune(Route1)/번역요청] 성처리 펫으로 전락한 뒤 이웃집 펫과 스와핑 하는 이야기
동인
sienne
03.13 26537 21
히토미펌)[Natsume Benkei] H한 연습은 엄마로
동인
000000414
03.13 25982 152
[meito/번역요청]性奴霊付き事故物件〜お祓い失敗しちゃった霊能少女は絶頂地獄に囚われる!_〜
동인
iro-nawa
03.12 21668 40
[Asanagi] 최면술은 굉장해!
동인
chanmaru
03.12 32962 159
[Yukako] 부원의 성처리는 매니저의 업무입니다
동인
1uF
03.12 24224 104
후타나리) 어느 날 일어났더니 자지가 자라나 있어서 오토코노코에게 엉망진창으로 안에 싸 보았다. [α-AlfLayla]
동인
ㅇㅇ
03.12 23693 71
[번역] 가난한 수녀) ‘특별한 암호’를 사용해 세례를 부탁한 신입 신도군
동인
마법우엉
03.12 18312 68
직번) [Take Shinshi] 네토라레 놀이, 이후 실제로 네토라레 당하는 여자친구
동인
zeropi96
03.12 26480 89
[번역요청] 魔物の贄3 ~貢物となった町娘達~
동인
sionic
03.12 13317 19
직번)[Poncocchan] 조카는 삼촌 집에서 알바중
동인
dresss
03.12 24926 97
[horiishi horuto] 밤시중의 설녀 세츠 ~따뜻하게 하지 않으면, 얼어버려요~
동인
memimemem
03.12 15783 66
Ai번역 손식질) 간판소녀 재정사정 3(과시편)
동인
1Q2W3E4R
03.12 31581 78
[번역기+검수] (ryoji) 시골섹스 총집편 추가본 -안즈 특별편-
동인
alen
03.12 21699 87
갑자기 보여줘 보자 시리즈
동인
iwvdifn
03.11 31721 97
백합,스압) 쌍둥이 자매의 백합라이프 1~10화
동인
와캬퍄헉농
03.11 13698 48
[AI번역][Sakai] 성행위 실스읍! 3
동인
butterkommy
03.11 43476 177
[미번/번역요청] (Ryoji)田舎ックス7! プールと更衣室でコッソリえっち編
동인
doshirak
03.11 15879 16
[kiiroi tamago] 원해서, 바래서.
동인
chanmaru
03.11 21616 137
노모 이식+버)HEED MY MOANS
동인
ab4559
03.11 36357 134
직번) [sakifox] 散爪-チラシヅメ- Sanzume -Chirashizume-
동인
jeia87
03.11 41982 204
직번) [sakifox] Oose no mama ni 仰せのままに
동인
jeia87
03.11 41081 193
직번)[BUGGEMAN] [수간?,퍼리?] 노라코 퀘스트
동인
dresss
03.11 21701 55
미번/번역요청 裸一貫異世界農業〜サキュバスとドライアドだけから始めるタネ付け性活〜
동인
bgfhtngfn
03.11 15287 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