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one
sub_icon

소미소프트

직번) [choukutetsushitsugan] 암퇘지 낙인

2026-05-13 10:11:42
동인
조회 42711 · 좋아요 278



어우 정말.. 식질하기 빡센 작가..

배경글 외곽선도 엄청 두꺼워서 지우기 귀찮은데

문신이랑 옷 문양 패턴 위에 글씨를 써버리니 아주 죽을 맛입니다


암튼 엔딩엔 둘이 행복해서 다행입니다 ㅇㅇ




지난달에 작가 최신작도 번역을 했었는데..

마유 제조 젖소 타락 ← 꽤 좋아하는 작품이라 많관부


278
댓글 50개
댓글 쓰기
05.13
존나 빠른 개추 와바박
05.13
슈퍼순애
05.13
05.13
압도적 순애
05.13 (05.13)
망가뜨려도 그만인데 약속도 잘지키고 농밀순애임신야스까지 의리있는 돼지남이네
05.13
조교순애로군요!
05.13 (05.13)
압도적 순애 아 근데 돼지정액 제대로 묘사 안해주는 거 좀 아숩네... 진짜 딱 2퍼센트 모자라
05.13
이런 스윗돈남을 봤나 ㅋㅋㅋ
05.13
뭐야 순애네
05.13
이게 왜 순애가 되는건데 ㅋㅋㅋ
05.13
괴물과 처녀끼리 순애하는 동화같네
미녀와 야수?
결말은 해피엔딩이라 좋네~
05.13
이작가 그 원숭이랑 하는거도 되게 꼴리던데
05.13
해피 엔딩이 되네
05.13
05.13
이건 순애내요
이건 해피엔딩?
05.13
웃고 끝나면 해피죠 ㅎ
05.13
맛있는데 돼지 특유의 정액묘사가 살짝 모자란게 아쉽다 돼지정액은 사정 마무리 단계에 딱딱한 정액으로 보지랑 자궁 틀어막아서 안에 쏟아부은 정액이 안 새게 하는 게 진국인데 그래도 간만에 맛있게 먹었다 번역본 잘봤습니다
05.13
구원순애 개꼴
05.13
이 작가 유부녀조리 개맛있었는데 오랜만에 이종간 아니고 사람이라 ㅋㅋ
수 ...간? 순ㅇ...ㅐ?
05.13
이 작가 작품 중 원숭이 신부 다음으로 좋아하는 작품이었는데 번역 감사합니다! 원숭이 신부도 하실 예정 있나요?
05.13
원숭이 신부는 히토미에 예쁘게 번역된 게 있어서 할 거 같진 않네요 ㅇㅇ 번역 남은 게 켄타우로스 였는데 얼마 전에 AI 번역 올라온 게 꽤 읽을 만 해서 굳이 건들진 않을 거 같습니다 아직 번역 하고 싶은 게 너무 많아서 ㅎ
05.13
순애인데 거기다가 그뭐지 여자가 소나 동물로 변하는것도 있었는데 소가면써서 그거에비하면 나은듯
05.13
jyoka의 히토모에 위원회는 걸작이지! 팔척귀신 단행본도 좋고! ㅋ
05.13
요청 들어줘서 고마우...
05.13
05.13
순애잔아..
순애 그리고 미식
통수치고 언니까지 육변기행하는줄 알았는데 진짜 치료해주고 정식으로 아내삼은거면 저 돼지 존나 착한놈이잖아 ㅋㅋㅋㅋ
0 / 500
[ai번역]Zetsurin Oji-san to Osananajimi no Musume no, Sukebe na Suujitsukan. Day 2
동인
doumaro
04.30 12690 49
[ai번역] Zetsurin Oji-san to Osananajimi no Musume no, Sukebe na Suujitsukan
동인
doumaro
04.30 11282 59
[らすく] 절정 느릿느릿 빔
동인
qew123
04.30 26646 60
[Matanonki] 밤시중(미요토기) (블루 아카이브)
동인
ㅇㅇ
04.30 19710 81
[구매보급,번역요청] 搾精義母に生種付け
동인
yaoino
04.30 7181 20
[구매보급,번역요청] 엄마 나이대의 마마와 노콘 섹스해서 임신시켜버리는 책 3
동인
yaoino
04.30 18527 32
[미번] 수영부 고문 선생 쿤니편 part.1
동인
츠바키미유
04.30 16058 35
AI번역)[Shiwasu no okina] 이 학교의 모든 여학생의 윗입과 아랫입은 무한 친교라는 걸 알고 있는 사람은 나뿐?! 2편 (음모 有/無)
동인
allooww
04.30 44775 165
AI번역)[sasamori tomoe] 게이밍 하렘 5
동인
allooww
04.30 29966 139
직번) [Minamida Usuke] 성의의 증명 (식질 조언 구함)
동인
qlalfsla
04.30 22009 47
구매보급) 사정 참기 데스게임 ~ 사정하면 죽는 남자 vs 사정시키지 않으면 죽는 여자 ~
동인
GOOD
04.30 28472 62
[미번/구매보급] [Shiwasu no okina] 이 학교의 모든 여학생의 윗입과 아랫입은 무한 친교라는 걸 알고 있는 사람은 나뿐?! 2편 (음모 有/無)
동인
04.30 16074 21
[번역] (개씨발 존나 심한 닭장 주의 주의) [Tawara Hiryuu] 성처리 의무화 세계 1~9
동인
아줌마좋아
04.30 29512 135
구매보급) 우리 반의 그라비아 아이돌이 절륜 자◯에 함락될 때까지
동인
GOOD
04.30 29991 77
직번)[Gonza] 나만의 농익은 아내 (45) ~나이 차이 따위~(하)~
동인
dresss
04.30 12207 72
[AKIRE][컬러/노모] 나만의 응석을 받아주는 거유JK아내를 다른남자에게 안기게 해봤다 4
동인
프로베스트캣
04.29 23361 75
[번역 닭장 빅파이 호바밧 주의] 성처리 의무화 세계 3화
동인
아줌마좋아
04.29 18333 60
[Okinaga Umanosuke] 좀도둑 유부녀 참교육하는 이야기
동인
ㅇㅇ
04.29 33151 111
[Doji Ro] 앗군 싫어!
동인
ㅇㅇ
04.29 45253 178
[Homunculus] 봄을 쫒다
동인
ㅇㅇ
04.29 30668 113
직번)[Gonza] 옆집 유부녀(35) 〜나이 차이 따위(상)〜
동인
dresss
04.29 26607 94
[직번][Nako sir][하드플] 내 성벽을 엉망진창으로 만들어 놓고 결혼하는 전섹파와 섹스 이야기
동인
qlkjrnd
04.29 61430 365
Omocha Shoujo Mugen Zecchou ni Naku | 완구소녀 무한절정에 울다
동인
yuoaijs
04.29 17678 66
(노모) [Tamabon] 어른이 되는 여름
동인
04.29 57863 324
AI번역,손식질) 사키코 간통사정 3
동인
1Q2W3E4R
04.29 25845 113
Poriuretan 갸루와 안경(남), 그리고 여름
동인
uzaki
04.29 19470 56
Poriuretan 한여름 낮 시간의 아파트 단지 주부
동인
uzaki
04.29 18687 43
Poriuretan 심령 스팟에서 의기투합
동인
uzaki
04.29 12192 29
Poriuretan 컴플렉스
동인
uzaki
04.29 17685 47
Poriuretan 노츨중 환자와 이슬
동인
uzaki
04.29 14956 4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