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코스테 팬티
며칠전에 빨래 같이 개다가 와이프 팬티가 좀 헤졌길래 팬티 새로 사야겠다고 해주니깐 알겠다고 하더라고요 ㅎㅎ
오늘 처음봤네요 ㅎㅎ 새로운 팬티 하나가 추가되어 기분이 좋습니다 후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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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comments
nitra
10/16/25 사랑하는 여자의 속옷을 매일 볼 수 있는 건 정말 행복한 일 아닐까요
007bang
10/16/25 그쵸
10cm
10/16/25 하.. 저 페로몬 덩어리... 진짜 냄새 흡입하고 싶어 미치겠다...
계속 들숨만 쉬면서 뇌를 저 시큼한 페로몬냄새로 채워서 이성잃고
짐승처럼 흔들고싶다...
007bang
10/16/25 정액 다 빨려요 ㅎㅎㅎㅎ
s/pantylove
• 1,235 subscribers팬티 페티쉬를 주제로 대화하는 서브입니다. (~~팬티 페티쉬 적극 환영~~)
Created 05/30/2025, 19:22: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