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rtyp21
u/arfken12PSEUDO_NULL
나도 섹스까지 상상 안 하고 댄스만으로 침 나는 bj 옷이나 속옷이 내 취향 스타일이어야 꼴리더라 밖에서는 시선강간으로 오해받을까봐 제대로 쳐다도 못보는 몸매좋고 아찔한 스타일 여자들 팬티바람으로 춤추는 거 본다는 것 자체가 꼴림 그런 여자들도 실제로 집에 와서는 옷 훌렁훌렁 벗고 샤워할 준비하거나 알파메일 남친이 섹스하기 전에 천박함 춤 춰보라고 주문하면 춤출거 아님 내가 그걸 보는 입장이라고 상상하고 영상을 보면 꼴림 마찬가지 이유로 룩북도 꼴림 그냥 이쁘고 몸매 스타일 좋은 여자들이 내 앞에서 팬티 브라만 입고 있는 상태가 되는 게 좋다
글쎄요 저도 어릴때 누나랑 있었던 썰 같은거 좋아해서 그런 사이트 있으면 알고 싶네요
난 three tungues one cock 좋아함 서양야동이면 사까시도 섹스도 과격하게 한다는 편견 깨고 콧대높고 눈화장 진한 금발 백마 누나들 세명씩 자지에 얼굴 갖다붙이고 눈마주치고 혀끝으로 자지기둥 살살 긁어주는데 30분씩 버티는 남자가 대단함
<@at8YqiZRwGSL941vNQFz8b> 아 상상만 해도 너무 좋다 스타킹 신으면 엉덩이가 자유롭게 안벌어지고 계속 붙어있으니까 땀차겠네 여자들 티팬티 입으면 엉덩이골 똥구멍쪽 땀찬거 티팬티가 다 흡수함?
아 개꼴리네 팬티라인도 부탁해봐라 주변 남자들 눈호강 좀 하게 여자들 눈 뒷통수에 있으면 하루종일 자기 뒤에 있는 남자들이 엉덩이에 팬티라인 얼마나 열심히 쳐다보는지 알면 깜짝 놀랄듯
보지 장기자랑이네
오 결국 더운 날씨에도 섹시해보이기 위해서네 맨발에 스타킹 신으면 땀 안차나
남친이 스타킹 발냄새 페티쉬 있어서 장난스럽게 얼굴에 하루종일 땀흘리고 안씻은 스타킹 발 갖다대고 비비면 무발기 사정 친누나 직업이 스타킹 신어야 되는 스튜어디스나 은행원이나 여교사라서 여름에 퇴근하고 벗어놓은 축축해진 스타킹 남동생이 몰래 가져다가 한쪽 발은 코에 갖다대고 냄새 맡으며 나머지 한쪽 발로는 자지 감싸고 딸치면 좋겠다 누나 다리에 목졸리는 대신 스타킹 목에 둘둘 감고 나일론 감촉 느끼면서 낮동안 비행기 남자 승객이나 남학생들이 그토록 원하고 궁금해 했던 시큼한 보지부분 냄새 원없이 맡으며 남들이 원하던 여자의 남동생으로서 보지냄새 맡는다는 정복감 느끼고 싶다
<@a5NZ6YHSiFPl53vP2jV5Kb> 그런거 몇번 겪은 여자는 이제 남자한테 자기 팬티 줘서 남자가 그거 입거나 딸칠려고 하면 자기 팬티 망가지는 거 보기 불쾌하고 역겨워서 콘돔 끼고 해달라고 하는거임 여자랑 동거하는 알파남은 방바닥에 굴러다니는 거지만 도태남은 접하기도 어려운 숙녀의 보지가 닿았던 팬티이니 소중하게 다뤄달라며 임신 가능성 있는 섹스도 아니고 여자 보는 앞에서 치는 팬티딸일 뿐인데 콘돔끼고 해야되는 상황 대신 정액 완벽히 차단돼서 팬티는 여자가 입었던 보지냄새 나는 상태 그대로 보존돼서 몇번이고 칠 수 있음
근데 그러기도 전에 여자가 보는 앞에서 여자 팬티 입었을 때 느낌 너무 부드럽고 쫀쫀하고 야하고 좋아서 얼마 안가서 싸버려서 발기 풀려서 남성성 과시도 못할듯 여자 팬티 느낌에 져버려서 자기 팬티 벗어준 여자는 자기보다 덩치 큰 남자가 자기 몸이나 보지도 아니고 꼴랑 자기가 입었던 손바닥만한 팬티, 그 여자 입장에선 그냥 늘 세제랑 섬유유연제 넣고 빨아서 아무렇지 않게 입어오던 평범한 빨래감인 자기 팬티에 함락당해서, 보지 속도 아닌데 남자 고추가 정자 쭉쭉 싸대는 모습을 얼마나 한심하게 볼까.. 분하고 쪽팔린데 너무 좋아서 정액 올라오는 사정감 못참을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