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설) 내가 여자팬티 똥구멍 좋아하게된 계기
소설입니다
난 어릴 때 초1, 2 무렵부터 이쁜 여자 심하게 밝히고 여자 엉덩이나 팬티에 관심 많았는데
부끄러워서 짱구처럼 대놓고 그러진 않았는데 속으로 음흉하게 그랬던 것 같음
섹스나 보지나 이런 거 알기도 전인 나이인데 오히려 중고등 때보다 더 성욕 넘쳤던 것 같음
심리학 보면 남자애들 어릴 때 리비도라고 해서
본능적으로 성욕 품게 되는 것도 있다고 하는데 그런 거였을지도 모름
엄마 설거지 하고 있으면 뒤에 가서 엉덩이 만지고,
tv 홈쇼핑에서 여자 팬티나 브래지어 광고하면 유심히 보고,
드라마에서 남자 여자 키스하면 유심히 보고,
마트가면 매대에 있는 스타킹 껍데기에 모델 사진이나
여자 속옷 가게 마네킹에 팬티 입혀져 있는거 보면서 눈을 못떼고,
가끔 동네에 식당이나 마트 오픈 이벤트 한다고
짧은 치마 입고 펄부츠 신은 이쁜 누나들이 춤추고 있거나 그런거 보면
너무 자극적이고 눈을 뗄수가 없었음
외동이어서 어릴 때부터 엄마나 이모 같은 아줌마들 말고 젊은 여자나 누나들 볼 기회도 없었고
나랑은 다르게 어른인 늘씬하고 이쁜 누나들이 탐스러운 허벅지 내놓고 있는 모습에서
음기나 색기를 본능적으로 느낀 것 같음
가끔 학교에서 같은 반 또래 여자애들 팬티 볼 기회가 있었지만 흥분됐지만 뭔가 성에 안찼음
또래보다 연상, 어른 여성에 관심 많았음
아직 ‘보지’라는 단어도 몰라서
‘여자 고추’ ‘여자 알몸’이런 검색어로 네이버에 검색하고
어린 애들 똥방귀 좋아하듯이
그때는 그게 더럽거나 야한게 아니라 웃긴 거라는 느낌이었음 팬티도 마찬가지고
근데 그 천박한 웃김 속에 묘하게 자극적이고 몽롱하게 만드는 중독적인 뭔가가 있었음
2000년대 중후반 내가 초3때 쯤에
엄마 지인인 아줌마 집에 놀러간 적이 있었는데
어른들은 안방에서 과일이랑 커피 마시면서 몇시간 동안 얘기하고 있었고
나도 처음엔 같이 있다가 지루해져서
용돈 받아서 슈퍼 가서 과자도 사먹고, 마당이나 옥상 등 혼자 집을 탐험하기 시작했음
2층 주택이었는데 마당 나가면 옥상 올라갈 수 있는 사다리가 있었고 타고 올라가보니 작은 창문이 있었음
2층 방 창문이었고 옥상 면에 2층 방이 반지하처럼 반 정도 파묻힌 상태였음
2층 방 안에서 보면 창문이 천장 가까이에 붙어 있는 그런 느낌
그땐 그냥 옥상에도 별거 없네 하고 다시 내려와서
다시 집 안에 들어와서 혼자 거실 소파에서 쉬다가
집 안에서 2층으로 올라가는 계단이 있었는데 한번도 안 올라가본 게 생각나서
올라가보니 방이 하나 있었는데 문이 살짝 열려 있었음
(나중에 알고 보니 그 아줌마 딸인 대학생 누나 방이었음)
조용히 열어 보니 책상이랑 옷장 서랍 있고 그냥 누가 지내는 방 같았는데
다시 보니 선풍기 틀어놓은 채로 침대 위에 어떤 여자가 낮잠 자고 있었음
옆으로 누운 상태라 난 뒷모습만 보였는데 제법 젊은 여자 같았고
뒷모습만 봐도 어깨 허리 라인도 날씬하고 머리 스타일도 좋고 이쁠 것 같았음
그때는 진짜 프라이버시 이런 생각도 없었고 그냥 순수하게 누가 자고 있네 싶어서
소리 안 나게 양말로 방바닥 스치면서 조심스럽게 들어가보니
꽤 오랫동안 잔 것처럼 이불이랑 티셔츠 주름져서 구겨져있고 머리카락도 흩어져 있는데
자세히 보니 위에는 반팔 티셔츠, 밑에는 엉덩이에 팬티만 입고 있는 엄청 무방비한 차림이었음
첨엔 팬티인 줄 몰랐는데, 당연히 짧은 바지일 거라고 생각했는데
뭔가 어린 내가 보기에도 너무 얇고 딱 달라붙어서 골반 엉덩이 라인 적나라하게 드러나고,
엉덩이 노출 면적도 커서 자세히 보니 팬티였음
그게 팬티라고 인식이 되니까
위에서 말했듯이 쇼핑몰에 팬티 입은 여자 마네킹에서도
눈을 못뗄 정도로 엉덩이랑 팬티 좋아하던 나에게는
어떤 모르는 젊은 여자가 내 눈 앞에서 팬티바람으로 자고 있는 상황이 너무 자극적이어서
침대 발밑 쪽에 숙이고 앉아서 침을 꼴깍꼴깍 삼키며 한참을 구경함
선풍기 회전으로 돌아가서 티셔츠랑 머리카락 바람에 살랑살랑 나부낀채
젊은 여자가 죽부인처럼 가랑이 사이에 이불 끼운 채
대장 내시경 하듯이 옆으로 돌아누워서 숙인 자세로
팬티만 입은 커다란 엉덩이 쭉 내밀고
세상 모르고 자고 있는 뒷모습,
팬티가 엉덩이에 그리는 그 곡선이 너무 황홀하고 꼴렸음
너무 곤히 자고 있고, 선풍기 돌아가는 소리 때문에 내가 움직이는 소리도 묻혀서,
약간 과감해져서 팬티를 더 가까이서 보고 싶어져서 다가갔음
맨날 엄마가 빨아서 널어놓은 아줌마 팬티나
또래 여자애들 유치한 땡땡이 무늬나 캐릭터 팬티만 보다가,
처음으로 마네킹도 아니고 실제 젊은 여자 엉덩이에 입혀진 상태인 어른 여자의 팬티
바로 눈 앞에서 가까이서 보니까 너무 흥분돼서 얼굴 완전 가까이 갖다대고
골반 떡 벌어져서 넓은 들판 같은 엉덩이 위쪽부터
엉밑살에 파묻혀 점점 좁아지는 보지, 똥구멍 부분까지
팬티에 일어난 보풀 하나,
지그재그로 박음질한 실밥 하나도 놓치지 않고 관찰함
옅은 분홍색 팬티였는데 엉덩이 쭉 내민 자세다보니 팬티도 판판하게 늘어나 있었음
근데 보지 부분이 뭔가 거뭇거뭇, 다른 곳보다 색이 진해 보여서 자세히 보니
보지털들이 비쳐보인 거였고 팬티 뚫고 살짝 삐져나온 털들도 있었음
그때는 보지나 보지털 이런 게 꼴린다는 개념도 없었고
엄마 따라 여탕가면 엄마나 아줌마들 고추에 털나있듯이, 그냥 어른되면 고추에 털 나니까
여자의 보지털에 대해 아무 생각이 없었는데,
난 여자 엉덩이랑 팬티만 좋아해왔는데,
그렇게 바로 가까이에 눈 앞에서
처음 보는 모르는 여자 팬티 너머로
보지털 은은하게 비치는 걸 보니까
진짜 머리가 이상해질 것 같고 미칠 것 같더라
특히 여탕에서는 아줌마들도 나한테 자기들 보지털이 보인다는 걸 아는데,
지금은 나만 몰래 보고 있고
자고 있는 이 여자는 내가 팬티 너머로 자기 보지털을 관찰하고 있다는 걸 모르는 상황이라는 게
어린 나이에도 미칠 것 같이 자극적이었다
시간이 멈춘 것 같았고 고추가 딱딱해져서 너무 아팠다
그러다가 진짜 본능적으로 똥구멍 쪽에 코 가까이 갖다대고 냄새 맡아봄
초3인데도 유전자에 각인된 본능이 작동한 것처럼
더 이상 눈으로 보는 걸로는 새로운 자극이 안 오는지
본능적으로 눈 대신 코랑 입을 갖다대고 무슨 냄새 나는지 맡아봄
그때 맡았던 똥구멍 냄새를 아직도 잊을 수가 없음
똥구멍 냄새인데 맡기 싫은 하수구 똥내 같은 냄새가 아니고
적당히 구리고 쿰쿰하면서 톡 쏘는 그런 냄새
진짜 중독돼서 뇌에 각인되는 그런 냄새였다
코 위치를 더 아래쪽으로 옮겨서 보지쪽 냄새도 맡아봤는데
미묘한 오줌 지릉내랑 시큼하고 좋은 냄새가 났음
향기는 아니었는데 그냥 맡으면 편안하고 안락한 느낌이 드는 그런 시큼한 냄새였음
더 이상 새로운 자극이 안 느껴질 때까지 보지랑 똥구멍 냄새 맡다가
이번엔 허벅지랑 다리 쪽으로 관심을 옮겨서
허벅지 맨살 냄새, 다리 냄새도 맡고 발냄새도 맡아봤다
다리 살결에선 좋은 냄새가 났고 발가락에선 시큼한 땀냄새가 났다
내가 놀이터에서 하루종일 놀고 들어왔을 때 나는 꼬릿한 발냄새 말고 은은한 향기 같은 발냄새였다
너무 좋은 시간을 보냈는데 더 이상 할 수 있는 게 없어서 방을 나와서 1층으로 내려갔다
나중에 주방에 물 마시러 갔다가 일어난 누나랑 인사했는데 역시 미인이었다
자다가 일어난 생얼인데도 눈도 크고,
피부도 백설기 같이 하얗고, 이목구비 뚜렷한 이쁜 얼굴이었고
엄청 화려하게 생긴 건 아니지만 청순한 스타일
특히 활짝 웃을 때 눈웃음이랑 보조개가 패이는 게 너무 이뻤다
서 있는 걸 보니 키도 내 생각보다 컸다
내가 놀러온 엄마 친구 아들이란 걸 알고 환한 미소를 지어주는데,
이렇게 이쁘고 화사하고 친절한 미소에
아까 팬티만 입은 채 엉덩이 내밀고 자고 있는 무방비한 모습,
팬티 위로 비치던 거뭇거뭇 보지털이랑
구릿하고 쿰쿰한 똥구멍 냄새가 겹쳐서 떠오르니까
죄책감이 들면서도
뭔가 누나는 공유해준 적 없는 누나의 비밀을
나 혼자 몰래 알게 된 것 같아서
흥분되어 계속 발기된 상태였다
알고 보니 22살 대학생이고 남자친구는 군대에 있는 상황이었다
누나는 엄청 착하고 친절한 성격이었고 나랑 잘 놀아줬고
난 누나 웃는 모습이 너무 이뻐서 일부러 웃기려고 계속 짓궂은 개그를 쳤다
작은 거에도 엄청 깔깔 잘 웃어주는 스타일이었다
다음 번에 그 아줌마 집에 놀러갔을 때는 누나가 없었다
평일이라 학교에 갔다는 것 같았다
그래서 어른들끼리 노는 동안 나는 누나 방에 들어가서 방을 탐사하며 시간을 보냄
누나가 공부하는 책이랑 노트도 구경하고 졸업앨범이랑 이것저것 구경했지만
장난감이나 프라모델이 재밌는 나이인 초딩인 나한테 재밌어 보이는 건 별로 없었음
여기저기 조심스럽게 구경하다가 우연히 팬티 서랍을 발견했다
흰색, 분홍색, 검은색, 연두색, 빨간 줄무늬 등등 알록달록한 팬티들이 돌돌 말려서
누나가 직접 만든 듯한 종이곽 안에 한 개씩 들어있었다
누나가 평소에 입는 팬티들이
전부 여기에 다 모여있다고 생각하니
갑자기 흥분돼서 돌돌 말린 거 들어서 펼쳐봄
촉감 ㅈㄴ 부드럽고 냄새도 향긋했다
우리 집에서 쓰는 세제 냄새랑 차원이 다른
계속 코에다 대고 맡고 싶은 정도의 향기로움이었다
팬티 냄새를 맡는데 이쁜 누나 얼굴이 떠오르면서
누나랑 껴안고 있으면 이런 냄새가 날까 하는 생각이 들 정도
(관련없는 사진임)
초3 남자애가 대학생 누나 방을 몰래 뒤지다가
레고나 프라모델보다 훨씬 재밌고 흥분되는 장난감을 찾은 것이다
백화점 같은데서 파는 고급 쿠키나 초콜렛이 하나씩 들어있는 곽보다
누나 팬티가 들어있는 곽이 더 좋았다
리본 달린 것도 있고, 오래 입은 것 같은 팬티도 있고 새 팬티도 있고
서랍 한쪽 구석이 몽땅 팬티곽이었으니 한 15장 정도는 있었을 듯
어려서 몰랐는데 지금 생각해보면 레이스 달린 ㅈㄴ 야한 디자인 팬티도 두세장 정도 있었음
그때는 레이스 보고 공주님 같은 이쁜 팬티라고만 생각했음
내가 누나 팬티를 마음껏 만지고 있다는 사실 자체가 흥분돼서
팬티 입을 때 하는 것처럼 양손으로 안쪽 벌려서 팬티 내부를 보는데
뭔가 여자 팬티 모양이 신비로우면서도 이쁘고,
여기에 여자 다리랑 엉덩이가 들어간다는 사실이 신기하고
보지 닿는 부분은 확 좁아졌다가 엉덩이에서 다시 넓어지는 것도 신기했다
특히 팬티 안쪽 보지 닿는 부분을 자세히 보니
오래 입었는지 보풀이 일어난 팬티,
뭔가가 묻고 세탁되길 반복했는지 색이 바랜 팬티도 있었다
그 부분이 좋아서 손가락으로 만져보니 보들보들하고
팬티의 다른 부분은 엄청 얇은 재질인데
여기만 천이 두꺼운 것도 뭔가 야릇하고 그랬음
그러다 문득 여기에 늘 누나 고추랑 똥구멍이 닿고 있을 거라고 생각하니
갑자기 너무 꼴림이 배가 되고 보풀이 일어났다는 사실도 다르게 보였다
얼마나 누나 보지가 안쪽에서 비벼졌으면 보풀이 일어났을까 싶어서
그런 생각까지 다다르니 이번에도 본능적으로
팬티 안쪽 부분에 코 대고 냄새를 맡았다
뭔가 생각을 하고 한 행동이 아니라,
여기에 늘 누나 보지가 닿겠구나, 보풀이 일어날 정도로 많이 닿았구나, 누나의 방귀나 오줌도 다 묻겠구나
이런 생각이 머리 속에서 1초도 안 되는 순간에 연결되자마자
본능적으로 냄새를 맡으려 했음
근데 세탁된 팬티니 당연히 특별한 냄새는 안 났고 그냥 좋은 향기만 났음
난 필사적으로 후각을 통해 그 부분에 남은 누나의 흔적을 찾고 싶었지만
그냥 다른 부분과 다를 것 없는 좋은 냄새만 나서 아쉬웠음
그래도 팬티 본다고 하면 또래 여자애들이 입는 유치한 무늬나 캐릭터 팬티였는데
엄마 이외에 알게 된지 얼마 안 된 젊고 이쁜 어른 여자의 팬티를 이렇게 많이 보고 만지니
너무 짜릿하고 흥분됐다
펼쳤던 팬티는 다시 말아서 정리해놨는데
지금 생각해보면 초딩이 여자 팬티 말아놓을 기회가 어디 있었겠음
태어나서 처음으로 여자 팬티 말아놓은 거 어설프고 누나가 말아놓는 방식이랑 다를테니
누가 건드렸다는 거 백퍼 티 났을 거 같은데
오후 되니 누나가 학교갔다 돌아왔는데
전에 봤을 때랑 차원이 다르게 이쁜 차림이었고 좋은 냄새도 났음
화장도 진하고 머리스타일도 멋지고 스타킹도 신고
어른들도 “OO이 이렇게 보니 완전 아가씨 다 됐네~ 시집 가면 되겠네” 이러고
“남자친구 군대에 있담서 누구 꼬실려고 그렇게 분칠하고 다니노” 이러고
누나도 현관에서 구두 벗으면서 성격 좋게 깔깔 웃으면서 대답하고
나한테도 누나 이쁘지? 하면서 물어봤는데 부끄러워서 얼버무림
외동이라서 이쁜 여자 볼 기회가 별로 없었는데
학교에 이쁜 선생님이나 행사 뛰던 누나들보다도 훨씬 이뻤고
옷차림도 허벅지까지 오는 치마에 살스 신고
머리띠로 앞머리 넘겼는데 완전 공주님 같았음
누나는 2층 자기 방으로 올라갔고
어떻게든 누나 팬티가 보고 싶었던 나는 옥상에 있던 창문이 생각나서
마당으로 달려나가 사다리 타고 올라가서
흥분되는 마음으로 창문 옆에 자리를 잡고 숨음
그리고 방 안을 살짝 들여다보니 창문은 누나 키보다 살짝 높은 위치였고
바로 아래에 뭔가 분주하게 움직이는 누나가 내려다보였음
가방을 내려놓고 윗옷이랑 치마를 벗어서 아랫도리에 스타킹만 신은 상태가 됐음
전에는 팬티 입고 누워있는 뒷모습만 봤는데
서있는 입체적인 모습을 보니 너무 이쁘고 몸매가 좋았음
연령대도 외모도 비슷한 개업 행사 뛰는 누나들의
치마 벗고 팬티만 입은 모습 보는 거라고 생각하니 너무 꼴렸음
지금까지 여탕에서 아무 감흥 없는 뱃살 축 쳐진 아줌마 몸 본 게 다 인데
처음으로 날씬하고 탱글탱글한 이쁜 여체 직접 보니 너무 흥분됐고
어린 애가 보기에도 확실히 아줌마 몸매랑 이쁜 여대생 몸매랑 달랐음
여자는 남자보다 몸매가 갸냘픈데
엉덩이만은 크고 둥글다는 걸 확실히 느꼈고
그 큼직한 엉덩이에 자리잡고 있는 팬티가 너무 만족스러웠음
브래지어 하고 있었지만 가슴도 컸음
어릴 때는 여자가슴 “찌찌”나 “맘마“라고 부르면서 웃긴 것 취급했는데
본격적으로 이쁜 여대생 누나의 성숙한 찌찌 보니까
더이상 웃긴게 아니라 너무 이쁘고 자극적이었고 만지고 빨고 싶었음
스타킹 벗으려고 허리 숙여서 엉덩이 부각되는 모습
다리 들어올려서 발 끝에서 스타킹 벗어내는 모습
집에서 입는 원피스로 갈아 입는 모습 전부 다 훔쳐봄
스타킹 벗기 전엔 검정색 팬티인 줄 알았는데 벗은 거 보니 보라색 팬티였음
스타킹 벗으니 다리랑 엉덩이 피부도 하얘서 보라색 팬티가 잘 어울렸음
그 상태로 원피스 입고, 더운지 머리 묶은 다음 방에서 나가더라
그 집에서 같이 저녁 먹는데
내 정신은 온통 제발 누나 팬티 한번이라도 더 보고 싶은 거에 쏠려 있었고
어떻게든 저녁 준비하는 시간이나 식사 하는 동안에 팬티 볼 기회만 엿봤는데
식탁 밑에 들어가면 볼 수 있을 것 같았는데 타이밍이나 자세가 너무 부자연스러웠고
다리 모으고 있어서 잘 보일 것 같지도 않았음
그것도 모르는 착한 누나는 내 맞은 편에 앉아 밥 먹으면서
계속 나한테 말 걸고 쿡쿡 웃고
학교 생활이나 좋아하는 여자애 없는지 그런 거 물어보고,
있으면 누나가 도와줄테니 말하라면서 놀리는데
내 머리 속은 온통 아까 낮에 서랍에서 본
알록달록하고 좋은 냄새 나는 누나 팬티,
지금 입고 있을 보라색 팬티로 가득 차 있었음
이미 전에 똥구멍 냄새 몰래 맡아봤기 때문에
나 놀리고 깔깔대며 웃고 있는 이쁜 누나 똥구멍이랑 팬티에서
지금 이 순간에도 그런 냄새 날 거라는 생각 드니까
누나는 내가 좋아하는 여자 누군지, 내 비밀 같은 거 하나도 모르는데,
난 나보다 키도 크고 나이도 훨씬 많은,
어른 여자 중에서도 미인인 누나의
여자로서 가장 은밀하고 들키기 싫은 부끄러운 비밀
다 알고 있다는 우월감 정복감 들어서 너무 꼴리고
지금 누나가 앉아있는 식탁 의자에서도 쿰쿰한 똥구멍 냄새 나고,
하루종일 스타킹에 구두 신었던 발에서 그때 맡은 발냄새 날 것 같았음
그러다가 기회가 와서
식사 도중에 누나가 주방 싱크대 위에 달린 높은 찬장에서 뭘 꺼내와야 하는데 나도 따라감
식탁에 앉으면 주방 싱크대 아래쪽 하나도 안 보여서 다른 어른들로부터 사각지대고
내 키도 작으니까 과감해져서
누나가 까치발까지 해가며 손 뻗어서 꺼내려 할 때
대놓고 1, 2초 정도 몸 확 낮추고 누나 치마 속 올려다 봄
역시 아까 봤던대로 창문 밖에서 본 그 보라색 팬티 아직 잘 입고 있었음
치마 속으로 훔쳐본 팬티는 또 색달라서 너무 좋았음
아까는 창문 밖에서 내려다봤던 팬티,
이번에는 바로 눈 앞에서 보지 부분 올려다보니 훨씬 잘 보였고
포동포동한 엉덩이에 입혀진 모양도 너무 이뻤음
까치발 들고 부들거리고 있는 다리도 너무 매끈하게 이뻤고
그리고 그 집에서 밤에 하룻밤 자고 가게 됐는데
밤에 화장실 가보니 빨래통에 보라색 여자 팬티가 있었음
집어 들어올려보니
아까 창문에서 옷 갈아입을 때 훔쳐보고
누나 치마 밑으로 훔쳐본 누나가 입고 있었던 보라색 팬티임
아까 서랍에서 본 뽀송뽀송한 새 팬티들이랑 전혀 상태가 달랐음
아침에 학교에 갈 때부터 나랑 같이 저녁 먹을 때까지,
현관에서 어른들이랑 인사할 때도, 저녁 다 먹고 나랑 놀 때도,
하루종일 엉덩이에 입혀져 있어서 너덜너덜 눅진해진 팬티
양손으로 들어 올리니 엉덩이에 입혀져 있던 모양을 약간 유지하듯이 축 늘어진 팬티
누나 팬티인 거 인지하자마자 보지 닿는 부분부터 확인함
역시 새 팬티들이랑 다르게 보지 닿는 부분에 뭐가 묻어 있음
팬티 안쪽 보지 닿는 안감도 보라색이라 어두워서 잘은 안 보이지만 뭔가 번뜩였음
흥분해서 팬티 뒤집어서 보지 닿는 부분 쫙 펼치고
무슨 탐정처럼 화장실 전등 바로 아래로 가서 각도 바꿔가며 비춰보니
각도 바꿀 때마다 뭐가 반짝반짝 거려서 묻은 모양을 알 수 있었음
성지식이 없었던 나는 오줌도 아니고 이 미끌거리는 투명한 게 대체 뭐지 싶었음
초딩들 크리스마스 카드 만들 때 쓰는 반짝이풀 같은 흔적을 남긴 게 대체 뭘까
땀도 아닌 것 같고 뭘까 싶었지만 어쨌든 누나 고추나 똥구멍에서 흘러 나온 건 확실해 보였음
누나한테 이성적 관심이 많았던 나는
그 액체의 정체에 대해 강한 성적 호기심을 느꼈음
하지만 그게 뭐든 누나 몸에서 나온 거면 안전할 것 같았고,
안전한 걸 떠나서 이미 누나를 좋아하고 있었던 나는 본능적으로 그걸 먹고 싶었음
이쁜 여자 엄청 밝히는 편이었는데
오늘 학교 갔다 온 누나는 살면서 내가 봤던 여자 중에서 제일 이뻤고,
아까 옷 갈아입는 거 보니 몸매도 너무 좋았고,
엉덩이도 크고, 허벅지랑 다리도 이쁘고
착하고, 성격 좋고, 개그 욕심 있던 내가 조금만 웃겨도 깔깔 웃으며 좋아해주고,
발냄새랑 똥구멍 냄새도 매일 맡고 싶을 정도로 좋았고,
누나랑 결혼해서 웨딩 드레스 치마 안에서 팬티 보는 상상도 할 정도로 좋았음
그래서 화장실에서 고추 아플 정도로 딱딱해진채
누나 팬티에 얼굴 묻고 똥구멍 냄새, 오줌 냄새, 팬티가 콧구멍 안에 흡입될 기세로 원없이 맡다가 혀로 핥기까지 해봄
혀로 팬티 뚫리는 거 아닌가 싶을 정도로 핥음
내가 누나를 진심으로 사랑하니까 누나의 더러운 것도 핥을 수 있는 거고
다른 남자들은 이렇게까지 못할 테니 누나는 내가 차지할 자격이 있다고 생각했고
누나 팬티를 핥아먹으며 어린 나이인데도 일종의 정복감 같은 걸 느꼈음
냄새 맡으니까 보지랑 똥구멍이 각각 어디쯤에 닿아있었는지
바로 위치를 알 수 있을 정도로 냄새가 진하게 나는 부분이 있었음
새 팬티에서는 전혀 찾을 수 없었던 누나의 흔적이
불과 얼마전까지 실제로 누나 보지랑 똥구멍이 여기 계속 닿아있었다고 생각하니,
보지랑 똥구멍 그 자체를 핥는거 같아서,
애무나 이런 개념 자체를 모르는 어린 나이인데도
드라마에서 남자가 여자한테 키스하듯이
실제 누나 똥구멍 핥는 것처럼 몰입해서 눈까지 감고
부드럽고 다정한 혀놀림으로 꾹꾹 눌러 핥았음
고추가 너무 아파서 진정이 안됐고
내가 하도 안 나와서 엄마가 밖에서 노크할 때까지 누나 팬티 핥으며
밤에 맛있는 간식 몰래 먹듯이
팬티가 침범벅이 되도록 누나 보지의 맛과 냄새, 누나 똥구멍 맛과 냄새 감상함
팬티에 은은히 남아서 점점 희미해져 가는
누나 보지랑 똥구멍의 흔적에 완전히 빠져들어서 심취함
이걸 팬티에 남은 흔적이 아니라
누나 엉덩이에 보지랑 똥구멍에 얼굴 파묻어서 이걸 직접 느끼고 싶고
누나 팬티를 벗겨서 누나 엉덩이 사이 보지랑 똥구멍을 직접 보고 싶다는 충동이 들었음
엄마가 노크하며 부르는 순간 엄청 죄책감이랑 배덕감 들면서 두근두근 거려서
똥누는 척 하면서 대답하고 발기 풀리고 나서 나갔는데
팬티 내려놓고 나가기가 너무 아쉬웠음
그날 밤에 어떻게든 누나방 들어가고 싶었는데 어쩔 수 없었음
밤새도록 바로 2층에서 자고 있을 누나가 내 얼굴 위에 앉는 상상
지금 누나 방 들어가서 또 무방비하게 자고 있을 누나 팬티에 코박고 냄새 맡다가
팬티 벗기고 똥구멍 빠는 상상 하니까 잠이 안오더라
누나 똥구멍이 너무 좋아서 누나가 내 얼굴 위에 앉은 상태로 똥구멍 빨고
누나가 똥 누려고 엉덩이 까고 변기에 앉았을 때
변기 속에서 누나 엉덩이 올려다 보면 어떤 모습으로 보일까,
그 상태로 변기 안에서 강아지풀로 살랑살랑 누나 똥구멍 간지럽히다가,
똥구멍에 넣고 넣었다 뺐다 하니까 그 이쁜 누나가 신음내며
간지러우니 하지말아달라고
나한테 간청하듯이 애원하다가 나랑 키스하는 변태적인 상상도 함
지금 생각해보면 본능적으로 sm 플레이 같은걸 떠올린 것 같음
그땐 딜도 이런 것도 몰랐으니 강아지풀이 떠오름
코박죽이나 안면승마나 이런 걸 야동 접하기도 전에 순수하게 본능이랑 상상만으로 깨달았음
다음날 아무렇지 않게 누나 대함
나랑 웃으면서 얘기하고 내 말 한마디에도 귀엽다는 듯이
새하얀 이 드러내고 활짝 웃어주는 이쁘고 착한 대학생 누나의
팬티에 묻은 알 수 없는 미끌거리는 액체와 똥구멍 냄새와 간밤의 상상이 떠올라서 미칠 것 같았고
혼자 내적 친밀감 생겨서 엄청 친해진 느낌이었음
그렇게 뽀송뽀송하고 좋은 냄새 나던 깨끗한 팬티를
겨우 하루 입는 걸로 그렇게 만드는 누나 보지랑 똥구멍에 호기심이 더욱 강해졌음
여탕에서 보던 여자 고추는 그냥 보지털만 보였는데
누나 팬티 벗기고 누나 고추랑 똥구멍을
실제로 가까이서 보면 어떻게 생겼을까,
직접 맡으면 냄새 얼마나 많이 날까,
팬티에 묻어있던 투명하고 미끌거리던 건 뭘까
대체 여자 팬티 너머에서 무슨 일이 일어나고 있을까
엄마한테 앞으로 그 아줌마 집 자주 가자고 조르고 가면 하룻밤 자자고 졸랐음
결국 그 누나는 내가 고딩일 때 결혼함
s/19talk
• 1,221 subscribers- 1. ㅈ목질금지, 공격적인 언행금지, 꼴리는 말만 써주세요ㅠㅠ 싸우지는 말아주세요
- 2. 지인능욕에 관련한건 싹다금지 , 한국인 언급 금지 이부분은 초성도 금지입니다. ex) 스트리머 ㅇㅇ, 아이돌 그룹 ㅇㅇㅇㅇㅇ에 ㅇㅇㅇ 같이 사람이 특정되면 안되요)
- 3. 짤은 2d만 가능 (실사는 찾아보니까 걸리는게 많음) 실사는 그냥 금지할께여
- 4. 한국인에 관해서는 누구인지 특정하는 질문은 금지입니다 초성도 금지입니다
- 5. 성매매에 관한 정보를 말 하는거에 대해서는 금지하겠습니다. 단 꿈에나온 내용을 풀거나 망상은 허용합니다만 아무리 꿈과 망상이라도 지역이라거나 이름등 누가봐도 망상이 아닌
성매매에 관한 정보를 말 하는거에 대해서는 금지하겠습니다. 단 꿈에나온 내용을 풀거나 망상은 허용합니다만 아무리 꿈과 망상이라도 지역이라거나 이름등 누가봐도 망상이 아닌 성매매정보글은 금지입니다.
- 6. 아무리 은유적으로 표현을 했다 하더라도 누가 봐도 사람이 특정이 되면 안됩니다
- 7. 코네에서만 활동을 허용합니다 다른 외부 커뮤나 sns 아이디를 올리는걸 금합니다.
- 8. 취향망상에 대한 검색어 라든지 계정 추천이라던지 망상에 대한 특정인을 알수있는 질문은 일체 금합니다
- 9. 글쓴이가 글에 적지 않는 이상 질문은 댓글로 하지말아주세요 (한국인에대한 특정을 알수있는 검색어는 글쓴이라도 금지입니다 힌트도안됩니다)
- 10. 미성년자 언급 금지입니다
- 11. AI이미지라도 2D까지만 허용하겠습니다 2D 이미지는 음란물도 허용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