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팬티러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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궁뎅이 큰년들 팬티 특징 1

06/17/2026, 14:33:13
사진/영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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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삼각팬티 입어도 엉덩이 사이에 말려들어가서 티팬티처럼 됨

남자도 사이즈 작은 팬티 입고 꽉 끼는 바지 입으면

특히 여름에 땀흘리고 하면 팬티 말려올라가고 불알이랑 엉덩이 ㅈㄴ 끼이고 불편한데

엉덩이 큰 여자들은 더함

엉덩이 큰년들 삼각팬티 입고 바지나 타이트 스커트, 몸에 쫙 붙는 미시룩 원피스 같은거 입은채

하루종일 걷고 앉았다 일어섰다 동작하며 궁뎅이 마구 씰룩거리며 돌아다니면

탱탱한 엉덩이살에 못이긴 팬티가 치마나 바지랑 비벼져서 점점 말려올라가

거대한 엉덩이 계곡 사이로 낑겨 들어갈 수밖에 없음

그 결과 엉덩이 사이에 먹혀서 삼각팬티라도 티팬티처럼 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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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마지막짤 보면 엉덩이 큰년들 삼각팬티 입었을때 티팬티처럼 된다는 게 바로 이해될거임

그리고 팬티 사이즈가 좀 넉넉하거나 딱 붙는 바지를 입어서

엉덩이 위에 펼쳐져 엉덩이를 덮은 상태로 고정이 잘 돼서

말려올라가서 티팬티처럼 까지는 안되더라도

(엉덩이 큰 년 바지 위로 삼각 팬티라인 보이는 경우가 이런 경우)

팬티가 엉덩이에 완전히 착 달라붙어서 최소한 보지에 닿는 부분은 사이에 낑겨서 딱 달라붙게 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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엉덩이 큰 년들 지나가면 바지나 치마속 팬티 상태가 이렇다고 상상하면 됨

하루종일 팬티가 저 상태라 불편해서

마음같아선 아래짤처럼 팬티 사이에 손가락 넣어서

식탁보로 식탁 덮듯이 손가락으로 팬티라인 당겨서

거대한 엉덩이가 확실히 덮히도록 탁탁 정리해주고 싶은데

남들 시선 때문에 대놓고 그러지도 못하고

한번씩 화장실 가서 변기에 앉아 볼일보고 나서 팬티 올릴 때에나 정리해줄 기회가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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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끔씩 걸어가거나 계단 올라갈때 치마 팔랑팔랑 거리면

엉밑살 다 노출될 정도로 짧은 똥꼬치마 초미니 스커트 입은 년들 중에

팬티가 엉덩이 파먹는게 불편해서

공공장소나 남들 다 있는 곳에서 자기도 모르게 무심결에

치마 아래로 손가락 넣어서 팬티 매무새 정리하는 년들 있음

2. 엉덩이살이 팬티에 파먹힘

이건 진짜 당연히 그럴 수밖에 없는 거임

엉덩이 큰 년들은 항상 엉덩이살이 삼각팬티 고무줄에 파먹힌 상태임

사진을 보면 바로 이해될거임

그 덕분에 바지를 입든 치마를 입든 팬티라인이 더 도드라지게 선명하게 보이게 됨

살이 패여있는 상태로 딱 붙는 쫀쫀하고 얇은 천이 덮이는 거니 엉덩이 패인 자국이 그대로 드러나게 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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팬티핏이 타이트해서 엉덩이 뒷태 뿐만 아니라 앞쪽에도 영향을 줌

즉 팬티가 보지에 먹혀서 아무것도 안해도 도끼자국이 선명히 드러남

엉덩이 볼륨감이랑 탄력에 의해 팬티가 잡아당긴듯이 팽팽해져서

앞쪽에서 봐도 보지자국까지 드러나는 거임

보지털 왁싱한 경우 더 선명하게 드러나고 보지털 수북하면 잘 안보일 수도 있음

궁뎅이 큰년들 팬티핏이 어느 정도로 타이트하냐면

아침에 자고 일어나면 베개에 눌려서 머리 누워있듯이

보지털 수북한 년들 보지털이 팬티에 눌려져서

팬티 벗어도 보지털이 계속 누워있을 정도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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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 진짜 저 타이트한 팬티핏 봐라

남자랑 다르게 거추장스러운 고추랑 불알 없어서 딱 달라붙어있는 거 봐라

엉덩이 큰년들은 하루종일 저 상태로 있으니 팬티가 안늘어날 수가 없고

벗은 팬티에서 냄새가 안날 수가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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엉덩이 큰년들은 앞태든 뒷태든

그냥 팬티가 엉덩이랑 엉덩이골 사이 보지, 항문에 달라붙어 있는 핏이 다르다

엉덩이 큰 년이 입고 있는 팬티는

하루종일 주인님의 거대한 엉덩이에 입혀진채 주인님의 하루 일과를 함께 하며,

외부의 이물질 침입으로부터 여성의 민감하고 소중한 보지와 항문을 보호하고,

또 주인님의 보지와 항문 분비물을 받아내어 흡수해서

주인님의 보지와 항문을 뽀송뽀송하게 유지하는,

엉덩이 큰 년의 보지, 항문과 외부 세계 사이의 최종 가림막이라는 막중한 임무를 수행하기 위해

재질의 탄성한도까지 늘어날대로 늘어나서 애처로울 지경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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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comment
06/17
팬티 양옆으로 삐져나온 보지털들이 너무 꼴리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