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one
MTR

MTR

안녕하세요. 인사드립니다.

05/26/2026, 08:34:59
인사
454 views · 0 likes

안녕하세요. 이곳저곳 검색하고 흘러다니다 우연히 발견하게 되어 들어오게 되었습니다.


MTL이라고 하면, MTL이라고 해야 할지.

현재 남편없이 혼자 중학생 아들을 키우고 있는 엄마와 2019년 연말부터 만으로 6년째 섹스파트너 관계를 유지하고 있습니다.

단순히 MTL이라고 하기에는...약간 길고 복잡한 과거가 있다보니

썰을 풀어도 이 곳의 취향과 맞을지 모르겠습니다만, 언젠가 기회가 된다면 얘기해 볼 수 있으면 좋겠네요.


종종 찾아오겠습니다.

잘 부탁드립니다.

0
3 comments
Sign in to comment
05/26
어서오세요!
여기와 잘 맞으실듯 합니다
어서오세요!
Sign in to comment
아랫집 살던 동생이랑 엄마가 사귀는 중임
fadsggd
12/10/25 4975 11
이런데가 있네...
잡담
fadsggd
12/10/25 2141 3
암컷의 본능엔 거스를 수 없어
동인
cassett
12/10/25 4811 7
엄마에게 동정을 떼자
동인
cassett
12/10/25 3371 4
여름의 엄마 사랑 -블랙기업에서 망가진 나와 엄마의 한 여름의 사랑-
동인
cassett
12/10/25 3631 5
엄마랑 섹스하지 않으면 못 나가는 방
동인
cassett
12/10/25 3125 3
내가 제일 좋아하는 작가
잡담
Ghost
12/10/25 6567 2
이런 것도 좋아
Ghost
12/09/25 2342 0
짤 하나
arari
12/09/25 6605 1
엄마가 친구여친이 됐는데요
동인
cassett
12/09/25 3817 4
조카에게 야한 부업이 들켜서 입막음 교미하고 있습니다
동인
cassett
12/09/25 3385 5
아들의 동급생에게 매일 씨받이가 되고 있습니다
동인
cassett
12/09/25 3489 5
찐따의 엄마는 내 전용 오나홀
동인
cassett
12/09/25 3169 1
어머니는 홈헬퍼 - 방 청소부터 성욕 처리까지
동인
cassett
12/09/25 3561 4
3d) 집에 왔는데 엄마가
didrod
12/09/25 2970 1
예전에
잡담
vbsla
12/09/25 4950 0
내가 좋아하는 시츄
vbsla
12/09/25 5163 3
도둑질한 나 대신 엄마가 전라도게자
동인
cassett
12/08/25 7912 4
내것이었던 백치미 있는 엄마가 다른남자의 암컷이 되어버리는
동인
DenDing
12/08/25 4551 4
초1때 여탕 들어간썰
잡담
Trau
12/08/25 8565 2
크리스마스에 앰붕이 애미년 모습
digus
12/07/25 2297 4
아니 이거 왜 꼴리는데ㅋㅋㅋㅋㅋㅋ
잡담
azm1592
12/07/25 6409 2
못난녀석♡
ntr미식가
12/06/25 4266 2
mtr 초갓겜 Henteria Chronicles 2 [추천]
잡담
ntr미식가
12/06/25 4792 0
도대체 mtr이 왜 비주류 인것이냐!!!
잡담
ntr미식가
12/05/25 1991 1
볼만한 mtr 추천좀..
잡담
ntr미식가
12/05/25 13168 0
이런 짤도 별거 아닌데 꼴림
iii111
12/04/25 4292 1
엄마 집에 흑인 초대하고 외출하기
digus
12/01/25 2742 1
미국인 새엄마
AI
Ghost
11/29/25 3570 11
최면이나 세뇌로 뺏는건 어떻게 생각함
잡담
jjbdrujbdrt546
11/29/25 1247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