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one
sub_icon

MTR

탭탭탭탭탭탭탭탭탭탭탭탭탭탭탭탭탭탭탭탭탭탭탭탭탭탭탭탭탭탭탭탭탭탭탭탭탭탭탭탭탭탭탭탭

2025-10-17 17:14:50
잡담
조회 12666 · 좋아요 8

탭!!!!!!!!!!!!!!!!!!!!!!!!!!!!!!!!!!!!!!!!!!!!!!!!!!!!!!!!!!!!!!!!!!!!!!!!!!!!!! 

제가 공지사항을 괜히 써둔 게 아닙니다. 아무리 이 서브가 저 해구 밑바닥에 있는 마이너 서브라지만 지킬 건 지켜가며 살아가야지 않을까요?

눈이 있기에 이 서브를 보고 계시고, 손이 있기에 클릭하시며, 글이 쓰셨을 텐데,

공지사항 클릭하셔서 글 몇줄 정독하시는게 어렵지 않을거라 믿어 의심치않습니다.

여러분이 글을 모르는 원숭이도 아니거니와 한글을 배우지못한 까막눈도 아니고, 몇글자 못읽는 난독증이 아니실거라고 다시 한번 믿어 의심치않습니다.

저는 이 서브가 또 다시 터지는 걸 원치 않습니다. 여러분의 관심과 사랑, 협조가 필요합니다.

8
댓글 7개
댓글 쓰기
25.10.17
탭탭탭 탭을 지킵시다
25.10.17
고생하십니다 선생님
25.10.17
신경쓰도록 하겠습니다
25.10.18 (02.21)

삭제된 댓글입니다.

25.10.18
뉍 명심하겠습니당
넵 알겠슴다
25.12.24
고생하시네요
0 / 500
아랫집 살던 동생이랑 엄마가 사귀는 중임
fadsggd
25.12.10 4959 11
이런데가 있네...
잡담
fadsggd
25.12.10 2141 3
암컷의 본능엔 거스를 수 없어
동인
cassett
25.12.10 4811 7
엄마에게 동정을 떼자
동인
cassett
25.12.10 3371 4
여름의 엄마 사랑 -블랙기업에서 망가진 나와 엄마의 한 여름의 사랑-
동인
cassett
25.12.10 3631 5
엄마랑 섹스하지 않으면 못 나가는 방
동인
cassett
25.12.10 3124 3
내가 제일 좋아하는 작가
잡담
Ghost
25.12.10 6567 2
이런 것도 좋아
Ghost
25.12.09 2341 0
짤 하나
arari
25.12.09 6604 1
엄마가 친구여친이 됐는데요
동인
cassett
25.12.09 3809 4
조카에게 야한 부업이 들켜서 입막음 교미하고 있습니다
동인
cassett
25.12.09 3362 5
아들의 동급생에게 매일 씨받이가 되고 있습니다
동인
cassett
25.12.09 3477 5
찐따의 엄마는 내 전용 오나홀
동인
cassett
25.12.09 3165 1
어머니는 홈헬퍼 - 방 청소부터 성욕 처리까지
동인
cassett
25.12.09 3560 4
3d) 집에 왔는데 엄마가
didrod
25.12.09 2954 1
예전에
잡담
vbsla
25.12.09 4945 0
내가 좋아하는 시츄
vbsla
25.12.09 5154 3
도둑질한 나 대신 엄마가 전라도게자
동인
cassett
25.12.08 7912 4
내것이었던 백치미 있는 엄마가 다른남자의 암컷이 되어버리는
동인
DenDing
25.12.08 4549 4
초1때 여탕 들어간썰
잡담
Trau
25.12.08 8565 2
크리스마스에 앰붕이 애미년 모습
digus
25.12.07 2297 4
아니 이거 왜 꼴리는데ㅋㅋㅋㅋㅋㅋ
잡담
azm1592
25.12.07 6406 2
못난녀석♡
ntr미식가
25.12.06 4266 2
mtr 초갓겜 Henteria Chronicles 2 [추천]
잡담
ntr미식가
25.12.06 4791 0
도대체 mtr이 왜 비주류 인것이냐!!!
잡담
ntr미식가
25.12.05 1990 1
볼만한 mtr 추천좀..
잡담
ntr미식가
25.12.05 13163 0
이런 짤도 별거 아닌데 꼴림
iii111
25.12.04 4290 1
엄마 집에 흑인 초대하고 외출하기
digus
25.12.01 2742 1
미국인 새엄마
AI
Ghost
25.11.29 3564 11
최면이나 세뇌로 뺏는건 어떻게 생각함
잡담
jjbdrujbdrt546
25.11.29 1247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