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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TR

반갑습니다

2026-05-14 13:56:12
인사
조회 581 · 좋아요 0

중학교때 친구 엄마한테 빠져서 지금까지 먹고있음.. 진짜 어지간한건 다 먹는듯. 


전에 자기 엄마 상납하던 사람의 엄마 + 자기 여자친구 부모님까지 상납하던 사람이 있어서 그런가 나이가 좀 많아도 꼴리게 생기면 별 신경 안쓰게되는듯.

mtr은 별로 생각없는데, mtl 쪽이라 여기랑 잘 맞을거 같아서 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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