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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TR

벽에 낀 학교 선생님 엠붕이 엄마

2025-10-13 07:51:33
조회 2586 · 좋아요 8

집에선 다정한 엄마지만


학교에선 학생,교사들한테 개걸레 창녀 화장실 쓰레기통 취급 당하며 돌려 먹어지며 무책임 질싸 당하고 있다.


사진으론 다정하게 웃고있지만 벽 너머론 암컷돼지마냥 절정에 빠진 표정인 엠붕이 엄마


그걸 무기력하게 지켜보며 조금만한 자지로 딸딸이 밖에 칠수없는 엠붕이


"어..엄마.." 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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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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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10.13
오호옥 신음소리랑 OOO(아들)사용금지 문신같은거 있으면 개꼴렸을텐데
25.10.13
포토샵 배웠으면 쌉가능인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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