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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 썰

03/20/2026, 06:39:29
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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앙팅이였나 채팅앱에서 엄마 작업남 찾는 글이 있어서 연락했음


21살 대학생이였고 남편은 해외 출장이 잦은 편이였음.


근데 이새끼가 엄마 핸드폰 몰래 찍은걸 보여주는데 예전에 학원강사할때 학생들하고 놀아나는 채팅이였음. 남자애 3명이서 이번엔 스타킹입고와라


3명이서 같이할꺼다 이런 채팅이였던거 같음


어차피 문란한 년이란걸 알았고, 나는 대학생 멘토링으로 위장해서 걔네집에 방문함. 어찌저찌 걔네 엄마까지 3명이서 술을 마시게 됐고


계획대로 술이 다 떨어져 갈때쯤 이새끼는 술 사온다고 밖으로 나감.


둘만 남아서 굉장히 어색하게 얘기하다가, 어렸을 때 엄마가 돌아가셨다고 썰을 품 (물론 개구라)


그래서 이렇게 엄마랑 아들이랑 사이좋은집 보면 되게 부럽다고 하면서 분위기 잡음 그러면서 조금 우는척을 하니까 그 년이 안아주더라구


안겨서 우는척하면서 가슴에 얼굴을 부벼대고 가만히 있대? 그래서 엄마가 너무 그립다고 하면서 어렸을때 젖도 못먹었다고 하면서


이빨 존나 깜. 결국 윗옷 벗기고 꼭지를 빠는 상황까지왓고, 바지속으로 손을 넣으니까 아래는 이미 홍수가 나있대?


근데 지금 아들이 언제 올지 모르니까 자리 파하고 밖에서 만나자고 하더라, 그래서 아들한테 들어오라고 하고 대충 자리 정리하고 근처 모텔잡고 연락하니까 아들 잠들면 나간다고 하고 한참있다가 옴.


씻으러 간사이에 카메라 셋팅하고 영상 다 찍어서 아들놈 보내줌 ㅋㅋㅋㅋㅋ


아들새끼 며칠간 그걸로 폭딸치고 나는 한 2년정도 그 년 불러내서 즐긴거 같음. 낮에 휴가내고 가서 아들 침대에서도 하고


물론 꼬박꼬박 사진이든 영상이든 아들한테 보내줌 ㅋㅋㅋㅋㅋ


아 그때가 좋앗는데 지금와서보면 걔도 나도 미친놈이였던거 같음


다신 그런일이 오지않겟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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