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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엄마 작업 진행보고 3 ( 살짝 망한거같음 ㅎ)

07/05/2026, 11:04:11
일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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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전글에서 썰 풀었듯이

술자리에서 이제 마지막 기회라는 생각으로

그리고 내가 너무 발정난상태에서 너무 무대뽀로 플러팅을 해버렸던거 같다..

결과적으로 좀 망해가고 있음

적당히 선지켜가면서 꼬셨어야햇는데 너무 들이댔는지

다음날부터 조금 거리두는게 느껴지더라

카톡도 계속하고 메세지도 매일 넣는데 술약속 잡힌것도 빵꾸내고

후 모르겠다

한 2주째 냉전?상태인데

더이상 선 넘지말라는 신호라면 어쩔수없지 ..

하 진짜 섹스가 코앞이었떤거 같은데 모르겠다 상황이 진전되면 다시 썰풀러 오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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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comments
07/05
네가 아줌마한테 욕구를 은근히 드러내다가 그걸 제대로 밝혔는데 밀려난거라 이제부터는 접근을 전이랑 좀 다르게 해야할듯
07/05 Edited 07/05
내가 봤을때 상대방은 지금 긴장감을 즐기면서도 비밀을 유지하고싶었는데 성급한 모습때문에 불안해진거같다. 성급함=입이싸다. 이런느낌. 아직 끝난건아님
07/07
형이 그래도 유부녀 초대남 2번 해봤는데 알려주자면. 지금 일단 망한 상황에서는 이 순서대로 해라. 1.일단 적어도 1달 정도 시간가지면서 천천히 오늘 날씨 좋아느니, 최근에 무슨 영화 재밌다느니 노가리 조금씩 카톡보내고, 2.사이 풀리는거 같다 싶으면 관계 개선으로 영화관이나 카페같은데 가고 거기서 친밀감 더 쌓으셈. 3.아직은 술약속 들이대는거는 빠르니까, 천천히 데이트하며가며 손잡고, 어깨도 잡고, 허리잡고 안아주고 단계적으로 나가서 그상황이 익숙해져야됨. 4.이제 스킨십이 어느정도 익숙해진다 싶으면, 너가 친구엄마를 취하게하는게 아니라 적당히 마시다가 친구엄마한테 "저 슬슬 취한거 같은데, 좀 데려다 주실래요?"하면서 취한티를 내면서 모텔같은데 잡던가 해야됨. (4번에서 진행할때 술약속하는 날 날씨가 비가 존나오고, 택시가 진짜 잡기어려운 곳에 모텔촌이 걸어서 닿은 거리로 술약속 잡아라)
07/07
(만약 4번 모텔 못가면 친구랑 개 아버지 없는날 파악해서 그날 술약속잡고 취한척해서 하루 자고가도 되냐고하셈) 5.모텔이든 친구엄마 집이든 둘만 있는데 성공했으면 자연스럽게 술먹느라 더워서 좀 씻는다하고 팬티만 입고 바로 나오셈, 걍 갈아입을 옷 없는거니까 6.그렇게하고서 둘이 잘때 됐으면 친구엄마 잘때 전에했던 스킨십 잠꼬대로 같은 침대 누워서 하는척하고, 거기서 슬슬 가슴만지다가, 클리도 비벼주고, 애태우고 반항한다 싶을때 꽉 안아서 키스해가며 성욕 올려줘야한다. (어차피 취기있는 상태라 가능함) 7.그러다가 펠라해달라 가슴만지며 하고싶다. 나도 자위시켜주겠다. 오늘 하루만 콘돔끼고 하게 해줘라하고 해버리셈 8.이후에는 간간히 해달라고 요청하면서 하고 슬슬 콘돔 안껴도 되는 감이 오면 노콘 질싸로 해보셈. 그게 진짜 지리더라... (뭐 임신하면 니가 걔 아버지한테 뺨맞을 각오하고 친구 새아버지해주는거도 좋을듯?) 까지가 내가 알려주는 팁이니까 한번 시도해봐라
니 애미 아침과 밤
Ghost #958c5319
06/19 9471 4
안녕하세요
일반
koorookooroo
06/18 3883 0
알파남 흑인 mtl이 좋아 근데
잡담
susjsjsjsjsjs
06/18 7005 2
오랜만이네요
MELOB
06/18 10665 2
안녕하세요
인사
DMD
06/18 4947 0
안녕하세요 신입입니다
일반
testera
06/18 4136 0
갠적으로 생각날때마다 보는 작품
일반
kommha
06/17 7116 1
본래 성욕 자체는 여자(암컷) > 남자(수컷)인게 국룰임
일반
hugguk
06/17 6263 3
안녕하세요
인사
sadcsasdca
06/16 4720 0
안녕하세요
인사
mamamaam
06/16 4582 2
엠붕이들 애미 존나 따먹고싶다
일반
gototekken
06/16 6035 2
생각보다 mtl들 귀하구나
잡담
susjsjsjsjsjs
06/16 6074 2
네로마신 코미케 표지
hxxj3ong
06/16 8506 6
여자는 나이 쳐먹어도 성욕이 안 줄어든다던데 진짜인 거 같음
일반
younghotyellow24
06/16 8571 0
이런 곳도 있었네요
인사
dmclclcl
06/16 4071 1
ㅊㄱ엄마 작업 진행보고2
일반
difjff99
06/15 6523 2
Mtl취향인데
일반
gototekken
06/14 5020 -7
친구 엄마 꼬셔서 따먹은 적 있음
younghotyellow24
06/14 10229 0
엄마 상납이라는게 걍ㅈㄴ 야하다
잡담
Ghost #0a733320
06/14 7973 0
이번 주말도 좋았다
잡담
avalik
06/14 5767 0
우리 엄마는 젊었을때 얼마나 따먹혔을까?
망상
Dorahe
06/14 5764 0
안녕하세요~
인사
knbbioo
06/14 3401 0
유부녀 엉덩이 직관
gong0717
06/14 7374 4
안녕하세요
인사
everglowwv
06/13 3807 0
오늘도 2명 같이 놀아서 좋았다
일반
avalik
06/13 4208 -1
안녕하세요 신입입니다
인사
dubukimchi
06/13 4457 0
진짜 이게 제일 대꼴 주제임
잡담
pepsinoncaf
06/13 6767 1
아 오늘도 잘부탁한다 ㅎㅎ
일반
avalik
06/13 3609 0
안녕하십니까 가입인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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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green
06/13 5390 0
작년 가을 주딱 바뀌기전 대피소에서
잡담
Hwavol
06/12 5531 -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