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one
MTR

MTR

엄마한테 내 밤꽃향 맡게 한 썰

01/16/2026, 00:28:23
3263 views · 2 likes

고등학생 때 정액 닦은 휴지를 내 방 쓰레기통에 그대로 버렸는데 엄마가 나중에 슬쩍 "아들 혹시 자위했니"라고 물어봄. 어떻게 알았냐고 물어보니까 휴지통에서 비릿한 냄새가 났다고 해서 난 그때 부끄러워 이후로 변기에 버리거나 거실에 큰 쓰레기통에 버렸음. 이후 성인 되고 mtr 취향 생기면서 그때 엄마가 말한 얘기가 계속 머리에 멤돌았음. 망상으로는 엄마가 내 정액 묻은 휴지 들고 킁카거리는 것까지 갔음. 너무 꼴려서 엄마한테 내 밤꽃향 다시 맡게 해주려고 내 팬티에 정액 잔뜩 묻힌 다음 말려서 이상한 냄새 난다고 함. 엄마가 냄새에 민감해서 빨래에 이상한 냄새 나면 맡아보고 다시 빨거든. 그렇게 엄마는 내 팬티에 코 대고 냄새 맡았고 아마 밤꽃향 잔뜩 묻어서 그대로 흡입했을 거임. 이후 엄마 표정이 일그러지더니 내 팬티 빨래통에 다시 빤다고 넣음. 지금 생각해도 꼴린다


2
0 comments
Sign in to comment
Sign in to comment
어디 건방지고 자지큰 꼬맹이 없나
digus
03/13 1866 6
가입 인사겸 내 썰 (불행자랑주의)
아줌마사랑단
03/13 1363 4
반갑읍니다
인사
yas9935
03/13 932 0
엄마 딸감으로 쓰기 너무 좋은거 같음
잡담
yamimiya
03/12 1252 3
안녕하세요
인사
Sorami
03/12 820 0
보자마자 꼴렸던 짤
digus
03/12 2394 4
휴가 첫날
잡담
Ghost
03/12 1298 4
엄마 보지 본 딴 오나홀 있으면 좋겠다
망상
yamimiya
03/11 1234 0
애미들 순위 나열하고 싶네
잡담
akaro
03/11 1403 6
가위바위보 개고수들만 댓글 ㄱ
잡담
Ghost
03/11 2460 1
엄마 미션
잡담
Ghost
03/11 1537 0
내가 주로 딸감 만드는 방법이긴한데
잡담
rnajd
03/11 1529 1
어릴때 엄마아빠 합체하는거 본 썰
bakumam
03/10 1197 4
안녕하세요
인사
bakumam
03/10 804 1
눈팅 유입 인사 박습니다
인사
rmwjrhkswjsfj01
03/10 877 0
눈팅족 인사박습니다.
인사
gochuman66
03/10 822 1
휴가날 계획
잡담
Ghost
03/10 1289 4
눈팅유입임 하이요
인사
MMSHGSD
03/10 680 1
상납 맛있네
잡담
akaro
03/09 1250 -1
우리 엄마는 너무 빡셈
잡담
onetwothird123
03/09 1621 2
애미들 맛있네
인사
akaro
03/09 1693 -1
엄마를 심심할때마다 쓰는 장난감으로 여겨줬으면 좋겠다
망상
Bjnhk
03/09 1194 5
안녕하세요
인사
thalassa
03/09 791 0
어렸을때 엄마 치한당하는거 본 썰
yamimiya
03/09 1761 3
엄마대딸
잡담
Ghost
03/09 2101 3
이런 거 보고 싶다.
망상
rlatlgus0083
03/08 1480 1
[퍼옴]MTR 꿈나무...
잡담
18roto
03/08 2035 1
이런것도 근데 약간 mtr?인가
잡담
whwhd02
03/08 889 1
픽시브에 I'm Ai mai라는 작가 있는데
잡담
onetwothird123
03/08 1406 1
전역하고 엄마랑 온천
망상
Ghost
03/08 1835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