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한테 내 밤꽃향 맡게 한 썰
고등학생 때 정액 닦은 휴지를 내 방 쓰레기통에 그대로 버렸는데 엄마가 나중에 슬쩍 "아들 혹시 자위했니"라고 물어봄. 어떻게 알았냐고 물어보니까 휴지통에서 비릿한 냄새가 났다고 해서 난 그때 부끄러워 이후로 변기에 버리거나 거실에 큰 쓰레기통에 버렸음. 이후 성인 되고 mtr 취향 생기면서 그때 엄마가 말한 얘기가 계속 머리에 멤돌았음. 망상으로는 엄마가 내 정액 묻은 휴지 들고 킁카거리는 것까지 갔음. 너무 꼴려서 엄마한테 내 밤꽃향 다시 맡게 해주려고 내 팬티에 정액 잔뜩 묻힌 다음 말려서 이상한 냄새 난다고 함. 엄마가 냄새에 민감해서 빨래에 이상한 냄새 나면 맡아보고 다시 빨거든. 그렇게 엄마는 내 팬티에 코 대고 냄새 맡았고 아마 밤꽃향 잔뜩 묻어서 그대로 흡입했을 거임. 이후 엄마 표정이 일그러지더니 내 팬티 빨래통에 다시 빤다고 넣음. 지금 생각해도 꼴린다
2
0 comments
공지사항
♡필독!!!공지사항♡
xman5080.39
05/23
1729
5
♡필독!!!공지사항♡
공지사항
xman5080.39
05/23 1729 5
공지사항
깡계,대피소
xman5080.39
05/24
1723
4
깡계,대피소
공지사항
xman5080.39
05/24 1723 4
공지사항
관리자 파딱 에녹이가 자나보네요 대신올립니다
xman5080.39
05/25
1481
2
관리자 파딱 에녹이가 자나보네요 대신올립니다
공지사항
xman5080.39
05/25 1481 2
공지사항
📢 MTR 서브 통합 안내 말씀 필독 부탁드립니다.
enok
05/26
1048
5
📢 MTR 서브 통합 안내 말씀 필독 부탁드립니다.
공지사항
enok
05/26 1048 5
공지사항
MTR 서브 추가 공지사항
Ghost
05/01
2591
27
MTR 서브 추가 공지사항
공지사항
Ghost
05/01 2591 27
짤
엠붕아 잘먹었다 ㅋㅋ
digus
02/23
3959
17
엠붕아 잘먹었다 ㅋㅋ
짤
digus
02/23 3959 17
잡담
이런 스토리 나는 극호인데 다들 어떰?
애딸린년조아
01/18
5445
19
이런 스토리 나는 극호인데 다들 어떰?
잡담
애딸린년조아
01/18 5445 19
동인
MTR 인생작
애딸린년조아
11/21/25
5643
16
MTR 인생작
동인
애딸린년조아
11/21/25 5643 16
동인
톰보이 마망은 아들몰래 떡치다 걸려버렸습니다
DenDing
11/17/25
12492
17
톰보이 마망은 아들몰래 떡치다 걸려버렸습니다
동인
DenDing
11/17/25 12492 17
썰
876 글 찾고있는 사람들 보시요
Ghost
11/09/25
11943
35
876 글 찾고있는 사람들 보시요
썰
Ghost
11/09/25 11943 35
s/mtr
• 2,667 subscribersmtr챈이 터져서 만든 mtr챈 계승용 서브 (엄마 MTR, MTL, 근친 등등)
Created 10/12/2025, 08:41: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