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one
MTR

MTR

엄마한테 내 밤꽃향 맡게 한 썰

01/16/2026, 00:28:23
3254 views · 2 likes

고등학생 때 정액 닦은 휴지를 내 방 쓰레기통에 그대로 버렸는데 엄마가 나중에 슬쩍 "아들 혹시 자위했니"라고 물어봄. 어떻게 알았냐고 물어보니까 휴지통에서 비릿한 냄새가 났다고 해서 난 그때 부끄러워 이후로 변기에 버리거나 거실에 큰 쓰레기통에 버렸음. 이후 성인 되고 mtr 취향 생기면서 그때 엄마가 말한 얘기가 계속 머리에 멤돌았음. 망상으로는 엄마가 내 정액 묻은 휴지 들고 킁카거리는 것까지 갔음. 너무 꼴려서 엄마한테 내 밤꽃향 다시 맡게 해주려고 내 팬티에 정액 잔뜩 묻힌 다음 말려서 이상한 냄새 난다고 함. 엄마가 냄새에 민감해서 빨래에 이상한 냄새 나면 맡아보고 다시 빨거든. 그렇게 엄마는 내 팬티에 코 대고 냄새 맡았고 아마 밤꽃향 잔뜩 묻어서 그대로 흡입했을 거임. 이후 엄마 표정이 일그러지더니 내 팬티 빨래통에 다시 빤다고 넣음. 지금 생각해도 꼴린다


2
0 comments
Sign in to comment
Sign in to comment
딜도로 항문자위하며 스스로 스패킹중ㅋㅋ
ssss
11/17/25 2486 4
하 드디어 낙원을 발견했구나...
잡담
mascaro
11/15/25 1358 0
오늘 피방에서 중딩들 서로 패드립하는데
잡담
애딸린년조아
11/14/25 1845 3
전면 중지다!
잡담
azm1592
11/14/25 1863 0
"앙..아들한테 모유주는 중인데.."
ssss
11/13/25 2419 5
그냥 내가 방 만들어서 링크 올려도 됨?
잡담
azm1592
11/13/25 4120 0
엄마가 혼내주고 올게!
1468425
11/12/25 2570 2
내 첫 mtr망가
동인
azm1592
11/11/25 3179 2
"빼빼로 먹을래?♥♥♥♥♥"
ssss
11/11/25 1612 7
개 같이 박히는 중
ssss
11/11/25 2036 5
엄마들 구경할 곳이 없네
잡담
Woo jung
11/10/25 1704 0
876 글 찾고있는 사람들 보시요
Ghost
11/09/25 11943 35
근친, 오네쇼타, mtr 취향들을 다 갖고 있을때 문제점
잡담
Ghost
11/09/25 2811 2
혹시 아카 876
잡담
aoanxeo
11/09/25 2385 0
엄마 관전한 레딧 썰
blacktangerine
11/08/25 5061 4
여러남자랑 즐기는 애미년
ssss
11/08/25 2405 7
근데 와이프가 아들이랑 하는 것도 엄마 관련인거라고 봐도 될까?
잡담
azm1592
11/08/25 2800 1
갑자기 생각난건데
잡담
blacktangerine
11/07/25 3423 0
오 이런곳이 생겼네요
잡담
azm1592
11/07/25 2657 2
글리젠 없는거 보고 올리는 망가
동인
Ghost
11/07/25 5931 8
요가 하다 아들한테 따먹힘ㅋ
ssss
11/07/25 2058 7
레딧에서 엄마 따먹은 아들 썰3
blacktangerine
11/05/25 3498 4
레딧에서 엄마 따먹은 아들 썰2
blacktangerine
11/05/25 2396 4
레딧에서 엄마 따먹은 아들 썰 1
blacktangerine
11/05/25 5382 5
동네꼬마 장난감이 된 애미년ㅋㅋ
ssss
11/05/25 6481 7
히나타
Ghost
11/04/25 3974 1
mtr 한편 뚝딱 짤
애딸린년조아
11/04/25 2310 2
나는 이제 평범한 야동으로 서지않는걸까..
잡담
미믹
11/03/25 2091 0
개인적으로 MTR은 가족 전체가 장난감이 되는 전개가 개꼴림
망상
dyy8462
11/03/25 2049 5
니네 애미 펠라 할 때 얼굴 존나 못생겼음ㅋㅋㅋ
ssss
11/03/25 1932 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