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one
MTR

MTR

엄마한테 내 밤꽃향 맡게 한 썰

01/16/2026, 00:28:23
3259 views · 2 likes

고등학생 때 정액 닦은 휴지를 내 방 쓰레기통에 그대로 버렸는데 엄마가 나중에 슬쩍 "아들 혹시 자위했니"라고 물어봄. 어떻게 알았냐고 물어보니까 휴지통에서 비릿한 냄새가 났다고 해서 난 그때 부끄러워 이후로 변기에 버리거나 거실에 큰 쓰레기통에 버렸음. 이후 성인 되고 mtr 취향 생기면서 그때 엄마가 말한 얘기가 계속 머리에 멤돌았음. 망상으로는 엄마가 내 정액 묻은 휴지 들고 킁카거리는 것까지 갔음. 너무 꼴려서 엄마한테 내 밤꽃향 다시 맡게 해주려고 내 팬티에 정액 잔뜩 묻힌 다음 말려서 이상한 냄새 난다고 함. 엄마가 냄새에 민감해서 빨래에 이상한 냄새 나면 맡아보고 다시 빨거든. 그렇게 엄마는 내 팬티에 코 대고 냄새 맡았고 아마 밤꽃향 잔뜩 묻어서 그대로 흡입했을 거임. 이후 엄마 표정이 일그러지더니 내 팬티 빨래통에 다시 빤다고 넣음. 지금 생각해도 꼴린다


2
0 comments
Sign in to comment
Sign in to comment
난 대화상대가 구라같으면 확 식더라
잡담
vvb56
02/23 1320 3
엠붕아 잘먹었다 ㅋㅋ
digus
02/23 3959 17
제모한 밀프는 뭔가 아쉬움
잡담
Ghost
02/23 1092 0
정신나갈 거 같아
잡담
Ghost
02/22 1537 5
예전에는
잡담
rapeeko12
02/22 1161 4
근데 다들 어머니 예쁜가보네
잡담
yandereluv
02/22 1444 3
본가에서 나와서 자취하는데
망상
ssongheorang
02/22 1316 1
고등학교때 친구한테 엄마 사진 보내 준 적 있음 ㅋㅋㅋㅋㅋㅋ
잡담
komodowap
02/22 1555 8
우리엄마
잡담
Ghost
02/22 3039 10
엄마
잡담
Ghost
02/22 1453 2
3월 휴가
잡담
Ghost
02/22 969 1
....
잡담
Ghost
02/21 1583 7
능욕짤들 만들게 짤들 보내주실분
잡담
애딸린년조아
02/21 1341 2
잘부탁드립니다
잡담
Ghost
02/21 1043 0
난 내엄마랑 배민계정을 공유한다
잡담
Ghost
02/21 2194 4
모르는 번호로 온 사진
애딸린년조아
02/21 2718 11
앰붕이 애미 엉덩이 만지기
digus
02/21 1919 8
엄마 또 내일들어온다고 일방적 통보하고 나가버렸다
잡담
Ghost
02/20 1206 1
그냥 내 생각
잡담
Ghost
02/18 2287 2
외할머니가 자꾸 엄마 어디서 뭐하냐고 전화해보라고 하신다
잡담
Ghost
02/18 1204 4
연휴도 끝이네용
잡담
sunha25
02/17 941 3
들어온지 얼마나 됐다고 또 나가서 내일온다고 한다
잡담
Ghost
02/17 1101 1
MTL 자기소개(연락주세요)
잡담
gonjiroza
02/17 1554 2
그래도 친척들 올 떄라고 집에 들어오긴 했네
잡담
Ghost
02/17 984 0
다들 새해복 많이 받으세요
잡담
Ghost
02/16 811 4
엄마 3일째 안들어오네...
잡담
Ghost
02/16 1364 2
엄마가 새 애인이 있다는걸 고백헀어
잡담
Ghost
02/14 1033 3
다들 명절에 뭐하시나요
잡담
gonjiroza
02/14 1139 0
과거의 유산
Ghost
02/13 3441 5
엠붕이들 엄마 능욕개꼴리네
잡담
sssumeer
02/13 1254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