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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진했던 애미년이

03/31/2026, 13:07:44
망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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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변에서 만난 아지매들때문에 휩쓸리는게 꼴림

처음도 남편이고 애낳고 관계도 자주 안하던 엄마가 동네 아지매들 계모임같은데 나가서 자연스러운 불륜토크 들으면서 살짝 흥미 가지다가


어느날 계모임 단체 여행에 따라갔더니 고급 호빠같은데서 아지매들각자 남자잡고 다들 노는거지


근데 암것도 몰라서 술만 마시던 엄마한테 양아치 새끼 하나 붙어서 "누님이라고 불러도 돼요? 피부가 너무 곱다." 이런 개수작에도 부끄러워하는 거 보고 양아치새끼한테 바로 노려져서 그날 처음으로 질질싸면서 절정해보고 완전히 빠지는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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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comment
너 재능있어 계속해
오늘만 3명한테 상납받음 ㅎㅎ
일반
avalik
06/12 5044 0
예전에 친척아재가 우리 집에 사기쳐서
망상
Cjoil
06/12 5597 1
근데 mtr을 원하는건진 모르겠음
잡담
Ghost #1c9bd23d
06/12 6449 0
와 상납받으니까 최근들어서 더 미치겠네
잡담
avalik
06/12 7273 0
썰 하나 찾고 있는데 안 보이네
일반
Ghost #40e27c9e
06/12 4617 0
엄마 가슴이 큰편인거면 얼마나 걸레였을려나?
망상
Dorahe
06/12 6964 0
우리엄마특2)
Ghost #1c9bd23d
06/11 9293 1
안녕하십니까
일반
sinneo
06/11 4550 0
싸가지 없는 꼬맹이들에게 능욕 당하는 엠붕이 엄마
Solarlin
06/11 11202 10
우리엄마특)
Ghost #1c9bd23d
06/11 6939 4
안녕하세요
인사
Ghost #b9839ea0
06/11 3888 -1
서브 대문 짤 작가 어디 아프다던데
일반
마라맛부리또
06/10 7181 0
뭘 더 선호함?
일반
beba
06/09 6985 0
[shimofuri] 동경하는 친구 엄마와 매칭한 건
동인
ocean
06/09 13528 8
[ruzi] 친구 엄마에게 유혹당해서...
동인
ocean
06/09 12997 4
안녕하세요
인사
ocean
06/09 6006 0
안녕하세요
인사
tefalela
06/09 5997 0
가끔 생각나는 친구 엄마
잡담
dkfjel
06/09 6672 1
그래도 어느정도 선은 지켜야지
잡담
safeeee9
06/08 7635 0
안녕하세요
인사
ozingo.73
06/08 4172 0
근데 실제 섹스 상황극할때도 가장 몰입 잘되고 뜨거운게
일반
hugguk
06/08 6770 -3
상납이라는게 한번 시작하면 끝이없지
일반
mainlykoe
06/08 5611 0
mtr 상납받고 ㅈ올해주면서 느낀점...
잡담
Skak
06/08 8003 1
안녕하세요.
인사
pswimin
06/07 5129 0
여기는 mtr보다 mtl이 압도적으로 많나보네
잡담
susjsjsjsjsjs
06/07 6196 2
따먹는 취향 관련 갑자기 드는 생각
망상
Dorahe
06/07 5468 0
소설 올려도 되요?
일반
iwannabecuckold
06/07 6151 2
엄마를 누군가가 먹는 상상하면 개꼴림
잡담
Dorahe
06/07 5180 0
ㅊㄱ엄마 작업진행 보고
일반
difjff99
06/07 6225 3
또 근데 밀프랑은 다른 거 같음
잡담
safeeee9
06/07 5264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