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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진했던 애미년이

03/31/2026, 13:07:44
망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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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변에서 만난 아지매들때문에 휩쓸리는게 꼴림

처음도 남편이고 애낳고 관계도 자주 안하던 엄마가 동네 아지매들 계모임같은데 나가서 자연스러운 불륜토크 들으면서 살짝 흥미 가지다가


어느날 계모임 단체 여행에 따라갔더니 고급 호빠같은데서 아지매들각자 남자잡고 다들 노는거지


근데 암것도 몰라서 술만 마시던 엄마한테 양아치 새끼 하나 붙어서 "누님이라고 불러도 돼요? 피부가 너무 곱다." 이런 개수작에도 부끄러워하는 거 보고 양아치새끼한테 바로 노려져서 그날 처음으로 질질싸면서 절정해보고 완전히 빠지는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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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comment
너 재능있어 계속해
니 애미 아침과 밤
짤
Ghost #958c5319
06/19 9475 4
안녕하세요
일반
koorookooroo
06/18 3892 0
알파남 흑인 mtl이 좋아 근데
잡담
susjsjsjsjsjs
06/18 7026 2
오랜만이네요
짤
MELOB
06/18 10665 2
안녕하세요
인사
DMD
06/18 4950 0
안녕하세요 신입입니다
일반
testera
06/18 4138 0
갠적으로 생각날때마다 보는 작품
일반
kommha
06/17 7121 1
본래 성욕 자체는 여자(암컷) > 남자(수컷)인게 국룰임
일반
hugguk
06/17 6263 3
안녕하세요
인사
sadcsasdca
06/16 4722 0
안녕하세요
인사
mamamaam
06/16 4583 2
엠붕이들 애미 존나 따먹고싶다
일반
gototekken
06/16 6037 2
생각보다 mtl들 귀하구나
잡담
susjsjsjsjsjs
06/16 6080 2
네로마신 코미케 표지
짤
hxxj3ong
06/16 8507 6
여자는 나이 쳐먹어도 성욕이 안 줄어든다던데 진짜인 거 같음
일반
younghotyellow24
06/16 8571 0
이런 곳도 있었네요
인사
dmclclcl
06/16 4099 1
ㅊㄱ엄마 작업 진행보고2
일반
difjff99
06/15 6524 2
Mtl취향인데
일반
gototekken
06/14 5020 -7
친구 엄마 꼬셔서 따먹은 적 있음
썰
younghotyellow24
06/14 10231 0
엄마 상납이라는게 걍ㅈㄴ 야하다
잡담
Ghost #0a733320
06/14 7973 0
이번 주말도 좋았다
잡담
avalik
06/14 5777 0
우리 엄마는 젊었을때 얼마나 따먹혔을까?
망상
Dorahe
06/14 5766 0
안녕하세요~
인사
knbbioo
06/14 3402 0
유부녀 엉덩이 직관
썰
gong0717
06/14 7375 4
안녕하세요
인사
everglowwv
06/13 3810 0
오늘도 2명 같이 놀아서 좋았다
일반
avalik
06/13 4210 -1
안녕하세요 신입입니다
인사
dubukimchi
06/13 4461 0
진짜 이게 제일 대꼴 주제임
잡담
pepsinoncaf
06/13 6769 1
아 오늘도 잘부탁한다 ㅎㅎ
일반
avalik
06/13 3628 0
안녕하십니까 가입인사입니다.
인사
segreen
06/13 5438 0
작년 가을 주딱 바뀌기전 대피소에서
잡담
Hwavol
06/12 5532 -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