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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진했던 애미년이

03/31/2026, 13:07:44
망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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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변에서 만난 아지매들때문에 휩쓸리는게 꼴림

처음도 남편이고 애낳고 관계도 자주 안하던 엄마가 동네 아지매들 계모임같은데 나가서 자연스러운 불륜토크 들으면서 살짝 흥미 가지다가


어느날 계모임 단체 여행에 따라갔더니 고급 호빠같은데서 아지매들각자 남자잡고 다들 노는거지


근데 암것도 몰라서 술만 마시던 엄마한테 양아치 새끼 하나 붙어서 "누님이라고 불러도 돼요? 피부가 너무 곱다." 이런 개수작에도 부끄러워하는 거 보고 양아치새끼한테 바로 노려져서 그날 처음으로 질질싸면서 절정해보고 완전히 빠지는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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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comm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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