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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TR

엄마 욕 먹는게 꼴림

2026-01-03 18:03:15
잡담
조회 1771 · 좋아요 4

노골적이고 성적인 패드립을 먹고나서 분한 감정 •미안한 감정이 드는게, 그리고 그 상황을 상상하면서 엄마를 떠올리게 되는게 개꼴림

평범한 가정주부가 나 때문에 자기도 모르는 새에 다른 곳에서 갈보 창녀처럼 여겨지는 상황도 좋음

여기서 엄마 이름이 갤주처럼 되서 "○○이~" 로 시작되는 글, 댓글 달리면 존나 꼴릴듯

다른데서 절대 말 안하고 숨기다 배설 좀 해봄

4
댓글 7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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ㅗㅜㅑ
01.04 (01.17)

삭제된 댓글입니다.

01.04 (01.05)

삭제된 댓글입니다.

01.04
나도 맘 맞는 사람이랑 1:1로 대화할 때 엄마 본명 까고 패드립 쳐달라고함 ㅋㅋ
01.05 (01.13)

삭제된 댓글입니다.

01.04 (01.13)

삭제된 댓글입니다.

01.30 (01.30)
진짜 평소에는 조신해도 인터넷에서는 길거리 창녀만도 못한 존재로 여겨지는 게 배덕감 미치긴 했음
0 / 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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