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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TR(고자극 딸감)은 마약이다

04/30/2026, 17:07:13
잡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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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소리 같지?

당장 기어가서 거울만 봐도 개소리가 아니라는걸 알텐데 ㅋㅋ

찍 싸고나면 현타 좆되는거 알지만서도

좆대가리 빨딱 서자마자 찾는게 MTR인데 ?


이게 마약이랑 뭐가 다르겠어


처음에는 그냥 딸딸이다 하고 망상으로만 하니까


와.. 배덕감 ㅈ된다 하면서 딸딸딸 하다가 찍 싸면

현타 지리게 오지.


다신 안해야겠다 싶거든?


근데 뭔가 이상해


전에는 분명히 기분 좆되는 딸딸이 치기 좋던 딸감들이

너무 슴슴해진거지


아.. 시발 하면서 꼴리는걸 찾아

근데 찾고 찾다 정신차려보면?


ㅇㅁ 능욕당하는 상상하면서 딸이나 잡고있는 본인을 발견하게 된다는거야

찍.


싸고 나면 현타가 또 와.


다시는 안해야겠다



이거는 나쁜거다


근데 어쩌지?


니 뇌는 그런걸 몰라.


이제 웬만한 딸감들은 눈에 들어오지도 않아

가끔가끔 다른걸 볼 때도 있지만

대부분은 ㅇㅁ년 망상을 하지


그렇게 반복하다가?



내성이 생겨버려.


이젠 망상만으로는 조금 부족하거든

어떻게 해야 뇌 살살 녹는 배덕감 딸딸이를 칠수 있을까


뇌는 이미 ㅇㅁ년 망상으로 망가져서는


정상적인 판단을 할수가 없어.

다른 정상인이면 하지 않을 행동들을 하기 시작하는거지


ㅌㄹ를 깔고,

ㅅㄱㄴ을 깔아


누가 ㅈ되게 ㅇㅁ년 능욕을 해준다더라



누가 누구의 능욕을 듣고 질질 쌌다더라



너무 매혹적이거든.


대화를 걸고


천천히 한글자 한글자 적어



"ㅇㅁ년 능욕 해주세요.."


사진은 아무래도 두려워.


그러니까 간단한 정보들을 보내는거지


이름 ,

나이 ,

ㅂㄹ 크기 같은걸.


한글자 한글자 적으면서도


'아 시발 이거 아닌데'

라는 생각을 해


아 ..


근데 어쩌지?


이미 글은 완성이 됐고


전송이 됐어.



상대방이 뭔갈 적기 시작해


어떤 말일까


이미 첫 능욕 직전의 배덕감은 뇌를 마비시켜서 

아무 생각도 못하게 만들었어


시작은 단순하


"와 젖탱이 크기 개꼴리네.."


딱 한줄이야


이제 시작이지만,


이미 아들은 그 자리에 없어


ㅇㅁ년 능욕 들으면서 배덕감 딸딸이 치는



너희들 밖에 안남았다는거


내용은 더 자극적으로 변하고 길어져


단순한 능욕이 아니라


진심으로 빼앗고 싶다는 내용을 보내는거지



뭐 ㅇㅁ능욕 딸딸이를 30번만 덜 쳤으면 달라졌으려나?


오히려 권장하고 제발 그래달라고 ,

그게 너무 꼴려서 좋다는 너네들 말야.


현타가 있어?


그럼 안싸면 되는거 아니야?



어차피 너네들 이거 말고는 딸딸이 못치잖아


도파민에 뇌 망가진 새끼들 ㅋㅋ


평생 ㅇㅁ년 사이버 ㅊㄴ로 만들어주렴 ㅎ




같은 생각을 했어용..

11
3 comments
05/01 Edited 05/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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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leted] 05/01 Edited 06/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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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장르 게시판이 있는거 보고 올려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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