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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TR

아빠한테서 엄마를 뺏어서 네토라세 시키고 싶다

2026-01-14 09:31:05
잡담
조회 2056 · 좋아요 2

엄마랑 아빠랑 주말부부인데 그렇게 된 지 시간 좀 지났어. 
원래도 ntr물 좋아해서 잔뜩 보다가 최근 mtr에 빠지게 됐는데 엄마가 너무 꼴린다.
엄마가 초등교사에 키 171, 49살, 가슴은 D컵에 엉덩이도 존나 크더든. 엄마를 아빠한테서 뺏어서 내 걸로 만든 다음에 네토라세 시키고 싶은데 어떡하지.. 진짜 미친 생각인 걸 아는데도 망상이 멈추질 않아서 최근엔 엄마 속옷으로 자위까지 해버렸다

2
댓글 20개
댓글 쓰기
01.14
ㅋㅋㅋㅋ그 마음 잘 알지
01.14
근데 171에 D컵 엉큰녀 ㄹㅇ 개꼴리네
01.14
나한테 아들이 있다면 너같은 아들이 있었으면 좋겠다..
01.14
키큰거좋지
01.14
안방에서 서로 섹스하고 알몸으로 하루 종일 집에서 지내다가 꼴리면 집 아무 곳에서나 박고 싶음 ㄹㅇ
01.14
엄마랑 키스 잔뜩 하면서 교배프레스 하고 싶다. 아빠랑 빨리 이혼했으면 좋겠는데
0 / 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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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12.06 4785 0
도대체 mtr이 왜 비주류 인것이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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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tr미식가
25.12.05 1974 1
볼만한 mtr 추천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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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tr미식가
25.12.05 13141 0
이런 짤도 별거 아닌데 꼴림
iii111
25.12.04 4289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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