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one
sub_icon

MTR

그냥 내 생각

2026-02-18 15:44:47
잡담
조회 2249 · 좋아요 2

질좋은 게시글이 올라오는건 좋은데 솔직히 나도 실사 관련되선 좀 쫄림ㅇㅇ...

실사에 대한 우려도 좀 들려오고

실사 관련 게시글들은 보험용으로 "AI를 이용해 생성된 이미지입니다'를 쓰게 해야되나 싶기도하고

일단 독단으로 한거라 잘한 짓인지도 모르것음 나랑 머리좀 맞댈 완장좀 있으면 좋겠네

옆집은 또터졌던데 야발


글고 시그널 관련해서도 좀있음

지금 대피소 솔직히 MTR대피소인지 걍 ㅂㅈ능욕방인지 모르겠음

개편을 해야될까 아님 새로 개설해서 인증 개씨게 받아서 인원 수용해야하나 고민 중


생각있으면 말좀해주셈 제발 혼자 머리싸메고 혼자 결정할려니 개부담됌

2
댓글 25개
댓글 쓰기
02.18 (02.18)
옆집이 어디길래
02.18
서브 취지에 맞출려면 할수만 있다면 관리 빡세게 하는게 좋긴한데 완장혼자서는 아무래도 힘들수밖에없긴 할듯..
02.18
코네는 뭔가 옆동네랑은 확실히 다른거같음 코네 다른 채널들은 뭐 대놓고 자기 성기사진도 막 올리던데 아무런 터치 없더라 모자이크 해서 실사 정도는 괜찮지 않을까 싶은데 옆동네는 요즘 검열 너무 빡세더라
방금 실사 몇개더추가할랬는데 갑자기급쫄
02.18
일단 방침을 당장 바꿀껀 아니라서 올리는건 상관X 근데 변경 이후엔 규칙에 따라 삭제해야될 수도 있음 일단 코네를 믿고는 있는데...
02.18
지금 대피소 오픈하고 새로운 대피소는 인증받죠
02.18 (02.18)
일단 적어두는데 마땅한 의견도 없고 추가 완장도 없으면 걍 내 ㅈ대로함 님들이 피해받으면 귀찮아서 고개돌린 대가라고 생각하셈 보상바라고 관리하고 있는 거 아님 님들 놀다 가라고 하고 있는 거지
일단 얼굴 모자이크까지만 허용하고 그다음 대피소로 모이는건 어떰??
02.18
혹시 ㅅㄱㄴ 초대 가능할까요?
02.18
대피소인지 단순 의견제출인지 모르겠지만 내 아이디는 프로필에 적어놨음
02.18
어떻게 찾은 채널인데 살려만주십쇼
새로 개설도 괜찮아 보이기는한데 개인적으로 나중에는 지금 대피소랑 크게 달라질거 같지는 않은듯.... 소재가 소재인지라 고갈되면 결국 원점이라 ㅠ
추가적으로 완장 모집하고 고민해보는게 괜찮아 보일 듯
02.18
지금부터라도 인증받고 초대? 근데 뭘 인증받지?
02.18
다른 곳도 실사 올라오는데 모자이크 괜찮지 않을라? 아니면 실사 글은 하루만 유지하고 지워도 되고
02.18
뭔가 사진이 올라오니 활성화 되고 좋네. 죽은거보단 낫잖아. 대피소도 괜찮고 담에 수락좀 해주라.
02.19
말대로 실사는 보험으로 AI를 이용해 만들었다 덧붙이고 지금처럼 하는게 여기 채널만의 매력이 아닐까 하는데
02.19
일반인 사진을 올리는 것이라 실사에 한해서 야한 것 금지하면 되지 않을 까 싶음 (예시로 수위는 최대 속옷 정도까지만) 옆집에서 논란 있었던 것도 일반인 알몸을 몰래 찍어서 올렸던 게 문제였던 거라 그냥 풀어버리면 옆집처럼 선 넘는 사람들도 나올 것 같음 또 실사처럼 보이는 2.5d ai 야짤도 위에선 별로 안좋아하는 것 같아서 ai라 적어놔도 문제가 생길 것 같음
02.19
이건 인증도 빡실거 같음
02.19 (03.05)

삭제된 댓글입니다.

02.21
눈팅만 종종 했는데 인증 너무 빡센것만 아니였으면 좋겠네..
0 / 500
아랫집 살던 동생이랑 엄마가 사귀는 중임
fadsggd
25.12.10 4940 11
이런데가 있네...
잡담
fadsggd
25.12.10 2108 3
암컷의 본능엔 거스를 수 없어
동인
cassett
25.12.10 4786 7
엄마에게 동정을 떼자
동인
cassett
25.12.10 3355 4
여름의 엄마 사랑 -블랙기업에서 망가진 나와 엄마의 한 여름의 사랑-
동인
cassett
25.12.10 3603 5
엄마랑 섹스하지 않으면 못 나가는 방
동인
cassett
25.12.10 3100 3
내가 제일 좋아하는 작가
잡담
Ghost
25.12.10 6536 2
이런 것도 좋아
Ghost
25.12.09 2327 0
짤 하나
arari
25.12.09 6593 1
엄마가 친구여친이 됐는데요
동인
cassett
25.12.09 3803 4
조카에게 야한 부업이 들켜서 입막음 교미하고 있습니다
동인
cassett
25.12.09 3353 5
아들의 동급생에게 매일 씨받이가 되고 있습니다
동인
cassett
25.12.09 3457 5
찐따의 엄마는 내 전용 오나홀
동인
cassett
25.12.09 3158 1
어머니는 홈헬퍼 - 방 청소부터 성욕 처리까지
동인
cassett
25.12.09 3541 4
3d) 집에 왔는데 엄마가
didrod
25.12.09 2939 1
예전에
잡담
vbsla
25.12.09 4929 0
내가 좋아하는 시츄
vbsla
25.12.09 5129 3
도둑질한 나 대신 엄마가 전라도게자
동인
cassett
25.12.08 7886 4
내것이었던 백치미 있는 엄마가 다른남자의 암컷이 되어버리는
동인
DenDing
25.12.08 4531 4
초1때 여탕 들어간썰
잡담
Trau
25.12.08 8565 2
크리스마스에 앰붕이 애미년 모습
digus
25.12.07 2258 4
아니 이거 왜 꼴리는데ㅋㅋㅋㅋㅋㅋ
잡담
azm1592
25.12.07 6393 2
못난녀석♡
ntr미식가
25.12.06 4241 2
mtr 초갓겜 Henteria Chronicles 2 [추천]
잡담
ntr미식가
25.12.06 4776 0
도대체 mtr이 왜 비주류 인것이냐!!!
잡담
ntr미식가
25.12.05 1966 1
볼만한 mtr 추천좀..
잡담
ntr미식가
25.12.05 13134 0
이런 짤도 별거 아닌데 꼴림
iii111
25.12.04 4280 1
엄마 집에 흑인 초대하고 외출하기
digus
25.12.01 2708 1
미국인 새엄마
AI
Ghost
25.11.29 3563 11
최면이나 세뇌로 뺏는건 어떻게 생각함
잡담
jjbdrujbdrt546
25.11.29 1219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