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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역하고 엄마랑 온천

2026-03-08 04:03:22
망상
조회 1809 · 좋아요 1

전역하면 딱 날씨 쌀쌀할때라 엄마랑 둘이서만 가족온천 같은데 가서 서로 알몸도 보고 룸에서 술마시다가 한침대에 누워서 얘기하다 자면 바로 잠따 마려울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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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7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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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08 (03.12)

삭제된 댓글입니다.

03.08
그것도 좋겠네여 근데 엄마가 바빠서 ㅠ 시간 내주실지;;
03.08
전역하고 엄마 호강시켜준다하고 여행 한 번 가서 하면 좋겠네
03.08
엄마가 안바쁘면 좋을듯
03.08 (05.15)

삭제된 댓글입니다.

03.08
ㅋㅋㅋ 하고싶긴한데 치우기 힘들듯 게다가 치우다 깨면 ㅋㅋ;;
03.08
엄마가 애주가면? '이건 기회야!! 화끈하게 비비고 사진찍고 빨아도 보고 ㅋㅋ 므훗 ㅋㅋ
03.08
엄마가 반주나 술거의 마시긴하심 ㅎㅎ
03.08
여행 같은데 특히 해외로 가면 ㄹㅇ 더 느슨해지고 스킨십해도 거부 별로 없음. 진짜 꼭 가셈ㅋㅋ
03.08
그런가여 그첨 해외 일단 돈 최대한 모아볼게여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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