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one
sub_icon

MTR

난 아직도 내가 왜 밀프에 빠지게 된걸까 의문이 들 때가 있음

2025-11-19 15:51:23
조회 1166 · 좋아요 0

내 첫 야한 꿈이 초등학교 때 아는 아주머니가 나오는 꿈이였는데 그때는 완전 어릴때라 성적인 지식이 거의 없었는데도 이상할정도로 야시시한 꿈이였음.(막 지금 생각하면 엄청 야하지는 않지만 딱 그정도 나이대 애들이 꿀법한 야한 꿈?) 근데 그 아주머니를 평소에 그렇게 생각해본적이 전혀 없었고 야한 지식도 거의 없었다 보니 그 꿈을 꾸고 엄청 충격 받아서 한동안 그냥 얼이 빠진 상태로 지냈던거 같음. 그 후로 자연스럽게 그 아주머니랑 아주머니랑 비슷한 여성들을 의식하기 시작했고 그렇게 지금까지 쭉 이어져 온건데..
아무리 생각해도 그 꿈 전까지는 밀프에 대한 취향은 커녕 성적인거에 대한 지식과 관심조차 완전 전무한 수준이였는데 어떻게 그런 꿈을 꾸게 된건지 지금도 의문임

0
댓글 8개
댓글 쓰기
25.11.19
내면의 욕망이 꿈으로 실현됐네
25.11.19
나도 가끔 그런생각 들긴해 어쩌다 이런취향이 되어버렷을까..
25.11.19
내 첫 꿈은 엄마였지....그래서 근친욕구가 생겼나? 첫 망가는 ntr이었고. 그래서 mtr의 길로ㅋㅋㅋㅋㅋ
25.11.19
오이디푸스 콤플렉스가 엄마 지인들까지 이어지면서 잘 해결이 안된게 아닐꺄
25.11.20
난 어디서 애미능욕하는거 보고 생긴거 같음 ㅋㅋ 지금은 없어진 사이트지만
25.11.20
본능적으로 ㅋㅋ
25.11.20 (25.11.23)

삭제된 댓글입니다.

25.11.20
난 이모였음
0 / 500
수면제 --> 좀 에반가
잡담
onetwothird123
04.04 1984 -9
뭔가 활성화된 느낌이 없네요
잡담
namune467
04.04 1303 -2
안녕하세요 눈팅하다가 인사드립니다
잡담
asdkoppwq
04.04 952 -2
ㅅㄱㄴ대체 머임?
잡담
저어새
04.04 2217 0
아직 덜알려져서 그런가
잡담
Flag
04.03 1420 -1
수수한 애미년이 꼴림
잡담
namune467
04.02 1617 -1
여기 개맛도리네
잡담
Flag
04.01 1734 -1
패드립개꼴려
잡담
206206
04.01 1621 -1
.
잡담
jpmor
04.01 2886 6
만우절 기념 애미안에쌋다
망상
hehee73686
03.31 1439 0
순진했던 애미년이
망상
namune467
03.31 1477 4
어딘가의 애미년
namune467
03.31 1333 3
mtr 원하는 아들 대부분은
잡담
Ghost
03.31 1592 -1
대화할사람 있나요
잡담
libidos
03.30 985 -3
이거 다시 보고싶네
잡담
오늘뭐먹지
03.30 1891 1
젊게 사는 어무니 속옷 보고가라
잡담
yj0095
03.29 2881 13
일하다가 들킨 엠붕이 엄마
애딸린년조아
03.29 2429 8
랜챗앱에서 40대 이상만 골라서 찔러보고있다
잡담
onetwothird123
03.28 1704 0
남의 엄마랑 유부녀는 왜 꼴릴까
잡담
kbs
03.28 1200 0
엠붕이 중에 사촌동생 있으면 좋겠단 상상 가끔함
잡담
Ghost
03.28 1047 0
안녕하세요
인사
황쭌쉔
03.28 753 1
반갑습니다.
인사
libidos
03.28 828 0
엄마 품평 당하고 싶으면 연락 ㄱㄱ
잡담
Skak
03.28 1022 -7
존나 포동포동한 애미년 먹고싶네
digus
03.28 1736 4
엠붕이들 ㅈ집
잡담
hokidaru
03.27 1014 1
개꼴리는 mtr야설 없나
잡담
yas9935
03.26 1538 0
엄마 딸감으로 쓰는 애들이 많은 곳 이제 알았는데 여기 ㄹㅇ 천국이네
잡담
hokidaru
03.25 1504 0
Mtr챈 레전드 876
잡담
ahhhwh
03.25 2753 0
우리 엄마 따먹으면 좋은점
잡담
Ghost
03.25 1908 3
엠붕이 애미년 건강식
digus
03.24 1881 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