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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아직도 내가 왜 밀프에 빠지게 된걸까 의문이 들 때가 있음

2025-11-19 15:51:23
조회 1159 · 좋아요 0

내 첫 야한 꿈이 초등학교 때 아는 아주머니가 나오는 꿈이였는데 그때는 완전 어릴때라 성적인 지식이 거의 없었는데도 이상할정도로 야시시한 꿈이였음.(막 지금 생각하면 엄청 야하지는 않지만 딱 그정도 나이대 애들이 꿀법한 야한 꿈?) 근데 그 아주머니를 평소에 그렇게 생각해본적이 전혀 없었고 야한 지식도 거의 없었다 보니 그 꿈을 꾸고 엄청 충격 받아서 한동안 그냥 얼이 빠진 상태로 지냈던거 같음. 그 후로 자연스럽게 그 아주머니랑 아주머니랑 비슷한 여성들을 의식하기 시작했고 그렇게 지금까지 쭉 이어져 온건데..
아무리 생각해도 그 꿈 전까지는 밀프에 대한 취향은 커녕 성적인거에 대한 지식과 관심조차 완전 전무한 수준이였는데 어떻게 그런 꿈을 꾸게 된건지 지금도 의문임

0
댓글 8개
댓글 쓰기
25.11.19
내면의 욕망이 꿈으로 실현됐네
25.11.19
나도 가끔 그런생각 들긴해 어쩌다 이런취향이 되어버렷을까..
25.11.19
내 첫 꿈은 엄마였지....그래서 근친욕구가 생겼나? 첫 망가는 ntr이었고. 그래서 mtr의 길로ㅋㅋㅋㅋㅋ
25.11.19
오이디푸스 콤플렉스가 엄마 지인들까지 이어지면서 잘 해결이 안된게 아닐꺄
25.11.20
난 어디서 애미능욕하는거 보고 생긴거 같음 ㅋㅋ 지금은 없어진 사이트지만
25.11.20
본능적으로 ㅋㅋ
25.11.20 (25.11.23)

삭제된 댓글입니다.

25.1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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