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one
MTR
MTR

엄마한테 근친썰 들은 잡담? 썰?

03/17/2026, 13:45:32
5879 views · 2 likes

눈팅만 하다가 한번 써 봄 



나는 형이랑 9살 차이나고 엄마랑 35살정도 차이나는 막둥이임 그리고 나랑 동갑인 남자 이종사촌이 있었음 그래서 늦둥이들 키운다고 엄마랑 이모, 그 사촌이랑 어릴때부터 자주 놀러다녔음 

아마도 초등학교 3학년인가 여느 때 처럼 이 멤버로 어딘가 가고 있었음 자세한건 기억이 안나지만 나랑 사촌은 핸드폰을 보고 있고 우리엄마는 운전 이모는 조수석에서 타서 서로 대화를 하고 있었음 그러다 갑자기 엄마가 주위에서 들었다고 이야기를 시작하는거임
어떤 집 애가 방학에 자기 할아버지댁에 며칠 머물러 갔고 그 할아버지는 뭐 남자니깐 야한 DVD를 가지고 있었다. 그런데 잠시 집을 비울때 그 집 애가 그 DVD를 보고나서 혈기왕성할 나이니깐 집에 돌아와서는 엄마한테 자꾸 해보자고 한다고 이런 이야기였고 이모랑 엄마는 좀 부정적으로 이야기 했었고 아마도 나랑 사촌이 뒤에 있어서 그 뒷이야기는 일부러 날린거같기도 함

별건 아니라 잊고 살다가 여기 보다가 생각났음 한창 야한거에 관심있었지만 어려서  야동은 커녕 여자 가슴조차 인터넷으로 못봤던 시절에 이런 이야기를 들으니 뒷자리에서 발기를 못참고 한참동안 있었고 이게 아마도 지금까지도 영향을 준 듯

2
0 comments
작품볼때 젊고 예쁜것 보다 평범한게 더 꼴림
잡담
safeeee9
05/29 4862 0
안녕하세요
인사
이얍
05/28 3950 2
오랜만에 왔다
잡담
Ghost #0a733320
05/28 3938 -7
Mtr은 동인지보다 소설이 대꼴이더라
잡담
safeeee9
05/28 5012 1
mtr까지는 아니고 유부녀 또는 밀프에게 빠진 계기
잡담
츠즈루
05/28 4702 0
안녕하세요
인사
misil
05/28 4815 1
중학생때 엄마팬티 썰
isjansnx
05/27 6745 3
소추라 그런지 BBC가 너무 꼴림..
망상
eonjunsid2
05/27 5285 1
이제 여기 정상화 된건가?
잡담
place7474
05/27 3858 1
읽을 만한거 다 읽어서 볼게 읎다
잡담
safeeee9
05/26 5588 0
친구엄마물 하니까 생각나는 GONZA작가
jakwm122.48
05/26 9233 2
안녕하세요. 인사드립니다.
인사
hitbox
05/26 3220 1
안녕하세요
인사
ysgqq
05/26 2389 0
안녕하세요
인사
misil
05/25 2747 0
개인적으로 재밌게 본거
gototekken
05/25 7624 8
안녕하세요
인사
gototekken
05/25 4616 0
안녕하세요
인사
sopaqqq
05/25 3884 0
카페에서
잡담
pokig89
05/25 4050 3
엔딩이 궁금한 만화
jakwm122.48
05/25 7782 3
안녕하세요!
인사
츠즈루
05/25 2974 0
MTR눈 뜨게 된 계기..
Ghost #5a567006
05/25 5626 5
안녕하세요!
인사
tlstldk123
05/24 3178 0
친구의 의미심장한 발언
Ghost #019dca2d
05/24 5917 2
3주만에 고향에온 기분이네요 인사드려요
공지사항
xman5080.39
05/23 4480 3
채널에 요구하는 바 입니다
건의
rubber-duckk
05/23 2838 2
갠취
잡담
hokidaru
05/23 3259 2
이게 다 엄빠탓임
인사
aiabaja
05/22 2811 2
안녕하세요..!
인사
qwerasd12121121
05/21 3761 0
엄마 나같은 사람들 있음?
잡담
jijoko
05/20 6357 3
이런 귀한 곳이
잡담
ra35894
05/17 5200 -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