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one
sub_icon

MTR

엄마한테 근친썰 들은 잡담? 썰?

2026-03-17 13:45:32
조회 1931 · 좋아요 2

눈팅만 하다가 한번 써 봄 



나는 형이랑 9살 차이나고 엄마랑 35살정도 차이나는 막둥이임 그리고 나랑 동갑인 남자 이종사촌이 있었음 그래서 늦둥이들 키운다고 엄마랑 이모, 그 사촌이랑 어릴때부터 자주 놀러다녔음 

아마도 초등학교 3학년인가 여느 때 처럼 이 멤버로 어딘가 가고 있었음 자세한건 기억이 안나지만 나랑 사촌은 핸드폰을 보고 있고 우리엄마는 운전 이모는 조수석에서 타서 서로 대화를 하고 있었음 그러다 갑자기 엄마가 주위에서 들었다고 이야기를 시작하는거임
어떤 집 애가 방학에 자기 할아버지댁에 며칠 머물러 갔고 그 할아버지는 뭐 남자니깐 야한 DVD를 가지고 있었다. 그런데 잠시 집을 비울때 그 집 애가 그 DVD를 보고나서 혈기왕성할 나이니깐 집에 돌아와서는 엄마한테 자꾸 해보자고 한다고 이런 이야기였고 이모랑 엄마는 좀 부정적으로 이야기 했었고 아마도 나랑 사촌이 뒤에 있어서 그 뒷이야기는 일부러 날린거같기도 함

별건 아니라 잊고 살다가 여기 보다가 생각났음 한창 야한거에 관심있었지만 어려서  야동은 커녕 여자 가슴조차 인터넷으로 못봤던 시절에 이런 이야기를 들으니 뒷자리에서 발기를 못참고 한참동안 있었고 이게 아마도 지금까지도 영향을 준 듯

2
댓글 0개
댓글 쓰기
0 / 500
강제로 엄마를
망상
Ghost
03.08 1612 1
안녕하세요.
인사
wkakrk
03.07 1267 0
다른 사람이 엄마 보고 사정없이 능욕해줬으면 좋겠다
망상
Bjnhk
03.07 1778 4
다들 안녕하세요
인사
rlatlgus0083
03.07 753 0
mtr 망가중에 내가 최고로 뽑는 작품
잡담
skyfall359
03.07 1670 2
저도 눈팅만 하다 인사드립니다
인사
skyfall359
03.07 1060 2
친엄마랑 연애감정이랑 성욕 그 사이에 관계에 있으면 좋을듯
망상
믿음그리고배덕
03.07 980 1
Mtr 동인지 볼때
잡담
gogumaa
03.07 668 0
눈팅만 하다가 글씁니다!
인사
nag1g1
03.07 797 0
엄마한테 무례한게 좀 취향 인듯
잡담
Bjnhk
03.07 1214 5
인사
인사
jhuni
03.07 724 2
네토남이 보는 풍경
DenDing
03.07 2053 2
향후 대피소에 관한 방안 및 이야기
공지사항
Ghost
03.07 3263 8
우리 엄마 너무 어렵다....
잡담
yamimiya
03.07 1469 3
MTL도 좀 꼴리네
잡담
용가리 치킨
03.07 912 1
엄마한테 장난
잡담
Ghost
03.07 1574 1
인사
인사
dong2022
03.07 970 1
이렇게 취향 확장된 사람도 있나?
잡담
Ghost
03.07 808 3
온리팬스
망상
Ghost
03.07 1419 1
다른 사람이 엄마 마음껏 가지고 놀았으면 좋겠다
망상
Bjnhk
03.07 1013 4
친구가 카톡으로 우리엄마 사진 보내주고 잘먹었다 하는거 보고싶다
망상
용가리 치킨
03.07 1026 3
속옷
Bjnhk
03.07 2622 9
휴가가서 엄마한테
잡담
Ghost
03.07 1156 2
그냥 있었던 썰 몇개
whwhd02
03.07 1287 2
엠붕이 괴롭히는 놈들 혼내주러간 엠붕이엄마
애딸린년조아
03.06 2038 7
안녕하세용
인사
signinbelow
03.06 755 0
나는 모자근친 보는걸 좋아하는 성향이라 맞는지 잘 모르겠네
인사
믿음그리고배덕
03.06 1330 9
속옷 모음
yamimiya
03.06 2837 10
색다른 mtr물 없나
잡담
용가리 치킨
03.06 746 0
솔직히 전에는 잘 몰랐는데
잡담
Bjnhk
03.06 1075 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