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one
MTR
MTR

엄마한테 근친썰 들은 잡담? 썰?

03/17/2026, 13:45:32
5881 views · 2 likes

눈팅만 하다가 한번 써 봄 



나는 형이랑 9살 차이나고 엄마랑 35살정도 차이나는 막둥이임 그리고 나랑 동갑인 남자 이종사촌이 있었음 그래서 늦둥이들 키운다고 엄마랑 이모, 그 사촌이랑 어릴때부터 자주 놀러다녔음 

아마도 초등학교 3학년인가 여느 때 처럼 이 멤버로 어딘가 가고 있었음 자세한건 기억이 안나지만 나랑 사촌은 핸드폰을 보고 있고 우리엄마는 운전 이모는 조수석에서 타서 서로 대화를 하고 있었음 그러다 갑자기 엄마가 주위에서 들었다고 이야기를 시작하는거임
어떤 집 애가 방학에 자기 할아버지댁에 며칠 머물러 갔고 그 할아버지는 뭐 남자니깐 야한 DVD를 가지고 있었다. 그런데 잠시 집을 비울때 그 집 애가 그 DVD를 보고나서 혈기왕성할 나이니깐 집에 돌아와서는 엄마한테 자꾸 해보자고 한다고 이런 이야기였고 이모랑 엄마는 좀 부정적으로 이야기 했었고 아마도 나랑 사촌이 뒤에 있어서 그 뒷이야기는 일부러 날린거같기도 함

별건 아니라 잊고 살다가 여기 보다가 생각났음 한창 야한거에 관심있었지만 어려서  야동은 커녕 여자 가슴조차 인터넷으로 못봤던 시절에 이런 이야기를 들으니 뒷자리에서 발기를 못참고 한참동안 있었고 이게 아마도 지금까지도 영향을 준 듯

2
0 comments
꼬맹이한테 희롱당하는 엄마
애딸린 애엄마가 좋아
12/20/25 5252 7
서브 좀더 활성화됐으면 좋겠다.
잡담
fadsggd
12/14/25 3822 0
파파고 번역) MTR 상황증거와 냄새
zinzinzara
12/14/25 4739 1
파파고 번역) MTR & 모자노예
zinzinzara
12/14/25 6026 2
파파고 번역) 한밤중에 일어났더니 엄마랑 친구가 섹스하고 있었다.
zinzinzara
12/14/25 4957 0
동생이 엄마랑 섹스하고 나면 내가 하는 일
fadsggd
12/12/25 9163 14
잡탕
sakura-miko
12/12/25 6063 3
그냥 일상…
잡담
fadsggd
12/12/25 5762 10
팩트는 진짜 mtr 가뭄이라는 거임
잡담
rancereturn
12/11/25 3898 1
여자가 담배하는건 꼴포
망상
DenDing
12/11/25 4911 0
오랜만에
Ghost
12/11/25 5480 2
아랫집 살던 동생이랑 엄마가 사귀는 중임
fadsggd
12/10/25 12202 13
이런데가 있네...
잡담
fadsggd
12/10/25 4118 3
암컷의 본능엔 거스를 수 없어
동인
cassett
12/10/25 8978 7
엄마에게 동정을 떼자
동인
cassett
12/10/25 8177 4
여름의 엄마 사랑 -블랙기업에서 망가진 나와 엄마의 한 여름의 사랑-
동인
cassett
12/10/25 9260 6
엄마랑 섹스하지 않으면 못 나가는 방
동인
cassett
12/10/25 6781 4
내가 제일 좋아하는 작가
잡담
Ghost
12/10/25 9283 2
이런 것도 좋아
Ghost
12/09/25 3889 0
짤 하나
arari
12/09/25 9701 1
엄마가 친구여친이 됐는데요
동인
cassett
12/09/25 8501 4
조카에게 야한 부업이 들켜서 입막음 교미하고 있습니다
동인
cassett
12/09/25 8596 5
아들의 동급생에게 매일 씨받이가 되고 있습니다
동인
cassett
12/09/25 8681 5
찐따의 엄마는 내 전용 오나홀
동인
cassett
12/09/25 6615 1
어머니는 홈헬퍼 - 방 청소부터 성욕 처리까지
동인
cassett
12/09/25 8726 5
3d) 집에 왔는데 엄마가
didrod
12/09/25 6266 1
예전에
잡담
vbsla
12/09/25 8579 0
내가 좋아하는 시츄
vbsla
12/09/25 7120 3
도둑질한 나 대신 엄마가 전라도게자
동인
cassett
12/08/25 11963 5
내것이었던 백치미 있는 엄마가 다른남자의 암컷이 되어버리는
동인
DenDing
12/08/25 8687 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