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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TR

엄마가 창녀였으면

2026-03-06 09:23:33
망상
조회 1048 · 좋아요 2

매일 밤 집에서 겜하다 엄마와서 밖에나가면 화장 번진채로 술냄새랑 밤꽃냄새로 들어와서 그대로 자면서 엄마 허벅지에 정액 흐르는거 상상하니 개꼴리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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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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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06
정액 주입된 보지에 아들 자지도 또 꽂아넣어야지ㅋㅋ
03.07
돈주고 나도 따먹을듯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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